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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관상 봐줄까? 올드스테어즈 ![]() 사람을 제일 먼저 보았을때 딱 들어오는게 바로 사람의 대표적인 관상이라고해요. 사람마다 관상도 다 다르고 첫인상 또한 다 다르기 마련인데요. 관상의 중요함 또한 잘 알고 있다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는데요. 어떤관상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어떤 관상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지도 알 수 있겠더라고요.
관상봐줄까? 에서는 이목구비로 보는 관상의 기초편과 조합으로 찾은 관상의 실전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기초편에서는 이목구비 외에도 코, 얼굴형, 눈썹모양 등등 다양한 얼굴의 곳곳에 모습을 통해 설명되어 있어 읽어보기 좋아요.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보고 비교해 보기 좋은데요. 비교의 기준이 되는 팁도 있으니 같이 읽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얼굴의 일부분만을 보고 관상을 보다보면 내용이 쉽게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아래에 있는 만화를 보면서 이해하면 쉽게 이해되더라고요. 아 이럴때 이렇게 행동을 하는구나 생각하니 관상학이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기초편을 읽고나면 조합을 통해서 관상을 볼 수 있는데요. 기초편에서 보았던 내용을 바탕으로 조합되어 설명을 읽어보면 관상을 한번에 볼 수 있을것 같은데 쉽지 않더라고요. 우선 관상을 먼저 살피고 사람의 행동은 참고 삼아 판단하는게 좋은데요. 설명되어 있는 관상학을 읽다보면 정말 그렇겠구나 하고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배웠던 관상으로 조합을 통해 어떤 인물이 있는지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유명한 인물에서부터 세계 위인, 독립운동가, 대통령, 사업가 등등 다양한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관상, #과상학, #인문, #얼굴, #이목구비 ![]() 관상을 두가지씩 조합해 어떤 인물이 소개되는지 살펴 보는 것도 흥미롭고, 관상을 통한 특징도 같이 살펴 볼 수 있는데요. 관상의 조합에 따라 기질 또한 다르게 설명되니 설명을 읽어보면서 관상학을 자세히 알아두는게 좋아요. 그동안은 관상을 대충 알고 있었다면 관상 봐줄까?를 보고 나니 좀 더 자세하게 관상을 이해할 수 있어요. 소개된 인물들의 그림을 통해서 관상을 보니 비교해 보기도 좋고, 이해하기가 훨씬 좋더라고요. ![]() 관상을 두가지씩 조합해 어떤 인물이 소개되는지 살펴 보는 것도 흥미롭고, 관상을 통한 특징도 같이 살펴 볼 수 있는데요. 관상의 조합에 따라 기질 또한 다르게 설명되니 설명을 읽어보면서 관상학을 자세히 알아두는게 좋아요. 그동안은 관상을 대충 알고 있었다면 관상 봐줄까?를 보고 나니 좀 더 자세하게 관상을 이해할 수 있어요. 소개된 인물들의 그림을 통해서 관상을 보니 비교해 보기도 좋고, 이해하기가 훨씬 좋더라고요. 나의 관상도 보고, 상대방의 관상도 볼 수 있느니 관상으로 보고 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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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이 될 상인가?" 관상이라는 영화의 유명한 대사이고, 이 대사를 패러디한 말들이 한동안 유행이 되기도 했어요. 관상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할 수는 없지만, 오랜 세월 동안 관상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아온 영역이예요. 돈 주고 관상을 보러 간 적은 없지만, 관상을 보고 왔다는 지인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재미있다는 건 관심이 있다는 거겠죠. 책으로 보는 관상이야기는 어떨까 궁금해요. '관상 봐줄까?' 는 관상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데요, 주역, 명리 같은 전문적인 관상학 책이 아니라, 목구비의 모양, 크기, 높이 등을 재미있는 삽화를 넣어 기초적인 관상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 '관상 봐줄까?'는 이목구비로 보는 관상의 기초편과 조합으로 찾는 관상의 실전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목구비로 보는 관상의 기초편에는 눈, 코, 입, 귀, 눈썹, 턱, 이마의 크기 · 모양 · 넓이 · 높이 등을 통해 관상학적으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 '얼굴의 다섯가지 유형' 사람의 얼굴에는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 의 유형이 있는데, 솔직한 화형 얼굴 - 불 - 기분파, 순수함, 활동적, 예술가 지혜로운 목형 얼굴 - 나무 - 고고함, 지혜로움, 당당함, 학자 영리한 수형 얼굴 - 물 - 영리함, 재치, 소극적, 전략가 정의로운 금형 얼굴 - 금속 - 강직함, 정의로움, 끈기, 군인 신중한 토형 얼굴 - 흙 - 신중함, 신의, 여유로움, 상인 사람의 얼굴을 불, 나무, 물, 금속, 흙을 이용해 나눈다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 책을 읽고 있는데, 아이가 오더니 "관상 봐줄까? 