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신간]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정희정,김현정,노은심, 김누리, 김희정, 문현주, 송나영/ 최고북스 책 소개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입니다.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도서는 글쓰기에 진심인 일곱 작가들의 도전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7명의 작가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꿈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들은 글쓰기를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보고 싶다는 강렬한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작가들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성장하였습니다. 핵심 내용은 글쓰기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책으로 통해 알려줍니다. 작가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 정보 ![]() ![]() 책 제목: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지은이: 정희정, 김현정, 노은심, 송나영, 문현주, 김누리 출판사: 최고북스 출간일: 2024.09.19 총 페이지: 300 페이지 작가 소개 정희정, 김현정, 노은상, 김누리, 김희정, 문현주, 송나영 7인의 작가 목차 소개 ![]() ![]() ![]() ![]() 마음 속에 남는 인상적인 문장들 나는 그림책을 좋아한다.어려운 단어나 긴 설명 없이 그림과 간단한 문장만으로 표현되는 단순함이 좋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15p 산책은 집 밖에서만 하는 게 아니다. 나는 산책이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어디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26p 우리 모두 목적지와 기분에 따라 걸음의 무게가 다르고 각자 마음의 무게를 달고 길을 걷고 있을 것이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29p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 나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글을 한 번 써보자는 용기도 생겼다. 지금 내가 쓴 유치한 글들이 훗날 나에게 큰 즐거움과 삶의 용기로 남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34p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솔직한 마음을 담은 문장들이 중요하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35p 우선 용기를 내자. 글을 잘 쓰거나 멋진 글을 쓰지 못해도 괜찮다. 시작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36p 음식에는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이의 마음이 담겨 있고 그 시간과 같이 하는 사람들의 추억이 함께한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하고, 사랑하는 누군가가 생각난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44p 처음 보는 사람과도 친근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독서 모임의 장점이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59p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것은 특히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가장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이런 긍정적인 영향은 딸들한테도 나타난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65p 각양각색의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독서이다.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79p 감상평 <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는 책은 글쓰기 서평책을 네이버에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표지 이미지가 책을 쓰는 여자 작가의 고민이 느껴지는 일러스트가 예뻐서 계속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이 길이가 길고 명언 같이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 제목이었습니다. 7인의 작가가 쓴 글을 모아 한 책으로 묶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7인의 작가들의 공통점은 글쓰기를 하기 전에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찾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글을 쓰는 작가가 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음에 남는 인상적인 문장들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글쓰기에 대한 작가들의 마음이 담겨있었습니다. 300페이지의 책이여서 읽는데 시간이 걸리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벌써 마지막 장을 읽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저도 책만 읽지말고 열심히 글쓰기를 해야겠다는 용기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천하는 사람 글쓰기를 꼭 하고 싶은 분 자신의 삶의 전환점을 가지고 싶은 분 자신이 원하는 인생으로 바꾸고 싶은 분 책 속의 한 문장 "오늘도 누군가는 글을 읽고 누군가는 글을 쓴다. 여러분의 인생은 쓰는 순간 바뀌게 된다." 정희정 작가님의 블로그의 최고북스 <쓰지않으면 인생은 바뀌지않는다> 서평 이벤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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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생에 이제야 가져온 서평,,,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작가가 되고 싶다 라는 생각만 했고 책을 읽고 있는 요즘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고 있지 않다. 아니 실천은 했다 다만 작심2일이었을뿐...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글을 안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뜨끔하기도 하고 공감가기도 했다.