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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선배는 친구 1권입니다 게임 회사 동료인 후배 오츠카 리히토와 선배 사오토메 노아가 친구라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리히토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능숙하지만 사랑에는 서툴고 노아는 일과 사랑에 모두 열정을 쏟는 인물로 두 사람은 업무를 함께 하며 점차 서로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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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알록달록 하고 예뻐서 내용은 모르지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차인 여 주인공 노아와 남자 주인공 리히토 사이에 회사에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두 사람은 점점 친해지고 취미도 공유하며 잘 지내는데 노아는 어딘가 우리는 친구라며 선을 긋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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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이미 꽤 인기가 있었던 만화인 노아 선배는 친구 1권 입니다. 작화가 귀여워서 좋고, 무엇보다 이 만화의 특징은 여주인공 노아 입니다. 여자친구도 아닌데 남주에게 집착하고, 틈만 나면 이상한 요구를 하거나 울기만 하는.. 귀찮은 여자의 정석이지만 귀여워서 용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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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제목처럼 ‘친구’라는 애매한 관계에서 오는 긴장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노아 선배는 겉으로는 다정하고 거리감 없는 태도를 보이지만, 묘하게 선을 긋는 인물이다. 그 모호한 태도가 주인공을 헷갈리게 만들고, 독자 역시 둘의 관계를 쉽게 정의하지 못하게 된다. 이 작품의 매력은 과장된 사건보다는 일상 속 미묘한 감정에 있다. 작은 농담, 스킨십 아닌 스킨십, 의미 없어 보이는 대화가 쌓이면서 은근한 설렘을 만든다. 노아 선배의 장난기 어린 말투와 여유로운 표정 뒤에 숨겨진 진심이 무엇인지 추측하는 재미도 크다. 1권은 큰 전개 없이 관계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데 집중한다. 그래서 폭발적인 사건은 없지만, 대신 잔잔한 두근거림이 계속 이어진다. ‘친구’라는 단어가 얼마나 애매하고 위험한지, 그 경계 위에서 줄타기하는 느낌을 잘 살린 도입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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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엔마 작가님의 노아 선배는 친구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가볍게 읽기 좋아서 금방 끝내버렸습니다. 캐릭터들끼리 티격태격하는 맛이 계속 재미를 주네요. 특히 노아 선배 특유의 오버스러운 행동이 피곤하면서도 묘하게 중독적이라 웃음이 나왔습니다. 작화도 안정적이고 컬러나 표정 디테일이 좋아서 보는 맛이 있고요. 스토리는 크게 진전되진 않지만 일상 개그 좋아하는 분들은 만족하실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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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사생활이 정반대인 여주인공과 그냥저냥 살아가는 남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러브코미디입니다. 노아 선배가 엄청 귀여우니까 허당 캐릭터 좋아하시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무 생각 없이 페이지 넘겨도 재밌는 책이에요 생각보다 소란한 내용이니까 주의해서 보십셔 |
| 완벽 그 자체인 줄만 알았던 노아 선배의 비밀은 바로... 오타쿠?! 이 참을 수 없는 갭모에에 단숨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쿨한 모습 뒤에 숨겨진 귀여운 허당미를 알아갈수록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네요. 반전 매력 가득한 캐릭터와 풋풋한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이 정답입니다. |
| 아키야마 엔마의 '노아 선배는 친구' 1권은 삐뚤어진 성격의 노아 선배와 그에게 휘둘리는 후배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만화입니다.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의 조합이 매력적이며, 가볍게 웃으며 읽기 좋습니다. 츤데레 선배와 무심한 후배의 케미가 돋보입니다. |
| 아예 이 작품에 대해 모르고 있다가 친구가 추천을 해줘서 봤는데 작화가 너무 제 취향인겁니다. 그래서 좀 봤는데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바로 만화책을 샀습니다 ㅋㅋㅋ 노아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진짜 한번 보면 누구든 빠져버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노아선배는친구 입니다. 요즘 이거만한 럽코만화 없는거같습니다.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