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5)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권 두개의 떡’을 읽고
"[리뷰]’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권 두개의 떡’을 읽고" 내용보기
『지금은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들이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해지는 시대가 아니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우리 옛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정체성을 심어 준다고 생각해요. ‘나는 누구인가?’를 알게 해 주는 것이지요. 우리가 바깥 세상에 나가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만났을 때, 우리 자신의 정체성이 마음속에 자리를 잡고 있다고 좋겠어요. 나 자신을 사
"[리뷰]’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권 두개의 떡’을 읽고" 내용보기
『지금은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들이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해지는 시대가 아니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우리 옛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정체성을 심어 준다고 생각해요. ‘나는 누구인가?’를 알게 해 주는 것이지요. 우리가 바깥 세상에 나가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만났을 때, 우리 자신의 정체성이 마음속에 자리를 잡고 있다고 좋겠어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이가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그것이 세계 속의 나와 우리일거에요.』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권 두개의 떡,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은 유명한 소설가이신 황석영님께서 어린이를 위한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글을 쓰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 현대 문학계에서 리얼리즘의 대표작가로 꼽히며, 저자의 소설집에 포함된 ‘객지’, ‘한씨 연대기’. ‘삼포 가는 길’ 등은 이후에도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에 이른 걸작들로 인정받았다. 1974년에는 신진작가로서는 파격적으로 '한국일보'에 ‘장길산’의 연재를 시작했다. 이는 장장 10년간 연재가 이어지면서 해방 이후 최고의 역사소설로 평가 받았었다. 이러한 작가님께서 어린이들에게 우리 나라의 뿌리를 알고, 교훈을 주기 위해 집필을 하신 책인 것이다.

18권으로 나온 이 책의 제목은 ‘두 개의 떡’이지만 '잘될 집안'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두 가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두 이야기 모두 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두 개의 떡'의 내용을 보면 어느 날 부자인 형의 생일 잔치에 간 동생과 처가 형의 집에서 떡을 2개만 받아 오게 됩니다. 동생의 집에는 아이는 세 명인데, 떡이 2개라 어떻게 나누어 주어야 할지 고민하지만 결국에는 떡을 주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현재와 같이 형만 의지하고 살 수는 없다고 판단하고, 과감하게 산으로 올라가 경지를 개간하면서 인생을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에 대한 노력의 보상인지, 땅에서 금이 나오게 되면서 동생 가족은 잘 살게 되고, 자식들 또한 공부도 잘하여 과거에 급제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형제 간에 우애가 있어야 하며,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성실하게 임하다 보면 곧 행복이 된다는 교훈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잘될 집안’이라는 이야기의 경우 형제의 어머니가 형편이 어려운 작은 아들을 위해 큰 아들네 멍석에서 곡식을 덜어 작은아들네 멍석 위에 몰래 가져다 주게 됩니다. 허나 이를 눈치 챈 작은 며느리는 이를 다시 형님 네 멍석에 정직하게 도로 가져다 놓게 됩니다. 여기서 이러한 상황을 지켜 보게 된 큰 며느리는 동서의 정직한 마음을 보고 꾀를 내어 형이 가지고 있던 땅 문서를 정확하게 반으로 나눠 동생네 줄 수 있도록 방법을 쓰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결국 두 형제는 모두 잘 살게 되고,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이 두 이야기를 통해 권선징악, 인과응보, 형제간의 우애, 우리 민족의 정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현재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잊혀진 옛 선조들의 교훈과 우리나라 고유의 정과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미디어나 TV, 그리고 SNS와 숏폼 등이 인기를 끌면서 즉흥적이면서, 재미있는 것만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가끔은 아이들과 이런 책을 함께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문화나 역사, 이야기에 담긴 교훈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황석영 #어린이민담집 #두개의떡 #잘될집안 #YES24서평
YES마니아 : 로얄 i******j 2024.08.04.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 개의 떡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 개의 떡" 내용보기
한국의 전통 음식 중 하나이자이야기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떡’.특별한 날이나 행사에서 만들어지고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죠.하지만 잔치를 도와주다가 밥을 얻어먹기는 커녕딸랑 떡 2개만 받고 쫒겨난 대가족 동생네에게는설움의 아이템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이 시점에서 꼬맹이가 책을 보다가 ‘엄마 이거 흥부와 놀부랑 처음이 비슷해’ 였는데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 개의 떡" 내용보기






한국의 전통 음식 중 하나이자

이야기에서도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떡’

.