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로 담담히 풀어내는 글이 읽기도 편하고 맛도 있다는 걸 알게 되며 시작을 해볼까 라는 문턱에 서있다. 글을 쓴다는 건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도 그렇지만 책을 읽는 건 틈을 찾을 수 있지만 글은 틈틈이 쓸 수 있지 않기에. 그리고 글을 나를 거쳐서 나오기 때문에 온전히 집중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지 인생이 바뀐다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줄이라도 조금씩 글을 적어볼까 생각이 든다. 우리는 늘 걸어가는 중이다. 길을 걷기도 하고 삶을 걷기도 한다. 마음에 따라 걸음걸이가 달라진다면 나는 지금 어떤 걸음을 걷고 있을까. _ p. 29 책방을 만나고 나는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오늘 하루 잘 살았다'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내 평범한 일상에 선물처럼 다가온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나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하루를 살아가기로 한다. _p.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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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곱명의 작가들의 글을 모아 출판된 책이다. 또한, 보통의 책 보다 크기가 다소 작다. 표지 그림이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는 제목과 너무 잘 맞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글을 써보고 싶어 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 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들이 어떻게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는지 그 과정과 생각들을 참고한다면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우리가 글 쓸때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라는 마음 때문에 한 글자도 나아가지 못한다. 일단 써라. 누가 읽든 말든 글을 써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내가 하고픈 이야기를 글로 적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누군가 보아주면 좋고, 설령 봐주지 않는다고 해도 상관없다. 머릿속의 글을 하나씩 꺼내어 적어볼 때 그 생각은 나만의 것이 된다. 글로 내 생각을 표현하는 일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서투르지만, 점차 다듬어질 것이다. 그것은 곧 나만의 무기가 된다. 글을 잘 쓰기위해서는 책을 잘 읽는 것도 중요하다. 책의 재미를 몰랐던 시절에는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지만, 책의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책의 귀퉁이를 접고, 책의 여백에 내 생각을 적어나갔으며, 좋은 문구에는 별표를 치고 형광펜으로 공감 가는 부분에 밑줄을 그었다. 책의 재미를 알려면 재미있는 책을 많이 만나고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고 싶은 부분만 보아도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려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책이 재미로 다가온다. 삶에 응어리진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면서 나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힘이 생긴다. 우리는 글을 못 쓰는 게 아니다. 처음이 두려워, 다른 이들의 시선이 두려워 멈칫할 뿐이다. 나만의 글을 쓰기 시작할 때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는 씨앗이 심어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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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정희정, 김현정, 노은심, 김누리, 김희정, 문현주, 송나영/ 최고북스 ![]() 글쓰기 행위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꾸고 심지어 인생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다면? 그렇다면 바로 쓸 수 있을까? 항상 이런 의문을 갖고 있다. 이 책도 그래서 만나게 되었다. 글을 잘 써보고자 갈망하고 있는 찰나에 만난 책이다. 저자들은 글쓰기가 단지 '작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일기를 쓰든, 편지를 쓰든, 찰나의 생각을 포착하든, 저자는 일관된 글쓰기가 자기 발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각 장에서는 글쓰기가 우리의 경험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일상에서 의미를 찾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읽으면서 나는 글쓰기와 나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완벽한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내 생각을 포착하고 내면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펜을 잡도록 격려한다. 글을 쓰는 행위는 마치 내가 채운 각 페이지가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기억에 남는 명언 중 하나는 “글쓰기는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다”이다. 저자는 글쓰기는 숨겨진 감정과 생각을 드러내며, 우리의 내면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성장할 수 있게 해 준다고 강조한다. 생각나는 대로 적는 글쓰기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을 더 잘 알고 싶거나 자신의 삶과 더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훌륭한 시작이 될 것 같다.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를 개인적인 통찰력과 성장을 위한 도구로 사용해 보자. 『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는 자기 성찰과 변화의 여정을 시작할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일 독을 권한다. 나에게도 이 책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쓰지않으면인생은바뀌지않는다#정희정#김현정#노은심#김누리#김희정#문현주#송나영 |
