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영 작가님의 <하나도 못 맞히는 점집> 리뷰입니다. 좋은 가격에 페이백까지 해줘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그리고 뭔가 다른 사람들을 많이 관찰한 느낌이라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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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바쁘고 답답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한번쯤 들러보고 싶은 점집이다. 놓치고 또는 간과하는 자신의 고정관념에 가두지 말고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에 누구나 읽어보고 잠시나마 머리를 환기시켜주는 책이다. 인생에 희망이 없다면 인간은 너무 무기력하고 삶의 원동력이 사라진다. 책일 읽으며 많이 웃고 밝은 내일을 기대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인생에 답은 없고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죠. 작중에 다양한 사람들의 공감되고 어딘가에 있을 법한 무거운 고민들이 여럿 나오는데 그들에게 필요한 말과 도움을 주는 유쾌한 콤비가 좋았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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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점집 콤비를 어쩜 좋을까요. 집근처에 있으면 매일매일 기웃거리며 친하게 지내고 싶다. 개성 만점 무당들의 이야기는 점집을 안 다니는 나도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드는 묘한 이끌림이 있고 그 속에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함도 있다. 그들도 이 세상을 잘 굴러가게 만들어주는 작은 요소가 아닐까. |
| 이선영 작가님의 하나도 못 맞히는 점집을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글에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니 읽기 전 유의 바랍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자마자 재미가 솔솔 느껴져 구매했는데 역시나 기다를 져버리지 않는 잔잔한 웃음이 넘 좋더라구요. 힘든 마음에 점집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의도치 않게 도움을 주게되는 미스고리아와 아기 동자의 대활약(?)들이 즐거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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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아 여사와 아기동자는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전생을 봐주는 점집으로 입소문을 타게되고 그런 소문을 듣고 찾아온 이들로 인해 문정성시를 이루게됩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안고 그곳을 찾아온 이들에게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이야기를 하지만 그들이 말을 들으면서 점괘가 맞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방법을 알려주는 그들로 인해 자꾸만 그곳을 찾아는 사람들과 그런 사람들에게 황당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곳에서 그들이 원하는것을 들어주면서 그들이 해답을 찾을 수있는 실마리를 알려주는 고리아여사와 아기동자가 대단해보였습니다. 뻔뻔하지만 그럼에도 속시원하게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을 들려주고 다시 자신들의 점집으로 오도록 만드는 그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생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있는 내용이었고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클레이 하우스에서 출간 된 이선영 작가님의 소설 하나도 못 맞히는 점집을 읽고난 뒤에 작성 하게 된 리뷰 글입니다 점 집 이 하나도 못 맞추면 되나 하면서 읽어 봤는데 생각지도못한 반전이 있는 스토리였어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킬타용으로 추천. |
| 따뜻한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전생을 본다는 독특한 설정 속에 삶의 고단함과 희망을 담아냅니다. 엉뚱하지만 정 많은 점집 듀오 고 여사와 아기 동자는 각양각색의 손님들의 사연을 통해 웃음과 위로를 건네고, 독자에게도 삶을 돌아볼 여유를 선물합니다.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내는 이 작품은, 힘겨운 일상 속에서 잠시 숨 고르기를 하며 위로받고 싶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전합니다. |
| 하나도 못하는 점집 리뷰 입니다. 안그래도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어서 예스24에서 출간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리뷰는 해당 도서를 다 읽고 작성하는 것이므로 스포에 유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
| 이선영 작가의 하나도 못 맞히는 점집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전엔 알지 못했었으나 이벤트의 기회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생각한 것보다 흥미로웠었고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게 된 것과 작가의 관점을 짚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