엄마 뭐 이런 책을 봐. 관상보게?"라고 하면서 책을 가져가 훑어보더니 "엄마 이 책 심리테스트 같은 책이야. 너무 재밌다."라면서 자기 얼굴은 무슨 형이냐, 귀는 보이냐, 눈의 크기는 어떠냐 하면서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일등공신은 만화같은 일러스트 삽화라고 생각해요. 재미있고 유쾌해서 누구나 거부감없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대신, 만화 같은 얼굴이라 진짜 사람 얼굴에서 그 부분을 매치시키는게 난해해요. 그걸 작가도 아셨을까요? '관상 봐줄까?의 하단에 보면 평가 기준점 힌트가 있어서 좋았니다. ![]() 조합으로 찾는 관상의 실전편에서는 부위별 조합으로 관상 풀이를 해주고 있어서 더욱 흥미로워져요. 예를 들어 눈의 크기와 눈썹의 모양의 조합의 특징을 알아볼게요. A 눈이 크고 눈썹 끝이 올라간 사람 - 모두의 응원이 나의 힘 - 신뢰받아 불안감 사라지면 과감함과 신중함이 조화를 이뤄 놀라운 성과를 낸다 B 눈이 크고 눈썹 끝이 내려간 사람 - 한 번 믿으면 끝까지 간다 - 대체로 누군가에게 끌어당겨져서 소속되지만 맡은 일은 꼭 해내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배신하지 않는다 C 눈이 작고 눈썹 끝이 올라간 사람 - 치밀한 전략이 승리의 비결 - 직접 행동하는 일이 없고, 다른 이가 행동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며, 악당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조직과 인사 관리의 귀재다 D 눈이 작고 눈썹 끝이 내려간 사람 - 성공할 수 있는 팀을 만든다 - 처음 무리에 들어가는 걸 힘들어할 뿐, 이미 들어가 있는 무리 안에선 굉장한시너지를 내고 구성원 모두의 특성을전부 파악하고 있고, 신중하교 용의주도한 참모 겸 지도자이다 이렇게 조합 설명이 끝나고 나면 매칭에 맞는 유명 인사의 관상 풀이를 해주고 있어요. 관상도 주요 인물의 이력도 알 수 있어요. ![]() ![]() 사람은 자신이 살아온 행동과 습관으로 인해 얼굴이 변하게 된다고 하죠. 환경에 따라 변하는 얼굴의 모습을 통계적으로 풀어내는 관상학이고요. '관상 봐줄까?'를 통해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 특징을 통해 성격과 운명을 해석하는 방법을 익혀 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잘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 올드스테어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관상봐줄까, #올드스테어즈, #관상, #관상학, #인문, #얼굴, #이목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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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데 관상이란 것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팀스토리G의 '관상봐줄까?'는 관상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관상의 기본 원리와 다양한 얼굴형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관상봐줄까?'로 관상의 세계에 빠져들어보세요! 팀. 스토리G의 "관상봐줄까?"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관상으로 상대방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상대방의 어떤 부분을 관찰해야 하는지는 알수 있다고 하네요. 상대방을 잘 보는 것도 관상이지만, 나도 상대방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관상의 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네요. 이 책은 이목구비로 보는 관상의 기초편과 조합으로 찾는 관상의 실전편으로 나누어져있네요. 이목구비로 보는 관상의 기초편에서는 눈의 크기에 따라 세심한 큰눈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타입으로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끌고 가는 것에 모두 익숙하며 겉보기엔 사교적이지만 늘 남에게 속마음을 들킬까봐 경계하여 뜻밖에도 진실한 친구를 사귀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럼 소신있는 작은 눈은 소신있는 마이웨이 스타일로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건 스스로 내린 판단과 행동을 더 우선시하며 대체로 머리가 좋아 어느 무리에 있어도 무게감이 있으나 영약한 책략가나 암막의 실력자 같은 느낌이 있어 사람들의 믿음을 사기 어려운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코의 높이에 따른 관상으로 자신감 넘치는 높은 코를 가진 사람은 필요할때 앞장서 주는 든든한 사람으로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나대는건방진 사람이라고 하네요. 남들이 자신을 대단하게 생각할거라 여기며 머릿 속에 나 아니면 안돼 라는 생각이 항상 들어있다고 하네요. 