특별한 날이나 행사에서 만들어지고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죠

.

하지만 잔치를 도와주다가 밥을 얻어먹기는 커녕

딸랑 떡 2개만 받고 쫒겨난 대가족 동생네에게는

설움의 아이템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

이 시점에서 꼬맹이가 책을 보다가 

‘엄마 이거 흥부와 놀부랑 처음이 비슷해’ 였는데요

권선징악의 결말은 같을 수 있겠지만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민담집은 그 이야기가 정말 참신했습니다.

.

내가 무언가를 꾸준히 꿋꿋하게 해나가면

결국 시간이 흐르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는 교훈을 주기도 했고 

.

아내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

는 아주 값진 교훈을 얻기도 합니다 ^^ 

.

뭔 얘기지? 싶으시다면 아이랑 함께 

재밌게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a*****4 2024.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심을 심어줄 사랑스러운 민담
"동심을 심어줄 사랑스러운 민담 " 내용보기
손에 딱 잡히는 크기의 하드커버 책자가 소장가치를 올려주네요. #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 벌써 18권!!! 전부 소장하고 싶지만, 슬픈 주머니 현실.. 또르르.. 한번쯤 어른들은 들어본 이야기같지만, 또 그렇지 않더라구요. #두개의떡 처음에는 흥부와 놀부? 라고 생각했는데 착한일을 해서 복 받은것보다는 스스로 노력해서 복 받은 이야기였구요.#잘될집안 도 어디서 들어본듯 하지만 또
"동심을 심어줄 사랑스러운 민담 " 내용보기

손에 딱 잡히는 크기의 하드커버 책자가 소장가치를 올려주네요. 
#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 벌써 18권!!! 전부 소장하고 싶지만, 슬픈 주머니 현실.. 또르르.. 

한번쯤 어른들은 들어본 이야기같지만, 또 그렇지 않더라구요. 

#두개의떡 처음에는 흥부와 놀부? 라고 생각했는데 착한일을 해서 복 받은것보다는 
스스로 노력해서 복 받은 이야기였구요.

#잘될집안 도 어디서 들어본듯 하지만 또 처음 읽어보는 이야기 같구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교훈이 있는 민담집입니다.
예쁜 그림이 아니지만 너무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그림도 제 마음에 쏘옥 드네요. 
대부분의 책이 외국풍?? 예쁜 그림들이 많아서 좀 아쉬운데 민담집 다운 그림이 이야기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두 이야기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건 현명한 부인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이는 이 이야기를 드고 "엄마 말씀을 잘듣자"라는 교훈을 얻지 않았을까? 내심 기대해봅니다. ㅎ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8*****d 2024.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애를 담은 민담집
"우애를 담은 민담집" 내용보기
추석이 끝나니 여기저기서 가족간의 불화가 참 많이 들려온다. 웃프기도 하지.즐거워야 할 명절인데, 꼭 모였다 하면 집안 싸움이 날 때가 있다.형제 자매들간의 우애가 좋다면 가족간의 불화는 없을텐데..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18권에는 두 개의 떡 / 잘될 집안 이라는 두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옛날에는 형제자매가 많으니 서로 우애깊게 지내야 가정이 화목하다는 교훈을 담
"우애를 담은 민담집" 내용보기

추석이 끝나니 여기저기서 가족간의 불화가 참 많이 들려온다. 웃프기도 하지.

즐거워야 할 명절인데, 꼭 모였다 하면 집안 싸움이 날 때가 있다.

형제 자매들간의 우애가 좋다면 가족간의 불화는 없을텐데..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18권에는 두 개의 떡 / 잘될 집안 이라는 두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옛날에는 형제자매가 많으니 서로 우애깊게 지내야 가정이 화목하다는 교훈을 담은 이야기가 많다. 반면 화목하지 않은 가정은 꼭 망한다는 결말을 담아 효. 우애등을 강조한다.

하겸이 이안이도 형제 인지라 이번 민담집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해 줄 이야기가 가득~ 했다.

두 이야기 모두 우애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공통적으로는 집안에 들어오는 사람이(며느리)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도 담겨있다.

