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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독서력이다! 독서야말로 사람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을 지녔다고 말하는 독서대통령 김을호 교수님의 2024년 신작. 독공법 이후 더욱 농밀해진 이 책은 진심으로 당신의 인생에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살면서 김을호 교수의 강의를 한 번도 안 들은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한 번만 들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한 번 들으면 독서에 푹 빠지게 만드는 명강의를 하는 독서대통령 김을호 교수의 강의는 큰 힘을 지녔다. 그 강의를 이 책으로 만난다는 마음으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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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독서와 정서적, 물리적 거리를 좁히지 못해 책을 점점 멀리하는 사람들과 삶에서 내적 성장과 외적 성공을 바라며 책을 꺼내든 사람들에게 독서를 꼭 해야하는 이유와 저자가 현장에서 10여 년간 독서와 서평교육 강의를 통해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독서력을 키우는 효율적이고 독서대통령만의 차별적인 방법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인공지능 시대, 종이책을 보는 시간 보다 미디어 사용 시간이 늘고 "독서를 할 시간이 없어 못 읽는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작금을 비판하며, 독서하는 두뇌로 변화시켜야 하는 이유와 전략 있는 독서(실천 독서, 생존 독서, 몰입 독서, 극한 독서, 목적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비판적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독서를 위해서는 단순히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메모, 서평-WWH131글쓰기, 독후감 등 쓰면서 읽는 것의 필요성과 독서를 잘 하는 핵심 노하우(장르별 책 읽기, 책 읽는 속도,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책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과 성공적인 독서 습관을 들이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결국 어떻게든 독서를 할 수 있는 삶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독서력이야말로 도래한 인공지능 시대에 현대인들이 반드시 갖춰야하는 필수 소양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독서력 회복을 위해 다양한 기여(강의,기부,소셜미디어,책 출간 등)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독서경영학을 학문으로 연구하는 지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살 것이다. 나는 독서대통령 김을호 교수가 쓴 ‘결국 독서력이다’가 인공지능 시대 종이책을 멀리하게 된 사람들과 독서의 진가를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독서야말로 가장 저비용 고효율의 평생 스승임을 알려주고, 독서를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명쾌한 방법들을 읽기 쉽게 제시하는 훌륭한 지침서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종이책에 대한 독서율이 하락하고 있는 시대에 종이책 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기쁨이 무엇인지 뇌과학적 지식부터 실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부분까지 설득력 있게 알려주기 때문이고, 둘째, 10년 이상 독서 및 서평 교육을 한 저자의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글쓰기 노하우(know-how) 및 비판적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아낌없이 풀어냈기 때문이며, 셋째, 읽기 쉽고 재미있는 책이 제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의 '좋은 책의 조건'에 대해 갖고 있는 가치관대로 쓰여 이 한 권의 책을 충분히 여러 번 정독해서 읽고, 실천으로 옮기는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적인 삶으로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독서대통령 김을호 교수가 쓴 ‘결국 독서력이다’가 인공지능 시대 종이책을 멀리하게 된 사람들과 독서의 진가를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독서야말로 가장 저비용 고효율의 평생 스승임을 알려주고, 독서를 평생 습관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명쾌한 방법들을 읽기 쉽게 제시하는 훌륭한 지침서라 생각한다. 하지만 김을호 교수의 강연을 들어 본 나로서는 이 책만 읽는 것보다는 반드시 강연까지 들어야 이 책 속 지식을 보다 더 내면화시킬 수 있음을 알기에 전국적으로 강연을 들을 자리가 아직 많지 않아서 아쉽다! 내 마음 속의 한 문장 독서는 절박한 행위다. 디지털 시대에 절실하게 요구되는 생존 역량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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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을지 몰라서, 어떻게 활용할지 몰라서 헤매였던 독서유목민들을 위한 책! 김을호 교수의 “결국 독서력이다”로 독서하는 재미를 느끼고 글쓰는 법을 익히는 일만 남았다. 독서는 왜 해야하는지, 독서를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방향에 대해 잡아주는 책이라 더더욱 기대되는 책..! #결국독서력이다#생존독서#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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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문제는 아는 것에 그친다는 것. 예전에 나도 그랬다, 김을호 교수를 알기 전에는. 더 잘 읽기 위해 쓰는 법을 알아야 하고 쓰는 법을 배우고나니 더 잘 읽게 되는 마법. 그 마법서가 있다면 단연코 이 책이다. 