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써진 책은 처음이라, 처음 읽을 때는 이게 소설인지, 단편인지, 심지어 시인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의 흐름이랄까 분위기를 잡아내는데도 책의 1/5정도 읽고 나서 알게 되었어요. 리뷰가 너무 좋아서 기대했는데, 제게는 모르는 미술작품을 보는듯 난해하고 심오하고 다소 괴기스럽다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써진 책은 처음이라, 처음 읽을 때는 이게 소설인지, 단편인지, 심지어 시인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의 흐름이랄까 분위기를 잡아내는데도 책의 1/5정도 읽고 나서 알게 되었어요. 리뷰가 너무 좋아서 기대했는데, 제게는 모르는 미술작품을 보는듯 난해하고 심오하고 다소 괴기스럽다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