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석은 천사는 악마와 춤춘다' 6권에서는 주인공 아쿠츠 마사토라가 감기로 앓아누운 아마네 리리를 병문안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아쿠츠의 다정한 모습에 리리는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어리광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한층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리의 오빠가 등장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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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만화 1페이지 늘어나 작가 후기가 앞으로 오게 된 것이 일단 눈에 띄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장을 보고 어디론가로 가는 한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자를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는 작중 후반에 나오는 전투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