이 책은 김을호 교수의 #독공법 의 확장판이자 완결판이라 하니 <독공법>으로 인생후반이 바뀐 나에게 이번 신간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스스로가 아닌 어느 순간엔가 군부대에서 붙여준 별명, 독서대통령. 아이들에게 뽀통령이 있다면 나에겐 #독통령 이 있다. 내 집안에 독서대통령 모시기 #결국은독서력이다 #김을호 #신간추천 #기대평 #독서와글쓰기 #독서대통령 #생존독서 #목적독서 #의식독서 #극한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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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맘이다 보니 독서법에 관한 책은 읽을만큼 읽었다고 생각하면서도 독공법을 읽을 때는 저자의 탁월한 내공과 특유의 문체에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김을호 교수의 강연은 못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듣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요. 처음 들었던 교수님의 독공법 특강이 강렬해서 뇌리에 각인된 느낌입니다. 강연에서의 거침없는 내공이 간결한 문체로 담긴 이 책 <결국 독서력이다>는 또 한번 대한민국에 독서열풍을 일으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독공법을 읽으면 독서에 대한 시야가 더욱 공고해진다고 할 수 있고, <결국 독서력이다>를 읽으면 쓰기 위해 더욱 깊이 읽고 싶다는 열망을 품게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목차만 봐도 저자의 내공을 느낄 수 있고, 흔들리는 독서에 대한 의지를 바로 잡을 수 있어서 곁에 두고 자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기와 쓰기의 합주를 이 책을 통해 훌륭하게 이루고 싶은 분들이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결국독서력이다 #김을호교수 #독서대통령 #독서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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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우는 시대 한 가운데에서, AI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점점 더 편리한 세상을 살게 되었습니다. 창의적인 영역이라 맘 놓고 있던 창작의 세계에서도 이제는 AI가 대체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이 때에 전문가들은 이야기 합니다.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책을 더 읽어야 한다고요. 오히려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하고, 많은 선현의 가르침을 받아야 하고, 시행착오를 겪었던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조언과 가르침은 정제되어 함축된 글 속에 담겨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저자와 이야기 나누며 인생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독서입니다. 독서는 우리의 삶의 방향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점검해주고, 미지의 세계로 발을 디딜 때 나침반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독서하고,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하며 체계적으로 남기는 방법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이런 시기에 가장 필요한 책을 만날 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인생 성공을 위해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다면 꼭 이 책 김을호 교수의 [결국 독서력이다]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인생 성공은 "결국 독서력"이기 때문입니다. |
| 많은 책을 읽어도 필요할때 꺼내쓰지 못하고, 이미 읽은책 읽은줄 잊고 오늘 또 새로운 맘으로 서점책장에서 꺼내오는 나와 그대에게^^ 권합니다. 읽은 책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아주 실용적인 책이네요. 필사하며 챙겨볼랍니다. |
| 평소 책읽기를 좋아한다..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읽은 책의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어떻게 읽어야 잘 기억하고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발견한 책이다...이 책을 통해, 어떻게 읽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단계별로 제시된 내용들을 따라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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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력!문해력이 요즘에도 많이 언급되고 있지만 얼마전에만해도 폭발적이었다.그때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력이 유행하는 거 같다.나는 이책을 읽기전어 저자를 알지 못했다.구매를 결정하고 찾아보니 대단하신 분이었더라. 독서는 수능을 포함한 모든 시험과 인생과 배움의 가장 근본이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그런점에서 문해력과는 불가분의 관계인 셈이다.다소 읽기 힘들어도 참고 하루 이틀이 쌓이면 대단한 사람으로바뀐다는 것을 아주 잘 배운 책이었다.평생 소장해서 나태해질때마다 배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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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독서력이다>는 이 시대의 미래를 선도해 갈 청소년들과 길어진 노년의 시기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고 있는 장년들에게 앞으로의 시대에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독서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독서를 하면 좋은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책을 읽으면 좋은 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문해력과 집중력이 좋아지지요. 