먼~ 미래의 이야기 이겠지만 나도 지혜로운 사람을 집에 들이고 싶은 마음이 살짝 들었다.

두 개의 떡에는 부자 형. 못된 형수, 가난한 동생, 그리고 그의 아내가 나온다.

동생의 아내는 참으로 지혜롭고 현명하여 가난한 집안을 일으키는데

이 계기와 방법이 어찌나 지혜로운지 모른다.

책을 읽는 내내 부자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어 푹 빠져들었다.

잘될 집안 역시 지혜롭고 심성이 고운 두 며느리, 그리고 그들의 시어머니가 등장하는데 등장하는 세 여인 모두 얼마나 지혜가 가득하고 현명한지 모른다.

내가 참 배우고 싶은 면을 두루두루 다 갖추고 있는 인물들 이다.

잘될 집안 에서는 심성 곱고 지혜로운 두 며느리덕에 집안이 번성한다는 내용을 담았고

두 개의 떡에서는 나쁜 며느리가 있는 집은 망하고 착한 며느리가 있는집은 부자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며느리 때문만은 아니고 같이사는 남편도..끼리끼리 겠지만^^;;;)

옛말에 집안에 사람을 잘 들여야 한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게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남자는 역시 여자하기 나름.....^^

어른이 읽기에도 너무 재밌었던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18권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보기를 권한다.

#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18

#두개의떡 #잘될집안

#초등도서 #초등책추천 #초등도서추천

#황석영 #민담집 #하겸책추천 #민담 #책스타그램 #책육아

#휴먼큐브출판사

b****8 202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고전추천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18 두개의 떡
"초등고전추천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18 두개의 떡" 내용보기
초등고전읽기는 선조의 지혜와 삶 그리고 새로운 어휘까지 습득할 수 있기 떄문이죠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재미와 생생함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지 함께 읽어보실래요?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두개의 떡은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하더라구요 두개의 떡 이야기를 들어본 것도 같고 모르는 것도
"초등고전추천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18 두개의 떡" 내용보기

초등고전읽기는 선조의 지혜와 삶 그리고 새로운 어휘까지 습득할 수 있기 떄문이죠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재미와 생생함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지 함께 읽어보실래요?



황석영의 어린이민담집 두개의 떡은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하더라구요 

두개의 떡 이야기를 들어본 것도 같고 

모르는 것도 같아서 아이도 궁금해하지만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한고을에 형과 아우가 살았습니다. 

형은 부자 였고 아우는 가난했어요.

어느 날 부자 형의 생일잔치가 열렸습니다. 

가난한 아우는 아내와 어린자식 삼형데를 모두 데리고 형네 집으로 갔어요 



형네부부는 꾀죄죄한 동생네가 부끄러워 잔치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손님들에게는 다담상을 차려 대접하면서 조카들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죠

아이들은 다담상을 나르는 엄마를 보자 먹을 것을 달라고 잡아 당겼고 

그바람에 상이 엎어져버렸어요 


아이들이 배고파 한다며 먹을 것을 달라고 하자 하녀가 떡 두개를 쥐어줬습니다. 

아이는 셋인데 두개를 나누어주려면 싸움이 날꺼 같아 나누어주지 못하고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남편 앞에 두개의 떡을 가져다 놓고서 우리의 처지 같다며 한탄하고 

산에 들어가서 밭을 일구고 살기로 했어요 






밭일을 하다가 힘들어 하는 남편을 보자 아내는 꾀를 냈어요

장에 다녀온 뒤 남편에게 어떤 스님이 자신에게 빛이 난다며 큰 부자가 될꺼라 했다며

우리집 뒷산 어디에 큰 듬덩어리가 파묻혀 있대요

산년만 산을 파면서 뒤지다 보면 금덩이를 캐낼 수 있다고 말했어요 

대신 아무에게도 말을 하면 안된다고 단속을 하였습니다. 



힘들어 하는 남편을 위한 아내의 지혜

그 뒤로 남편은 열심히 밭을 가꾸어 작물을 키워 돈을 벌었어요 

몇년을 밭일을 해도 금덩이가 나오지 않아서 남편은 상심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밭을 파다가 다듬이돌이 나와서 집으로 가져왔답니다. 

