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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한번 쯤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들어보고 물어 봤을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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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마냥 사랑스럽고도 사랑스러운 동화책 . . 어쩜 이런 사랑둥이에게 안 반할수가 있겠어~~ 모든 표정, 몸짓 완벽하게 사랑스럽다~ . . 너무나 좋아하는 다비드 칼리와 모니카 바렌고의 환상조합을 또 한 번 느낀다~ . . 내겐 너무 소중한 동화책!!! . . 늘 타자기 탁탁타닥~소리와 함께 매일을 보내는 작가와 그의 반려견의 귀여운 동거를 다룬 모두의 동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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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강아지 표지에 반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비드 칼리의 작품이니 고민 할 필요는 없었구요. 작가와 그의 반려견의 이야기로 반려견의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면지까지 깨알같이 가득 차 있구요~ 소소한 묘사들이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엽서까지 주니 더 좋고요~~~ 가장 맘에 든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내 이야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이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