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은 클레이오 아세르는 템푸스강 하류 동편의 아르크 거리에 있는 바틀비 앤 부바르 인쇄소 사무실에 갔다가 인민의 깃발 스콜라 지부 지부장이자 인쇄공 조합의 수도 조합장인 존 바틀비의 고민(노조 가입을 촉구하는 내용이 실린 팸플릿을 인쇄 했다는 소문 때문에 모든 거래처에서 일제히 거래를 중지해서 어음을 못 갚을 수도 있다는)을 듣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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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월님이 쓰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05권 리뷰입니다. 놀고 싶어도 놀 수 없는 주인공 이야기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세계로 갔는데 능력치가 생겨버려서 사건에 휘말리는데 그게 또 희열을 느끼게 합니다. 먼치킨류의 소설이 그렇듯 통쾌하고 재미있습니다. 고구마 없어서 좋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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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0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본업이었던 출판 관련일도 하고 실습 준비도 하느라 바쁜 클레이오 아세르 실습지가 트리스테인 영지인데.. 마수도 나타나고 멜키오르도 나타나고 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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