제목 :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정희정 김현정 노은심 김누리김희정 문현주 송나영 저- 글쓰기를 통한 나를 돌아 보는 시간들 -우리에게 글쓰기가 단순한 취미나 과제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도구임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글쓰기를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감정을 정리하며, 목표를 명확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글쓰기의 힘과 그 가능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글쓰기가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글쓰기는 자기 성찰의 과정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감정과 생각을 마주하지만,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쉽게 잊혀지는거 같다. 그러나 글로 기록함으로써 우리는 그 순간을 간직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다. 작가님들의 자신이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글쓰기가 어떻게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를 대한 전달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본인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강조해주었다. 목표를 머릿속에만 두는 것이 아닌, 글로 써내려가는 순간 우리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간다는 점이 매우 공감되었다. 책의 내용에는 글쓰기의 습관화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시작이 어렵고, 꾸준함이 필요하지만, 일상 속에서 조금씩 글쓰기를 실천하는 것이 결국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메시지는 독자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매일 짧은 글이라도 쓰는 습관이 생기면, 점차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삶의 방향성도 더욱 명확해진다는 점을 배울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도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수가 있었다.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감정들, 생각들, 그리고 꿈들을 글로 남기는 습관을 통해 나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어본다면 단순히 글쓰기를 권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글쓰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원하고,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던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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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큰 기대없이 가볍게 읽기 시작한 에세이이다. 하지만 글을써보자.라는 큰 동기부여를 남긴 가볍지 않은 책이다. 글쓰기라는 카테고리가 없던 7명 작가 각자의 삶에서 우연히 글쓰기가 시작되고 글쓰기 과정에서 작가의 생각을 정리하고 기존의 삶과 다른 꿈을 재발견하는 과정과 그 글들이 원고가 되어에세이집으로 출판되는 결과가 흥미롭다. "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않는다."라는 제목이지만 나에게는 "읽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않는다."로 읽힌다. 이 책을 읽고 나도 글을 쓰며 나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글쓰기 동기부여가 필요한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제목부터 공감이 가는 책이에요.다양한 배경을 가진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인것만 같아 한참을 읽었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과정에서 겪은 감정들이 많은 공감이 됩니다. ㅡ 1. 글쓰기의 힘 ; 글쓰기는 취미를 넘어 삶을 변화시키는 도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님들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 2. 다양한 배경의 이야기 ;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7명의 작가님들이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그 과정에서 겪은 감정들을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 3. 성장 ;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꿈을 발견해낸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하는 중요한 수단이 글쓰기임을 강조해요. . 4. 실제 경험 ; 책과 글쓰기를 통해 변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소개하며, 글쓰기가 어떻게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 5. 공감 ; 글쓰기를 통해 겪는 다양한 감정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감정을 표현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ㅡ 작가님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을 읽으니 글쓰기에 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저 또한 힘들때 책을 만났고,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 지금도 꾸준히 읽고 쓰기는 과정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쓰는 순간 바뀌게 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 마음이 힘든가요? 삶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좌절하고 있나요? '아무도 보지않는 곳에서 내가 하는 일이 나의 가치를 만든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작은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오늘도 읽고 씁니다. ㅡ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에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ㅡ 책 속 문장 안 쓰는 물건들은 나의 미련이다. 