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은 클레이오 아세르는 마지막 아리아를 부른 게하임 징거의 눈이 붉게 번뜩이는 것을 발견함. 여름에 동편에서 아서를 습격한 암살자들도 눈이 붉었고 붉은 에테르를 지닌 자들은 상궤를 벗어난 존재라고 생각한 클레이오는 공연이 끝난 후 극장 직원 휴게실에 모인 친구들에게 게하임이 의심 된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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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월님의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0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 추천이 많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단 주인공 능력치가 좋고 사건들이 다양해서 너무 재밌습니다. 기발한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 인물들이 엮인 이야기가 많아서 흥미롭게 읽기 좋습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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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세상엔 미친놈들이 너무 많고.. 클레이오 고생 정말 많이 하네 친구들과 달리 체력도 없는 앤데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에즈라.. 저 사람은 또 뭐야 디오네 동기였던 거 같은데 아주 성가시고 짜증나는 사람인데 또 엮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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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소설 속 인물들과 관계를 이어나가게 된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는 4권입니다. 조금씩 달라지는 소설 속 내용과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 다양한 사건들과 마주하며 점차 소설 속 세상과 더욱 얽히게 되는 주인공입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