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째 이번 이야기는 극한상식에 관한 것. 처음에는 극한 상식이라는 것이 뭔지에 대해서 고민했었다. 책의 첫 장을 넘기고 상식 몇 개를 듣고 나자마자 아하!!라는 감탄사와 함께 이 책의 주제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할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아주 많이 자극할 것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정보들. 아니나 다를까.. 책을 읽는 내 옆으로 슬금슬금 다가오는 둘째 아들. 슬쩍 책을 보더니 언제 다 읽고 자신에게 줄 거냐고 묻는다.ㅎㅎ 이 책은 순서가 없었다. 내 마음 가는 대로 페이지를 넘겨가며 읽는 책. 이런 것이 지구상에 있다고??? 싶은 그런 정보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다소 황당한 그런 상식도 있었지만 우리의 역사와 지리에 관련된 정보도 있었다. 그동안 내가 호기심을 가지던 분야에서 벗어나 신기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책을 읽으면서 구글 검색을 한다고 더 바쁜 느낌이었다. 햄버거 관련된 수집광이 가진 햄버거 바이크라든지. 27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장난감 자동차라든지. 그림으로 나온 이 정보들이 구글 속에서는 사진으로 찾아볼 수 있어 더욱 신기한 느낌. 짧게 나와있는 상식이었지만 내 관심사를 다시 찾아보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책. 읽으면 읽을수록 검색하느라 속도가 느려지는 느낌이었다. 아이는 특히나 동물이나 곤충에 관한 정보에 흥미를 보이는 모습이었다. 작은 곤충 한 마리가 한 끼에 당근하나를 먹는다든지, 벌새가 먹는 양을 사람에 비유하면 햄버거 300개를 먹어야 한다든지. 이런 정보를 통해 그 작은 곤충의 생김새를 확인하고, 벌새의 모습을 보며 새로운 특징을 살펴보고. 호기심이 넘치는 초등학생에게 최적화된 책이었다. 나의 경우 고대불가사의나 멋진 장면들에 관한 상식이 흥미로웠다. 이 부분은 구글에서 검색하니 더욱 매력적인 정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버킷리스트를 만든다면 이건 꼭 넣어야겠다 싶은 그런 정보들. 심심했는데 뭔가 흥미로운 주제가 던져진 느낌이라고나 할까? 천천히, 하지만 아주 빠르게도 읽을 수 있는 책.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행복한 상상을 하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세상에서 가장 큰, 가장 높은, 가장 무거운, 가장 유연한 듣기만해도 뭔데뭔데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극한 상식 400개가 실린 책이다. 왠지 모르게 '가장'이란 말이 붙으면 그렇게 궁금하다. 언젠가 깨어질 수도 있는 기록과 같은 사실일지라도 말이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 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긴 하이킹 코스는 캐나다의 '그레이트 트레일'이다. 2만 4000km넘게 이어진다고 하니 그 길이아 가늠이 안될 정도이다. 하지만 언젠가 더 긴 코스가 생긴다면 어떨까? 그땐 어딘지 모를 그 곳이 책에 실리고, 이곳은 뒤안길로 물러날지도 모를일이다. 어쨌거나 지금은 팩트. 읽으면 읽는 만큼 상식이 늘어난다. 읽고나면 이야기할거리가 많아지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구성덕에 기억이 생생하다. 마치,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 모두가 다 아는 이 노래가 생각나는 책이다. 그리고 우린 그 노래를 쉽게 외우고 잘 잊지 않는 것처럼 이 책은 그런 원리를 잘 이용한 과학상식책이다. 게다가 안에 삽입된 일러스트나 사진이 위트있다. 일러스트나 사진만 수록한 경우도 있지만 두 가지가 섞여 있을 때 더욱 매력을 발한다. 토성(사진)이 욕조(일러스트)에 들어가 때를 미는 모습을 볼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책의 읽다보면 푹 빠져버린다. 요즘은 아이들보내 내가 더 많이 읽는 것 같다. 글자를 모르는 둘째는 내가 소리내으면 놀이하던 중간에도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달려온다. 귀엽고 기특하다. 어쨌거나 구성이 정말 똑똑한 책이다. 왜 이제야 알게됐는지 ! 그게 가장 아쉽다. 유아부터 초등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진짜 추천해주고 싶은 시리즈다.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거쳐 믿을 만한 정보가 수록되어있는 팩토피아의 마지막 편! 팩토피아 책을 도서관에서 먼저 만나봤던 책이예요 내가 봐도 정신없이 읽혀지고 페이지찾아 넘기는 재미도 있어서 초등 고학년까지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사실들을 알 수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런 책이 드디어 마지막권이라고하니 살짝 아쉬운마음도 들기에 이번 8. 극한 상식에는 어떤 사실들이 실려있을지 궁금했답니다 이게 진짜 사실이야? 하면서 읽었던 책이라 의심가득 마음속에 품은 채 사실인 글들을 읽어나갔답니다. 똥 화석을 1277개를 모은 것 중 가장 큰 똥 화석은 선사시대 악어가 눈 강아지 크기 만 한 똥이 있고 2700개나 넘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장난감 자동차가 경매에 6만 달러로 판매가 되기도하고 스카이다이버가 낙하산 타고 우주에서 점프도 했다는.... 의심가득한 글들인데 팩트라고하니 더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아직도 지금도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겠죠? 다들 팩토피아를 보고나면 읽을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한번 펼치면 끝까지 보게 된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였어요 생각치도 못한 반전의 글들과 상상하게 만드는게 아이들이 읽었을 때 얼마나 많은 자극을 줄지 기대가 되기도 한 책이랍니다. 재미있게 읽는 요소가 바로 페이지를 건너뛰게하는 부분이 실려있어서인데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실들이 이어지기도하고 또다른 길로 뻗어나가지만 결국 다 거쳐서 읽게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였답니다. 