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밍 작가의 나는 일상을 여행하기로 했다는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바라보는 법을 담은 에세이예요.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과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전해집니다. 사소한 풍경과 순간들을 세심하게 포착한 문장들이 감성을 자극하고, 마치 작가와 함께 일상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바쁜 삶 속에서 잠시 멈추고 싶을 때, 또는 평범한 하루를 좀 더 특별하게 느끼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조용히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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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의 40대부부가 일본으로 넘어가 원룸에서 이전보다 못한 연봉을 받으며 도전 할 수 있는 용기와 남편을 믿고 함께 해준 저자의 그 마음이 어떠한 마음이었을지 감히 상상이 안되지만 글도 술술 읽히고 세상의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 도전하자란 마음을 갖게 해준 고마운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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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스에서 출간한 리밍 작가님의 [나는 일상을 여행하기로 했다]를 대여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하고 감상평 위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상에서 힐링되는 책들이 보고싶은 순간이있다면 꼭 이 작품을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