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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라옹이가 넘 귀여워요! 라옹이가 어떤 세 가지 소원을 빌었을지 궁금해서 끝까지 읽었는데 처음엔 재밌다가 마지막엔 뭉클하고 반려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교훈까지 모두 느낄 수 있었어요. 라옹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밌고 따뜻한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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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미있어요. 어린이들에게 강추~ 슈퍼 블루문이 뜬 날, 도윤이 대신 소원을 빌게 된 고양이 라옹. 도윤이는 수상한 할머니와 환상적인 공간에서 신나게 즐겨요. 반려묘의 소중함을 전해주면서 도윤이의 소원도 이루어져 독자도 덩달아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