진짜 금덩어리가 있어서 내다 팔아 부자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고향에 간 부부는 형님네를 찾아갔는데 

홍수로 집이 다 무너지고 형님네 산소에 가서 통곡을 했답니다. 


두개의 떡은 부부의 노력으로 가난을 극복하고 

금덩이도 발견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어요 

열심히 왜 노력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딱긴 이야기 

예전에는 성실하게 노력해서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였는데 

요즘은 주식, 코인을 통해 일확천금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죠 



아이들도 그런 상황을 접하다보니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두개의 떡을 통해서 

복은 누가 주는게 아닌고 내가 꿋꿋해야

 스스로 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옛이야기를 통해서 성실함이 주는 힘을 꺠닫는 시간이 되었어요 





a*******e 202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 내용보기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황석영 작가가 새롭게 쓴진짜 우리 이야기!오늘 소개할 책은요예전에는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을 모아놓고화롯불에 밤을 구워 주시면서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또한 여름밤에찐 옥수수와 찐 감자를 오물오물 한 입 크게 베어물며할머니가 해주시는 옛날이야기를 듣다가슬그머니 잠이 들기도 했지요.  오늘날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있어온 세계의 이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_18" 내용보기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석영 작가가 새롭게 쓴

진짜 우리 이야기!









오늘 소개할 책은요







예전에는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을 모아놓고

화롯불에 밤을 구워 주시면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여름밤에

찐 옥수수와 찐 감자를 

오물오물 한 입 크게 베어물며

할머니가 해주시는 옛날이야기를 듣다가

슬그머니 잠이 들기도 했지요.



 
 




오늘날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있어

온 세계의 이야깃거리를 만나기가

아주 편리해졌어요.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주고

무한한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들고 아이들의 잠자리 독서맡에서

이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읽으며







우리나라만의

그리고 세계속의 우리속에서 

나만의 멋진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u*******p 202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개의 떡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개의 떡" 내용보기
어린이 추천도서로 아주 아주 추천하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입니다.총 50권 출시될 예정이고 앞으로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쭉쭉 나올지 기대가 가득되더라구요 ~ 민담집은 친숙한 느낌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아이가 커서 함께 읽으니 더욱 좋은 느낌이에요 민담집을 보면 어릴적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할머니집에서 놀았던 기억, 그리고 냄새까지도 나는듯추억에 젖어들곤 합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개의 떡" 내용보기

어린이 추천도서로 아주 아주 추천하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입니다.


총 50권 출시될 예정이고 앞으로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쭉쭉 나올지 기대가 가득되더라구요 ~ 



민담집은 친숙한 느낌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

아이가 커서 함께 읽으니 더욱 좋은 느낌이에요 


민담집을 보면 어릴적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

할머니집에서 놀았던 기억, 그리고 냄새까지도 나는듯

추억에 젖어들곤 합니다


이번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18. 두개의 떡은 

우리 조상들은 형제끼리 사이가 좋아야 

집안이 화목하고 잘된다했었지요 ~ 


이 책에서는 두개의 떡 / 잘될 집안 의 두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있고

형은 잘살고 동생은 가난한 집안이였지요 ~

각각 다른 이야기속에 

어떤게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가정인지

두형제는 함께 화목하게 잘 지냈는지 읽어보았답니다.


