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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판 해리포터와 미국판은 여러 단어와 문장에 차이가 있습니다. 평균 1장에 3~4 단어 수준의 차이입니다. 간단하게 영국판은 트롤리, 미국판은 카트 입니다. 물론 읽는데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이제 막 원서의 재미를 찾아나서는 청소년들은 해리포터 원서를 볼 때 중간에 포기 없이 보기 위해서 다양한 형용사는 가볍게 느낌만 잡고 읽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원어민에게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어휘지만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한 형용사들이 많이 나옵니다. 초반 약 5챕터 정도 지나면 형용사에 익숙해졌을테니 이후 단어공부를 병행하면서 읽으면 완독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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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빠져서 영화를 몇번을 돌려보더니 혹시나 하고 책을 사줬더니 챕터북 보다가 바로 이 책을 읽네요 미국판보다 표지도 맘에 들고 영국 작가라 영국버전 사줬어요. 가끔 이 책만의 스타일로 쓰여지는 몇몇 단어들이 있지만 잘 유추하며 읽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보다 나은듯해요. 2권도 사놓으라고 해서 하나씩 천천히 낱권으로 구매하려고요 전집 사놓으면 엄마 마음이 바뻐서 ㅎㅎ 영화 즐겼던 아이들이라면 잘 볼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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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 외국책 특유의 가벼움과 종이 냄새도 너무 좋아요ㅎㅎ 내용은 해리포터니 말할 필요도 없을만큼 너무 재밌고 번역의 아쉬움을 거칠 필요도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처음에 해그리드의 사투리?를 알아보기 힘들어서 좀 애먹었어요ㅋㅋ 영어공부도 할겸 읽고 있는데 영화와 한글번역본을 그 전에 보았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더 잘 읽히네요. 끝까지 부지런히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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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영화보고 워낙 좋아해서 이번 올해 목표는 원서로 해리포터 전권읽기라고 세워 봤다. 미국판을 사려다가 표지가 영국판이 훨씬 마음에 들어서 서점에서 사지 않고 인터넷 예스24로 사게 된 책이다. 근데 왜 원서 제목은 해리포터와 철학자의 돌인데 한국판 책에는 해리포터아 마법사의 돌이라고 바꿔서 번역해 놓은 걸까? 의문이다. 철학자와 마법사와 과연 어떤 연관이 있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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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 영어원서입니다! 단어나 문장구조가 어렵지 않아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몰입해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술술 읽힙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어보려구요 원서 읽기 도전하실분들은 이거 한번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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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영화보고 푹빠진 딸아이 에게 처음으로 사준 원서 책입니다. 근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도 되고 너무 좋아요 영화랑 번갈아 보여주세요 내용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공부하려면 사주는것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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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 읽기 시작하기에 매우 좋은 책입니다. 문장이 비교적 어렵지 않으면서도 스토리가 흥미로워 꾸준히 읽게 되고, 자연스럽게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원서 입문용으로 부담이 적고,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 아주 오래전 미국판을 가지고 있는데 책등도 다 망가지고 너덜너덜해진 권이 있기도 해서 생각날 때마다 영국판으로 새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표지만 달라져도 느낌이 새롭네요. 해리포터는 언제 읽어도 재밌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게 돼요. 추천합니다. |
| 간만에 영어공부 해보려고 구매 했던 책(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인데 TTS를 켜두고 잠자는 용도로 사용중임 ㅎㅎ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부분을 좋아해서 해당 부분만 반복해서 듣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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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도 있지만 항상 소장하고 싶어서 이북으로도 구입하였다. 이북으로 시리즈를 모두 구매하고 싶어서 그 첫번째로 마법사의 돌을 구입하였다. 해리포터가 처음 나왔을 때가 대학생 때 였는데.... 아이들이 얼른 커서 같이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