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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을 벌려고 썼다고 생각한다.
"그냥 돈을 벌려고 썼다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가톨릭 교리에 대해 잘 알고서 이 책을 읽으면 정말 황당한 이야기이다. 신부와 불륜인 상황이 황당스러운 것이 아니라이 책에서 묘사된 가톨릭적인? 성 관념이 가톨릭 교회보다 더 엄격(?)해서이다.   이 책에서의 성관념은 가톨릭스러운 것도 아니고 개신교스러운 것도 아니고 사실 그리스도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가톨릭 신자들은 그럴꺼야 라고 추측한 것인 듯하다.  그냥 돈을
"그냥 돈을 벌려고 썼다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가톨릭 교리에 대해 잘 알고서 이 책을 읽으면 정말 황당한 이야기이다.

신부와 불륜인 상황이 황당스러운 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 묘사된 가톨릭적인? 성 관념이 가톨릭 교회보다 더 엄격(?)해서이다.

 

이 책에서의 성관념은 가톨릭스러운 것도 아니고 개신교스러운 것도 아니고

사실 그리스도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가톨릭 신자들은 그럴꺼야 라고 추측한 것인 듯하다.

 

그냥 돈을 벌려고 할리퀸 문고스럽지만 좀 고급스럽게 썼다는 느낌이고,

실재로도 이 책으로 떼돈?을 번 뒤에 저자가 쓴 책을 보면 여러가지 면에서 이 책과는 너무나 차이가 난다. 

 

내용 별은, 어떻게 보든 할리퀸 문고스럽기에, 2개이고

편집 별은, 워낙에 번역자가 좋기에, 3개이다.

g*****l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