먼지만 쌓이게 두면서 무언가로 가득 채우고 싶어 모른 체하는 나의 쓸데없는 마음의 찌꺼기. 그렇다면 물건이든 마음이든 정리를 하고 비우자. 하나씩 정리하고 비우다 보면 깨끗해진 방안도, 내 마음에도 여유가 생길 것이다. 그 비워진 공간에 새로운것들로 채울 수도 있다.-p.29 하지만 난 오늘을 살아가야 하고 후회들로 하루를 허비하기 싫다는 나의 또 다른 생각이 나를 정신 차리라고 일으킨다.-p.117 욕심일 수도 있다. 하나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텐데 뭘 이렇게 이것저것 하냐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욕심 좀 부리면 어떤가? 내가 하고 싶은데. 그럼 해야지. 나느 조금 더 욕심을 내어 본다.-p.137 좋은 타이밍은 누구도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었다.-p.145 쓰기, 완벽하지 않아 더 즐겁다. 글을 쓴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지만, 나 자신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것, 그 과정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것, 이것이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p.145 ![]() ![]() ㅡ*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ㅡ . . .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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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삶을 바꾸기 시작한 여러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삶을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도구로 글을 활용합니다. 이 책은 글쓰기의 힘을 믿고, 자신만의 목소리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어떻게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해방시키고,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독자 유형
![]() ![]()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억눌린 감정을 해방하고,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글쓰기는 단순한 취미 이상의 치유적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자기 발견의 과정으로서의 글쓰기 글쓰기는 단순히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롭게 발견하는 도구임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찾는 여정에서 글쓰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변화를 이끄는 작은 실천 이 책에서 다양한 작가들이 보여준 사례들은 모두 '작은 글쓰기'가 어떻게 삶을 바꾸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글을 쓰는 행위가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글쓰기는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여정의 시작이다 #리뷰어클럽 #yes24 #글쓰기 #책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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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는 작가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귀한 마음, 일상 을 정성을 담아서 잔잔하게 쓴 글 모음집이다. 그 글들을 읽고 있으니 일상에 무던하게 생존에 필요한 일들만 하며 살아가는 것에 익숙한 나에게 파동을 일으키는 돌을 던져주는 느낌이다. 동글 동글 커지는 동그라미를 그려주는 돌.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 소중한 마음, 소중한 일상, 다짐은 꿈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보게 한다. 처음에는 이 책이 그리 강력한 힘이 있는줄 몰랐다. 하지만 이 책에는 수차례 만나서 이야기해도 알지 못했던 작가분들의 내면이 세세하게 써져 있었다. 그래서 내 마음이 작가와 함께 산책하며 불어오는 바람과 같은 여유에 젖기도 하고, 자녀와 엄청난 아픔을 함께 지나온 과정에 맘이 미어지며 눈물이 났다. 그리고 나 역시 공감하는 한가지 고민을 풀기 위한 시도에서 그것을 이해하고 안아주고 교정하는 코칭을 배우는 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줬다. 그리고 나의 삶의 방법을, 태도를, 또 내 삶에서 일으키고 싶은 부분들을 생각해보게 했다. 작가들의 귀중한 일상들이 정말 커다란 힘이 되어서 독자에게 전해져왔다. 그 힘은 그냥 하는 조언이 아닌 그 작가들의 삶 전체를 통한 것이여서 재미있고 공감이 되고 강력했다. 작가들의 삶에 선한 변화들을 준 것들은 책과 글쓰기였다. 책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글쓰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일상적인 노하우가 베여있어서 나도 책과 친해지고 싶고 글쓰기와 친해지고 싶어진다. 몇 번은 본, 또 한번도 보지 못한 작가들과의 글을 통한 교감을 통해 친숙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 귀중하게 느껴진다. 그것이 글의 힘이라는 것을 절감하게 된다. |
이 책은 서로 다른 일을 하다 최고그림책방에 우연히 방문해 만난 일곱 작가들이 글쓰기라는 꿈을 재발견해 의기투합하여 평소 꽁꽁 감춰두었던 보석과도 같은 본인만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글로 옮긴 책입니다. 책 읽는 게 좋아 읽다 보니 짧은 글을 쓰게 되고 글을 쓰게 되다 보니 책까지 발행하게 된 일곱 작가님들의 노력과 용기에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점심시간에 먹은 핫도그 이야기가 나왔을 때 친구들과 항상 가위바위보로 진 사람이 핫도그를 샀던 학창 시절 추억이 떠올라 좋았습니다. 브런치 작가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는 브런치를 먹으면서 글을 쓰는 사람인가라는 무지한 생각을 해서 부끄러웠지만, "너무 허접하지만 블로그에 글을 끄적이는 나도 브런치 작가지" 라는 말도 안 되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책을 읽는 방법과 글을 쓰는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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