다만 생각과 능력은 별개로 능력이 따르지 않으면 주위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타입이라고 하네요. 조합으로 찾는 관상의 실전편에서는 눈이 크고 코가 큰 사람을 보면 신념도 높고 추진력도 높지만 자존감이 부족해 행동은 자신만만한데 그 이면에는 이게 맞을까하는 불안감이 있다고 하네요. 즉 스스로 성공을 확신하지 못한다. 그래서 항상 마음속에 불안이 있으며 그 불안이 실제로 일어나게 되면 정신적으로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네요. 《관상봐줄까?》에서는 관상학의 기초를 다루며,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 특징을 통해 성격과 운명을 해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한번 가볍게 읽는 것만으로도 관상학을 인간관계에서 매칭시켜보며 내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은 관상학과 인간의 운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깊은 고찰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알려주는 관상학의 기본을 보며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선택의 중요성과 인간의 복잡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관상봐줄까?"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체험하고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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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러분은 관상을 믿으세요? 사람들은 관상은 과학이라고 말을 해요. 저는 관상은 사람이 살아온 세월이 묻어난다고 생각했어요. 웃는 상은 대체로 인자하고 인상 쓰는 사람은 날카로운 것처럼 말이죠. 뉴스를 보다가 정말 선해보이는 사람이 상상도 못할 범죄를 저지르는 걸 보면 관상이라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해져요. 관상책이라서 호기심에 읽어보았어요. 제목만 보고 조금 딱딱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귀여운 일러스트가 있는 책이었어요. 상상만으로 관상책을 보는 건 한계가 있었을 거예요. 일러스트로 특징이 되는 얼굴형을 보여주니 책을 읽기가 더욱 수월했어요. 얼굴과 상황이 있어서 지인들을 떠올려보기 좋았어요. 관상으로 나쁘고 좋음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관상이 확률인지 과학인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의 학문으로 보고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긴 눈썹은 사회적이고 우유부단하고 세심하다고 해요. 이 책보면서 자꾸 제 얼굴을 확인하게 돼요. 내 얼굴형은 어떤지 내 눈썹은 어떤지 보게 되더라구요 ㅋㅋ 설명이 간단명료해서 기억하기 좋아요. 이목구비를 하나씩 알아본 이후에는 얼굴에 있는 모습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큰 눈, 큰 입, 작은 눈, 작은 입 4가지의 형태로 나뉘어서 각각에 대해 알려주어요. 하나씩 볼 때도 신기했는데 합쳐서 보니 더 신기했어요. 저는 제 얼굴 보는 것도 어려웠어요, 남편이랑 나란히 앉아서 당신 눈이 크네 작네, 이 정도면 큰 입인가 작은 입인가 고민하며 읽었어요. 위인들의 얼굴과 성격, 일대기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이미 아는 인물들의 설명을 보면서 관상이 진짜 맞나 생각하게 돼요. 인물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코 크기만 보는 게 아니라 콧망울과의 모습도 차이가 있어요. 관상책이 나오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하고 생각했을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득 책을 읽는다는 게, 그들이 쌓아둔 지식을 책 한권으로 손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게 감사했어요. 이 책을 다 읽고도 관상이 과학인지 확률인지 갈팡질팡이에요. 일러스트와 간단한 만화형식이 곁들어져서 이해도 잘 돼요. 관상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가볍게 읽으며 배워보시기 좋은 책이에요. ![]() ![]() ![]() ![]() ![]() ![]()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관상봐줄까 #올드스테어즈 #관상 #관상학 #얼굴 #인문 #이목구비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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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믿는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어느정도 믿는다고 할 수 있다. 전적으로 100% 믿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믿는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가 무어냐 묻는다면. 