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나는 나로 남은 남으로 알고 있지만 책을 읽고 나니 내 안에 있는 타인의 유전자를 생각해보니 아연해진다 생각의 틀을 바꾸게 되는 책이다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을 미생물이 만들고 있고 나머지도 온전한 나의 것은 아니라는 내용이 충격적이다 일반인들이 읽기 쉽고 재미난 문체로 쓰인 글이라 더 좋았다
누구나 나는 나로 남은 남으로 알고 있지만 책을 읽고 나니 내 안에 있는 타인의 유전자를 생각해보니 아연해진다 생각의 틀을 바꾸게 되는 책이다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을 미생물이 만들고 있고 나머지도 온전한 나의 것은 아니라는 내용이 충격적이다 일반인들이 읽기 쉽고 재미난 문체로 쓰인 글이라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