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의 논쟁과 연설을 위해 유용한 내용이 많다. 논쟁을 위한 기본 원칙부터 논쟁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 논쟁을 위한 준비, 그리고 마무리까지.친구와 대화에서 사용하기 힘들어 보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긴 했는데(내용중에 연습으로 하라고 하니, 이건 좀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전체적으로 심판인 청중이 있는 논쟁과 연설에서 광장히 유용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이제 논쟁과 연설을 위해선 이 책을 들 필요가 있겠다. |
| 말하는것이 어려운 1인이다 누군가와 대화조차 어려운 거기다가 나와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몰랐다 여기서는 좀 공격적인 대화까지 유도하는 듯하다 나에게는 오히려 이런 책이 더 도움이 될 꺼같아서 여러번 읽어 볼 생각이다 |
| 이 책은 논쟁을 해라.싸워서 이겨라.라는 사고 방식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내가 그동안 놓치고 간과했던 점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시사점을 주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
| 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비법을 배우기 위해 책을 펼쳤는데 승리하는 법보다 그동안 내가 왜 승리하지 못했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게 어느때보다 중요한 세상에서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어떻게 이야기를 끌어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책 |
| 토론에서 승리하는 법을 요점을 이야기하고 그와 관련된 작가의 경험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쓰여져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가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배경으로 품은 미국인이라 경험담의 이야기들이 미국 정치나 이슬람 관련 이야기들이 나올 때 살짝 거리감..같은것이 느껴진 것도 사실이다. 외국도서 번역서들은 번역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 번역도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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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고, 근거가 빈약하다. 자신의 경험 위주의 처세에 가깝다. 승리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우기기를 배우는 것 같다. 상대에게도 인정받는 승리여야할텐데 그런 것들이 아니다. 설득도 아니고, 이리저리 중심도 없다. 효율적으로 합리적인 근거를 찾는다면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