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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다산어린이에서 증정받았습니다 이책은 손석희님이 어린시절 민주화 4.19혁명을 직접 보았던 5살시절 부터 시작합니다.
어려서부터 가난하거나 형편이 좋아지거나 자신에 기준이 분명했지만 어른들에 차별속 혼란한 마을을 가지던 중 중학교에서 타당하지 않은 일에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맞서 원하는 바를 이루면서 더욱 심념을 단단히 하게되고 ![]() 어렵던 고등학생때 방송과 음악에 매력을 느끼며 성장합니다대학교졸업후 아나운서말고 일간지 총무부로 일하다가 조금 늦게 아나운서에 도전을 합니다. 손석희는 스스로 지각인생이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남들보다 늦었기때문에 여기서 손석희는 조급하지 않고 여유를 갖고 내가정말 하고싶은것을 하자 생각 했다고 하네요 이부분이 제일 인상깊었어요 그저 쫓아가다 체하듯이 삼켜지는 일들보다 꼭꼭씹어 제대로 해낸다는마인드가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매번 생각하게되는 점이기도 해요 느려도 기다려주자..이아이가 소화할때까지.. 그리고 주저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하는 모습 동시대를 사는 인물중 본받을만한 증명도 하셨기에 내용에 집중하여 읽었어요 만화에 성장에피소드 삶의 태도 내용도 좋지만 어론인이여서 사회적 사건들이 포함되 다양하게 이야기거리가 많아요.
대중매체의 발달, 방송에 변화, 뉴스가 만들어지는과정 속 직업과 논리적인 말하는데 중요한 방법들을 소개하며 다채로운 내용이 유익했어요. 초등학교입학을 앞두고 만화책에 존재를 몰랐던 우리아이 최근에 뮤지컬연관 만화책으로 완전히 만화책에 재미를 붙였어요 여러권을 재미있다고 보지만 속상하게도 정작 이야기를해보면 학습적인 내용을 기억못하던 아이... 그래서 더욱 제대로된 내용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분야 유명한 베스트셀러 who? 시리즈 그중 스페셜 시리즈 손석희님 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지만 아직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아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원래 크게 관심이 없던 쪽이라 손석희님을 생각하면 MBC,앵커 ,JTBC,토론 자기관리가 엄격한 정도에 키워드를 가지고 있었어요. 저는 이정도 내용이면 육아에 지친 육아맘들도 사회적 지식이나 직업탐구 적으로 너무 무겁지 않게 독서하기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who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