두개의 떡은

우애가 좋지 못했던 형제의 이야기

잘될 집안은

사는 형편은 달랏지만 우애가 좋았던 형제의 이야기인데요


두개의 떡은 

부자형은 가난한 동생을 일을 시키며

부려먹고는 인심쓰는척 떡 두개만 주고는 

쫓아버려요 ~ 

동생네는 서러웠지만 이 일을 게기로 

열심히 살아보기로 마음먹고 

고난을 꿋꿋히 이겨내며 생활을 하지요 ~ 


잘될 집안은

가난한 동생이 안쓰러웠던 어머니가

잘사는 형집의 곡식을 몰래 가져다 주었고, 

그것을 본 작은며느리는 다시 형님네에 곡식을 가져다두지요 

그 모습을 본 큰며느리는 감동하며 

사람이 잘 들어온것에 감사하며 

함께 잘 살아갈 방법을 생각해내지요 ~ 



형제라는 공통점인 부분에서 

각각 다른 생활을 했던 형제들이야기를 보면서 

저희 아이도 동생과 앞으로도 어떻게 지내면

서로가 행복할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고전이 주는 교훈들이 

아이도 마음속에 와 닿는게 많은것 같아요 


어렵지않게 이야기가 술술 읽혀지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 


앞으로도 어떤 책이 출간될지 기대되는

황석영의 만담집입니다 ^^



k*****l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8권이 가장 재미있다는 초2딸
"18권이 가장 재미있다는 초2딸" 내용보기
18권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두 개의 떡- 잘될 집안아이와 전래동화 전집을 함께 읽어보긴 했지만 18권에 담긴 두가지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제목들이라 아이와 읽기 전부터 제가 더 궁금하더라구요.여지껏 읽은 민담집에서 이번 18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18권에서도 특히 두번째 이야기인 <잘될 집안>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읽는 내내 빵빵 터지는 웃음...저
"18권이 가장 재미있다는 초2딸" 내용보기


18권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두 개의 떡

- 잘될 집안


아이와 전래동화 전집을 함께 읽어보긴 했지만 18권에 담긴 두가지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는 제목들이라 아이와 읽기 전부터 제가 더 궁금하더라구요.

여지껏 읽은 민담집에서 이번 18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18권에서도 특히 두번째 이야기인 <잘될 집안>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읽는 내내 빵빵 터지는 웃음...저도 덩달아 많이 웃었네요. 18권을 다 읽더니 가지고 있는 민담집을 전부 가져와서 다시 펼쳐보더라구요. 


형제간의 우애와 부자와 가난한 삶이 마음가짐에서 비롯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두 이야기 모두 교훈적이고 재미있어서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c*******e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술술 읽어요
"아이가 술술 읽어요" 내용보기
글밥은 한페이지에 15줄 정도 적혀있어서 그렇게 많은 글자가 실리지않았어요.그리고 줄거리에 대한 지나친 집중력없이도 쉽게 이해되는 난이도의 쉬운 책이여서 잠자리에서 아이가 뉘인채 청독시키듯 어머니가 읽어주어도 좋을 것같아요. 이 책은 큰 웃음,눈에 띄는 긴장.갈등은 없어도 그 나름의 잔잔한 재미가 있어요
"아이가 술술 읽어요" 내용보기
글밥은 한페이지에 15줄 정도 적혀있어서 그렇게 많은 글자가 실리지않았어요.그리고 줄거리에 대한 지나친 집중력없이도 쉽게 이해되는 난이도의 쉬운 책이여서 잠자리에서 아이가 뉘인채 청독시키듯 어머니가 읽어주어도 좋을 것같아요. 이 책은 큰 웃음,눈에 띄는 긴장.갈등은 없어도 그 나름의 잔잔한 재미가 있어요
j*****4 202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이와 같이살아가는 문제해결방법!
"다른이와 같이살아가는 문제해결방법!" 내용보기
형제간의 우애와 화목한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떡 책은.황석영작가님의 어린이민담집.18번째 책인데 두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었어요.두개의떡과 잘된집안!.같은 가족간의 이야기지만.사이좋게 서로 돕고 지내는 형제들과.반대일 경우에 대해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아이들에게 교훈을 줄수있는것 같아요..그래서 요즘 여름이슈로 더욱.투닥거리는 둥이들에게도 한번.같이 읽어
"다른이와 같이살아가는 문제해결방법!" 내용보기

형제간의 우애와 화목한 가정에 .

대한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떡 책은.

황석영작가님의 어린이민담집.

18번째 책인데 두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었어요.

두개의떡과 잘된집안!.

같은 가족간의 이야기지만.

사이좋게 서로 돕고 지내는 형제들과.

반대일 경우에 대해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에게 교훈을 줄수있는것 같아요.

.

그래서 요즘 여름이슈로 더욱.

투닥거리는 둥이들에게도 한번.

같이 읽어보는게 어떠냐하고 권유했더니.

신나게 읽더라구요.

.

.

살면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지.

잘 배울수있는 민담집!.

요즘같은세상에 더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들도 너무 기대됩니다.


외동이든 외동이 아니든 결국 누군가과 같이 살아야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알아야 하는 이야기들을 민담집으로 풀어주니


조금이라도 귀담아듣게 되는것 같아요 


^^


n****o 202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