관상을 100% 믿게 된다면 교도소에 있는 범죄자들은 죄다 똑같이 생겨야한다. 하지만 범죄자들도 다르게 생겼다. 뿐만아니라 관상을 100% 믿게된다면 무언가를 행할 때에 상대의 관상을 보고 일처리를 할 수 있지만, 사실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상대의 관상을 보고 일처리를 하지 않는다. 때문에 나는 관상을 100% 믿고있지 않지만 어느정도 신뢰하고 있을 뿐이다. 관상을 보는 이유는 내 관상이 궁금하고 내가 관심있는 사람의 관상이 궁금하여 관상을 보는 것이 대게 일반적이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안면을 궁금해할 필요가 없듯이. 나 또한 내 관상이 궁금하여 이 책을 통하여 관상을 한 번 보았다. 음... 좋다. 내얼굴은 아주 좋다고 나와있다. 내 얼굴에 대한 상세 설명을 하지 않겠지만, 이 책을 관상공부한다기 보다 약간 재미있는 혹은 관상에 대한 얕은 지식정도는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보다 큰 부류로 나뉘어 설명을 하였고 우리가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해결증을 담았다. 만약 관상이 궁금하다면 이번 관상봐줄까 책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재미있으면서도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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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觀相) : 겉으로 드러난 얼굴(생김새)을 말한다. 또는 그 생김새로 사람의 성격과 기질을 파악하는 점(占)을 말하기도 한다. "관상으로 상대방의 모든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어떤 부분을 관찰해야 하는지는 알 수 있어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에 이목구비의 특징들로 그 사람의 성격을 미루어 짐작하곤 한다. 눈이 크면 겁이 많고, 입술이 얇으면 냉철하며, 이마가 좁으면 고집이 세고.. 들어온 이야기들만 해도 꽤 많은데 '관상학'이라는 학문이 있을 정도면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어딘가에서 들은 이야기가 아닌, 조금 더 세세하게 알아보고 싶어 독서를 하게 되었다. 도서는 이목구비로 알아보는 관상의 기초, 조합으로 찾는 관상의 실천 두 가지로 이루어져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각 이목구비별로 설명을 하는데 사람을 처음 봤을 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 = 그 사람의 대표관상으로 다른 말로 기질이라고도 한다는데 관상이 기질과 동일선상에 있다는 해석이 흥미로왔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관상의 조합들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진다. 앞서 말한 관상(기질)이 둘 이상 모였을때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는데, 이를 다른말로 성품이라고 하며 이것으로 사람을 평가할 수도, 이해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전체적인 내용이 어렵지 않은데다가 궁금한 부분만 골라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읽혔다. 게다가 두번째 파트에서는 설명하고자 하는 관상을 실제로 가진 이들을 예로 들어주어서 재미있었다. 관상이나 사주를 맹신하지는 않지만, 학문으로 존재 할 만큼이니 어느정도의 신뢰도는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해당 도서로 주변 지인들에 대해 생각하면서 살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더불어 나 자신은 어떠한 성격인지를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재미있었다. 지인, 혹은 스스로에 대한 관상을 살펴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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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다.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적을 알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도 있다. 상대를 알아야 대책이 나오는 법. 그래서인지 동양에서는 관상이나 수상같은 상대읽기가 발달했다.
'내가 왕이 될 상인가?'하는 대사도 있지 않은가. 어느 유명 기업의 회장은 곁에 늘 관상가를 두었다는 말도 전해진다. 말하자면 우리 얼굴에는 과거, 미래, 운명이 그려진 지도와 같은 셈이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렵겠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쉽게 관상을 배울 수 있다. 눈의 크기, 코의 크기, 입의 크기에 따라 심성을 짐작할 수 있고 배포와 미래의 가능성까지 짐작할 수 있다니 관상을 과학으로 이끈 선인들의 지혜가 놀랍기만 하다.