문해력이란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판단과 해결을 할 수 있는 기초적 능력이예요. 문해력의 본질은 어휘력이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보다 비판적으로 깊이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디지털 매체로 일방적인 정보를 받아들이는 요즘, 많은 정보 속에서 정보를 이해하고 선택하고 서로 연결하고 분석하면서 적용하려면 반드시 '문해력'이 필요하다고요. 많은 내용을 핵심만 줄일 수 있는 요약력이 생겨요. 요약은 의식하고 집중해야 가능합니다. 요약력을 발휘해야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요. 요약력이 강화되면 업무나 나의 삶을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바꿀 수 있답니다. 저자는 요약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밑줄 그을 때 색깔별로 긋는거예요. 가장 중요한 문장에는 빨간색, 그 다음 중요한 대목은 파란색, 중요한 문장은 아니나 인상적이거나 재미있었던 곳은 초록색...등으로 자신이 정한 색상으로 밑줄을 그으며 분류해서 읽으면 자연스럽게 핵심을 요약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방법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오로지 하나의 볼펜이나 색연필 등으로 죽죽 그으며 읽었는데, 중요도에 따라 밑줄을 그으면 문장을 활용해 다양한 글쓰기도 할 수 있고 책을 빨리 훑기만해도 생각이 잘 날 것 같아요. 독서가 뇌를 발달 시켜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 등 폐해를 알리기위해 많은 방송에서 스마트폰 이용하는 사람의 뇌파를 측정하며 전두엽이 비활성화 되는 연구결과는 많이 봐 왔는데요, 반대로 뇌를 발달시키고 활발히 움직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라는것도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23년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대를 비롯한 루마니아와 프랑스 연구팀이 공동으로 연구해서 미국 국립과학원 학술지에 실은 연구를 보면 책을 읽는 동안 여러 영역의 뇌신경 회로가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상호작용하다고 합니다. 또한 독서가 이해력과 언어 능력 등 뇌 기능을 높이며, 마지막으로 책을 읽을수록 개별 단어의 의미들을 통합해 더 복잡하고 고차원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고 하죠.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를 만날 수 있어요. 책에 있는 내용만 하나씩 생각한다면 책 읽게되는 동기부여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취미로요~~~~라는 대답은 이제 No!!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책을 취미가 아닌 절박하게, 간절하게 읽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책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을 읽을 때 책 읽는 목적과 목표를 뚜렷이 세우고 읽으라고 합니다. 저도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읽은 책과 여유시간에 가볍게 읽었던 책은 차이가 있어요. 물론, 안 읽는 것보다 가볍게라도 읽는 것이 훨씬 낫죠. 그러나 그 책을 통해 깨닫고 성장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를 찾게 되는 것은 목적이 있을 때였어요. 가볍게 읽는 책이라도 이 책에서 뭔가를 배우겠다는 목표 하나 가지고 읽는다면 다 읽고 난 후 달라지겠죠? 청소년 대상의 책이라도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위해 읽을 땐 작가가 저술한 목적부터 찾아요. 저술한 목적이 바로 핵심 메시지인데, 요약하며 핵심 메시지를 찾다보면 저도 모르게 깜짝 놀랄정도록 좋은 교훈과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살기위한 독서 즉, 생존독서를 해야 한다고요~~~~ 생존을 위해 우리가 밥을 한 번만 먹는것도 아니고, 공기도 특별한 날 몰아서 마시는 게 아닌 것처럼 <생존독서>란 살기위해 늘 밥 먹듯이, 공기로 숨을 쉬듯이 독서를 해야 한다는 뜻이예요. 그렇기에 꾸준히 매일 읽는 게 나의 마음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힘이겠지요? 또한 마구잡이로 아무거나 읽지 말고 전략적으로 체계를 갖추어 읽어보자고요~~~ 전략적으로 체계를 갖춰 읽는게 무엇인지 책에 구체적으로 나와있어요.
책을 읽기만해도 좋긴 좋아요~~ 하지만 뒤돌아서면,,,, 몇일 뒤엔 이 책이 좋은 책이긴 한데, 정확히 어떤 내용이 들어있었는지 가물가물해지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 저의 기억력 나쁨을 한탄하며, 저는 책을 읽다가 좋은 문구가 나오면 따로 적어 놓는 노트가 있어요. 그리고 김을호 교수님이 전수해 주신 WWH 131 서평으로 간단하게 글을 정리해 놓기도 해요. 귀찮아도 한 줄이라도 써 놓은 글은 .... 그 글을 보면서 책을 읽으며 느끼고 생각했던게 자연스럽게 떠올라요. 또는 내가 이렇게 훌륭한 생각을 했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기도 해요.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처럼 읽기는 쓰기와 함께해야 합니다. 쓰기를 배우고 싶으시다면, 이 책의 뒷편에 소중한 부록이 들어있어요. 부록을 보면 쉽게 따라 써 볼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서평Tool입니다. 이 서평툴을 알게 되었을 때 신세계였다고나 할까요?^^
책이 중요한 줄 알았고, 전략적으로 읽으라는 것도 와 닿았지만 여전히 책과 가깝지 않다고 느껴지는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하면 책과 친해질 수 있는지 김을호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책과 멀어져 있는 는분들이 다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요. 디지털세상이라고, 첨단 과학의 세상이라고 우리의 모든 것을 다 해 줄 것이라고 생각되는 이 때에 오히려 <독서력>을 강조하는 이유! 아마 이 책 <결국 독서력이다>를 읽으신다면 여러분은 분명 최첨단의 길을 걷고 있는 요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생각 근육이 단단해질 거구요, 시대를 선도해가는 해안을 얻게 될 겁니다.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결국 독서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