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여^^제가 먼저 읽어보고 10살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줬는데 아이가 몇일에 걸쳐 읽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아이들이 사업에 관련되어 생각할수도 있고 무역에 관련되어 생각할 수도 있어 넘 바람직한 책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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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 살 실험경제반'은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교 4학년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경제 개념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경제를 잘 모르는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습니다. 경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와 가족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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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 관념이 중요하다고 자주 이야기한다. 그럴때마다 어떻게 쉽게 경제관념을 설명해주지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우선 표지부터 아이가 관심을 가지기 좋은 캐릭터들이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주고, 책을 열면 환타국, 감사국, 누리국 등의 나라 개념을 가지고와서 기축통화부터 무역, 환율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이야기의 주체가 아이들인데다 등장하는 상품들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있을만한 것들로 이루어지고 물건을 잘 팔기 위해 마케팅 홍보가 필요하고 수출,수익으로 이익이나 손해 등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걸 재미나게 풀어써줘서 초등학생들에게 경제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주기 아주 좋았다. 다 읽고난 뒤 아이가 '이 책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한줄평까지 남겨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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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동안 읽힐책으로 구매했어요.경제에 조금씩 관심을갖을 나이라 쉽게풀이되어있는책찾다가 구입했는데 궁금증도 잘해결되어있고 아이가읽기에 좋은것같네요.재미있어해요.고학년이되면서 배울단어들도 미리 접해볼수있어서 알찬 여름방학이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축왕이되어보길 기대합니다^^ |
![]() ![]() ![]() 교실에서 전개되는 아이들의 경제이야기 무척 흥미롭게 읽었어요. 학교에서 만나는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때론 갈등하고, 때론 화합하면서 또래 아이들이 소비할만한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고민하고 사업계획서도 만들고 무역하는 과정들이 흡사 어른들의 세계와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책 뒷면 옥효진 선생님의 추천사를 보고 먼저 책을 집어 든 중학생 큰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면서 초4 동생도 꼭 읽으라면서 권하네요. 사업계획서, 무역, 환율 등의 다양한 경제 용어들이 처음 접하는 초등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 할 수 있는데 작가 선생님께서 책 속 이야기에 잘 담아내셔서 초4도 완독했네요. 이 책 덕분에 경제에 관한 이야기도 아이들과 나눠보고, 엄마도 경제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았네요.^^ 초등 고학년의 경제 이야기 책으로 살포시 아이 책상에 두는 거 경제에 큰 흐름을 보는 눈을 키우는데 도움 될 거 같습니다. 저의 후기는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책을 주문해 직접 읽고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학교 생활을 하던 나이 때 주지 교과, 예체능 이외에 제가 이걸 공부하면 좋았을 걸 ! 하던 가장 1순위가 경제 금융 교육입니다.. 학교 교육과정상 경제 금융 교육의 비중이 상당히 적음이 느껴졌고 좀 더 일찍이 그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 까하면서 읽어보게된 책이예요.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하려고 해도 적절한 방식과 눈높이에 맞춰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이야기 방식으로 술술 읽히는책이라 중학년 정도 되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삽화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어렵게만 느껴질 것 같은 경제학 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이 개념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좋고 유익한 도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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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용돈기입장 쓰기 시작하면서 경제 개념에 대해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주문했어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 그런지 어렵지 않아 재밌게 잘 읽네요. 친구들과 함께 수업하는 것처럼 참여할 수 있어서 교육적인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도 많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 |
![]() 경제교육을 꼭 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생각보다 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학교에서 이렇게 배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어른인 저도 하기 힘든걸 해나가는게 대단한 것 같아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모습에서는, 진짜 저렇게 하는게 사업의 시작에서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릴 때 이렇게 학교에서 직접 경제에 대해 배우고, 더 나아가 무역에 까지 손을 뻗다니 특히 국제 교역에서 팔아도 돈이 안남는데, 환율에 따라서 더 싸게 팔 수 있는 나라가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무역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까지! 진짜 금교잇에 속해 경제활동을 해보는 아이들이 부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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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돈을 쉽게 생각하고 카드와 현금, 돈이 어떻게 불어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길래 경제에 대한 기초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 찾아본 아이들을 위한 경제책, 우선 책 안에서도 아이들이 주인공이고 아이들끼리 경제관련된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주니 친구가 말해주는것처럼 재밌게 받아들이네요 유용하고 재밌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아주 좋은 내용이예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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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초등학생일 때 경제 관련 지식은 바닥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제 연관 신문기사나 뉴스를 보면 모르는 얘기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흥미를 잃어버렸어요. 머리가 조금 커지니 어릴 때부터 누군가가 경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가르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다양한 경제 용어와 그 뜻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줍니다. 모의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등장인물들은 위기를 마주하기도 하지만, 문제 해결 방법을 알아보며 조금씩 성장해나가요. 책을 읽는 아이들도 등장인물들처럼 자연스레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와 함께 책을 조금 읽고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있어요. 책에서는 경제 관련 단어들이 주황색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그 뜻과 실제 사례들을 알아보며 관련 지식을 쌓아보는 중이에요. 아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교육대상과 대통령표창을 받을 만한 책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