이 관상이 비단 동양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었다. 세계 유명인들의 관상을 보니 정말 과학적이기까지 하다. 전직 대통령이고 현재 미국의 대통령 후보인 트럼프의 관상을 보니 큰 눈에 큰 입이 그를 전적으로 말하는 것 같다. 배포가 크고, 실제 그는 늘 이슈를 몰고 다닌다. 스스로 빅 마우스인 셈이니 관상대로 살아가는 사람인 듯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거울을 보게 된다. 내 관상은 어떠한지. 그렇다면 내 미래도 그려지지 않을까. 혹시 상대의 심성이 궁금하다면, 내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고 공부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지만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심성을 따라갈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너무 관상만 믿지 말고 심상을 보는 법도 키워가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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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올드스테어즈에서 출간한 '관상 봐줄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이하게도 사람의 얼굴을 살펴보고서 눈이나 코, 입의 위치나 생김새 등으로 그 사람의 성격이나 미래 등을 예측해 주는 관상이라는 문화가 존재하는데요, 반쯤 미신의 영역에 걸쳐있는 관상이지만 돈을 받고서 관상을 전문적으로 봐주는 관상가가 지금도 존재할 만큼 사람들은 관상을 통해서 자신의 미래를 점쳐보고 배우자나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곤 합니다. 물론, 이러한 내용들을 무조건 믿는 건 안되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운수나 미래를 본다는 미신적인 부분을 최대한 빼고서 사람의 얼굴을 통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읽어내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 '관상 봐줄까?'에서는 사람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을 그대로 분석해놓은 여러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혼자서도 관상을 살펴볼 수 있도록 눈이나 코, 입의 크기나 생김새에 따른 관상 내용에서부터 이러한 요소들을 서로 섞어서 더 복잡하지만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아서,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훌륭한 관상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송강호 주연의 영화, 관상에서는 주인공이 관상가로 등장하여 수양대군이 역모를 꾸밀 관상인지를 봐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는데요, 작중 송강호는 처음 마주친 수양대군을 보자마자 잔인무도한 이리의 상이라며 역모를 통해 왕이 되려는 야심가라는 관상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얼굴만 봐도 그 사람에 대해서 읽어내는 기술은 판타지 소설에서나 볼법한 허황된 내용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강력 범죄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하거나 프로파일링 등에 실제로 활용될 만큼 현대에 와서도 충분히 쓸만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면접관이 지원자의 얼굴을 보고서 느낀 첫인상으로 합격 여부를 결정하기도 하고, 성형수술을 통해서 얼굴을 고치는 것 또한 관상이 알게 모르게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을 말해주는 요소인 것처럼 눈초리 모양이나 높이 솟은 콧대 등을 통해서 그 사람의 성격이 수동적인지, 배려심이 많은 사람인지를 들려주고 있는 내용들이 꽤나 흥미로웠어요. 일러스트와 만화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관상봐줄까 #TeamStoryG #올드스테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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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 흥행한 영화 <관상, 2013>은 천재 관상가가 등장합니다. 제아무리 관상을 잘 보고 인물을 꿰뚫어 보더라도 운명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었던 주인공이 겪는 비운을 그린 영화입니다. 코의 모양만 보고 눈매의 상태를 보기만 해도 그 사람의 생을 알아본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제아무리 남의 관상을 잘 보더라도 자신의 운명은 알지 못했을 것이라던 수양대군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얼굴만 척 봐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힌트를 던져주는 관상에 대한 책 이야기입니다. [관상 봐줄까?]