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가와 마리모, 코노하라 나리셰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이 책 너무 재미있긴 재미있는데 출간이 너무 느려요 이게 얼마만에 나온 5권인지..얼른 둘이 행복해지는 부분 좋겠네요. 재미있게 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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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알이 자신의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오게 됐는데 가족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흡혈귀는 영원히 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면 더 힘들다는 것도 다시 생각해봄직 했고요. 아키라는 여전히 냉냉하지만 알을 많이 생각해줍니다. 이번 편에서는 키예프라는 예전 같이 지냈던 뱀파이어도 만나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더디지만 한권 한권 나와줘서 고맙네요.ㅜㅜ 제발 완결까지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알이랑 아키라랑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잘봤습니다. |
|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과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 리뷰입니다. 전 권들도 모두 재밌게 보았는데 5권 역시 재밌습니다. 중간에 마음 아픈 부분도 있었지만 스토리나 캐릭터들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는 듯해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
| 반흡혈귀인 알의 일본생활 단역배우갱활을 열심히하고있는중에 고향으로돌아갈기회가생기는데 아키라와의 관계나 예전에만났던 흡혈귀와의 만남 앞으로의일이기대가된다 아름다운그림체와결말이궁금해지는데원작도기회가되면보고싶다 |
|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을 읽었습니다.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이야기는 친구들끼리 이런 관계이면서도 잘 보게 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러한 만화를 어떻게 알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재미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흠 일단 게이 만화이기도 하고 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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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흡혈귀 알과 차갑지만 알고 보면 정 많은 아키라의 유쾌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는 재미가 있는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미타니와 함께 원치 않은 공포 영화를 관람하게 된 알. 그곳에서 우연히 (아키라가 싫어하는) 사카이리와 만나 드라마 속편 흡혈귀 역할을 계속해줄 수 없겠냐는 제안을 받습니다. 게다가 미국 로케 촬영도 잡혀 있어 알에게는 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당연히 아키라는 드라마 출연을 결사 반대하지만 알의 가족 얘기에 마음이 심란해지고, 결국 두 사람은 같이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무사히 캘리포니아에 도착한 후 이런저런 소동 끝에 다시 고향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알과 아키라. 그리고 그곳에서 흡혈귀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알게 된 키에프와 박쥐가 된 알이 오랜만에 재회하게 됩니다. 키에프의 등장으로 조금 더 떠들썩한 분위기 가운데, 아키라의 도움으로 멀리서나마 가족들을 보며 눈물 짓는 알의 모습이 안타깝네요. |
|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닌가 봐요. 재밌는데 정발이 느린게 흠이라는 거 말이죠. 저는 이 만화에서 스토리도 작화도 다 좋다 생각하거든요. 유일한 흠이 늦게 나오는 거구요. 서너달은 너무 빠르면 반년에 한권이라도 꾸준히 나와줬음 좋겠어요. 오래 기다렸다 보는데 책장이 너무 빨리 끝나버리네요. 다음 권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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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 _ 라가와 마리모 리뷰입니다.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은 우연한 사건으로 인간에서 완전한 흡혈귀로 변신하지 못한 남자주인공과 그러한 사정을 안 인물들이 둘러싼 이야기로 흥미로운 소재로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
| 아기와 나로 유명한 라가와 마리모님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입니다. 대체 연재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까먹고 있으면 갑자기 뒷권이 나와서 앞내용을 다시 들춰봐야하는 불친절한 책입니다. 재미는 있는데 계속 다시봐야하는게 버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