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은 암살자에게 죽을 뻔한 알비온 왕국의 3왕자 아서 리오그난를 살린 클레이오 아세르는 에테르 부족으로 기절하기 전에 아서가 주인공 죽으면 세상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아서는 클레이오 저택에 찾아와서 멜키오르나 아슬란의 편에 서지 말아달라고 하고~ |
| 이 작품 추천하는 글을 진짜 엄청 엄청 봤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야 한권씩 다 모아서 보기 시작했는데요. 진짜 재미있습니다. 글도 술술 잘읽히는데 먼치킨류라서 스트레스 없이 보기에 진짜 좋았습니다. 글을 보는 즐거움을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클레이오 체력이 너무 약한듯 주변 사람들은 다 한 튼튼하는데 혼자 연약 ㅋㅋㅋ큐ㅠㅠㅠ 클레이오 조용히 느긋하게 사는건 이미 물건너간듯 ㅎㅎ 수상하고 쎄한 왕세자 멜키오르 등장! 아 온갖 수식어 가득인 이 왕세자 넘 좋고 근데 가까이 하고 싶진 않고 |
| 망해가는 출판사 편집자가 불의의 사고로 이세계로 간다. 거기서 재벌집 무능한 아들로 빙의하는데. 돈 많은 백수로 살 수 있나 싶더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다. 라는 내용인데, 1권이 재미있어서 전권 소장으로 읽다가 전권 구매를 후회한 소설이다. 뒤로 갈수록 지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