는 제목에서 바로 내용을 눈치챌 수 있듯 관상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그러나 주역이나 명리처럼 전문적으로 관상법을 가르쳐주지는 않습니다.아주 가볍고 간단하게 이목구비의 모양과 크기와 높이 등으로 기초적인 관상 기술을 담았습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더불어 재치있는 설명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위기를 만났을 때, 사람은 어떻게 행동할까? 눈의 크기와 코의 크기는 소명, 의무, 목표를 이루는 방향성을 보여 주는 중요한 지표다. 눈은 작을수록 자존감이 크고, 코는 클수록 추진력이 높다. 여기에 더해, 눈이 큰 사람은 공감을 잘하고, 행동할 때 감정이 앞선다. 반면 눈이 작은 사람은 냉정한 면이 있지만 그만큼 지혜롭다. 코의 크기는 추진력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독단성과 무모한 정도를 보여주기도 한다. <눈의 크기와 코의 크기> 中에서 눈의 크기를 통해 관상을 본다면 과연 눈이 크다는 조건은 무엇일까요?책에 따르면 성인 기준 가로 3cm가 크기의 기준이 된다고 합니다.또 입술의 두께는 위아래 입술을 합쳐 총 2cm가 평균이라고 하네요. 물론 일일이 자를 대고 재어가며 관상을 볼 수는 없으니 대충 눈썰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닐 때 인사관리를 담당하면서 종종 면접을 보는 자리에 참여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의 인상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과연 이 사람이 우리 회사 직원이 될 상인가?'하고 관상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관상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 있다면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입이 큰 사람은 역경을 만나도 웃으며 넘길 수 있고, 입이 작은 사람은 역경을 만나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 꼼꼼하게 분석한다. 입술이 두터운 사람은 정이 있고 의리를 중시하며, 입술이 얇은 사람은 지식이 깊어 논리를 중시한다. 입술이 두터운 사람은 인간적인 신뢰를 받고, 얇은 사람은 판단력에서 신뢰를 받는다. 입이 큰 사람은 관용적이며, 작은 사람은 공정하다. 조직 안에서, 이 차이는 무척 중요한 요소가 된다. <입의 크기와 입술 두께> 中에서 아무래도 관상은 역시 이론보다 실전입니다.책의 파트2에서는 여러 유명인사들의 관상을 보며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국인을 비롯하여 서양의 이름만 들어도 잘 아는 사람들을 예시로 들고 있어요. 현존하는 인물들로는 모두 서양인으로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등이 있고 한국인은 논란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얼굴 사진이 확인되는 근대사의 인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럴듯한 이론이긴 합니다만 믿는 것은 자유겠죠. 책을 읽는 동안 종종 거울을 보며 눈이 큰지, 입술이 얇은지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그렇게 오랜 시간 거울로 제 얼굴을 바라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웃음)한 번쯤 친구들이랑 심심풀이 삼아 이 책을 보면서 비교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관상은 그저 재미 삼아 보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관상보다는 속을 채워나가는 심상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나도 상대방도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관상의 기술 [관상 봐줄까?]를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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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학적이라고는 하지만 나는 관상을 믿는 편이다. 관상이 전부는 아니지만 살아온 인상이 관상에 남는다고는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의 서평을 할때 관상에대한 새로운 정보가 있을까 기대도 많이했다. 눈썹의 길이 코의크기 부터 시작해서 입의 길이나 코의높이 등등 사사로운 인상 정보로도 달라지는 관상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중간중간에 그런 관상을 가진 사람들의 성격을 만화화한 페이지들도 귀엽고 재밌었다. 관상이야기와 함께 뒷장은 흔히 아는 위인들의 삽화와 그 인물의 성격을 관상과함께 설명해주는 페이지들이 구성돼있는데 구성이 잘짜여져있어서 재밌고 웃기게 관상에대해서 배울수있었다. 책을 덮으면서 여전히 관상을 믿는 편이다. 관상에관한 책을 흥미잃지않고 한권 읽어낼수있는것도 책의 장점이다. 다만 코가 큰편, 혹은 눈썹이 긴편 등의 얼굴 정보가 캐리커쳐로 우스꽝스럽게 표현돼있다보니 현실성은 떨어진다. 내가 이 책으로 배운 정보를 가지고 새로 만난 사람들의 관상을 판단할수는 없을것 같다. 쉽고도 어려운 관상의 매력에대해서 얼핏 배우게돼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