책이 아니라 꼭 게임하듯 보게 되고 이 두꺼운 책이 이리도 금방 읽게 될 줄 몰랐고 어른이 읽어도 상식공부가 되는 독서가 즐거워지는 시간이였습니다. 단순 줄글이 가득한 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과 함께 짧은 문장들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있어 가장 큰 매력이였고 핵심단어를 포인트를 주어 한눈에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게 해 놓은 부분에서 집중이 되다보니 쭉 몰입해서 읽어나갔던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지식과 정보 책을 건내기보다는 가끔은 재미있는 상식이 담긴 책으로 머리회전을 시켜주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알게되는 정보와 지식들이 더 오래남고 확장된다면, 아이의 창의력과 호기심이 높아진다면 어떤 책을 읽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팩토피아 책을 통해 지식을 다양하게 뻗을 수 있게 확장되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라 추천안할수가 없답니다. 우주, 곤충, 식물, 사람, 동물 등 주제가 한가지로 정해지지 않고 뻗어나가는 다양한 지식들을 아이와 재미있게 상식을 키워나가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시공주니어 #팩토피아 #극한상식 #로즈데이비드슨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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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믿기지 않는 아찔하고 스펙터클한 극한의 사실들을 수록해 놓은 재미있는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된 《팩토피아 8. 극한 상식 _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입니다. 차례를 보면 소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는데요. 우주의 극한과 관련된다는 제목들이 과연 어떻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가 이어지게 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한 문장속에 등장하는 어떤 단어나 상황등과 이어진 이야기들은 다른 문장이 되어 또다른 이야기를 낳아가는 구성으로 진행되는데요. 아주 재미있고 신기하고 놀라웠으며 때로는 엉뚱한 이야기도 있었고 믿기지 않는 이야기들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내용 전체가 글자로만 쭈욱 이어진 책이 아니라 그림속에 글이 약간씩 들어 있는 식이었어요. 실제 사진들도 있고 일러스트로 그려진 그림도 있는데 친근하게 느껴졌었고 귀엽기도 했었답니다. 그림들을 보다보면 작가의 상상력이 참 풍부하단 생각이 들정도로 좋더라고요. 한장 한장이 마치 그림책을 읽은듯한 느낌이 들어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정말 부담감없이 읽어나갈 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읽다보면 그림못지않게 스토리 또한 재미있고 내용도 알차서 지루할 틈없이 없었습니다. 온갖 정보들이 풍부했어요. 문장마다 연결된 점선들은 꼬불꼬불하게 여러 방향으로 연결되어져 있는데요. 이 점선들을 따라가며 술술 읽어나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점선들을 따라가다보면 때에 따라서는 페이지도 보이는데요. 페이지대로 넘기다보면 전혀 색다른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게 바로 삼천포로 빠지는 거더라고요. 하지만 잘못된 정보가 아닌 또다른 정보를 알아갈 수가 있기에 문제는 없을거라는걸 금새 깨달을 수가 있을거에요. 이 책은 순서대로 읽어나가는 지루한 책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책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어나가더라도 그 나름의 재미도 찾아볼 수가 있답니다. 정말 흥미롭고 놀랍고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들이 참 많았어요.인간의 배꼽보다 작은 개구리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10층 건물보다 높은 파도 타기를 한 선수 이야기도 신기했었고 달에 얼음 형태로 존재하는 물도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음식이 치즈인데 무려 4퍼센트를 훔쳐간다고 하네요. 루빅큐브를 3.13초만에 풀어내는 선수는 머리가 얼마나 좋고 손이 빠를지 가늠이 안될정도로 신기했었습니다. 영국의 건축가들 중에는 우리가 쉽게 버리는 재활용 쓰레기를 건축 자제로 사용하기도 한다는데 참신하기도 했었고 친환경적이란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꼭 한번 보고 싶었어요. 《팩토피아 8. 극한 상식 _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은 큰 주제가 우주의 극한에 관한 이야기다보니 우주에 관한 지식 정보도 많이 배울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우주에 관한 책과는 또다른 느낌이 들었고 더 흥미를 가지고 읽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스펙터클한 극한의 사실들을 이 책 한 권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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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가 검증한 사실들이 모여 있는 세계신기록 백과사전같은 느낌의 재미있는 책! 초등학생들이 이 책 속에 푹 빠져서 책읽는 즐거움을 저절로 알게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짜잔! 팩토피아 시리즈로 벌써 여덟 번째 책이네요. 정말 이게 다 사실일까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들이 가득한, 재미있는 팩트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 이 세상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책을 손에 잡자마자 끝까지 한 번에 읽게 되네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정말?"을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13자리 수를 두 개 곱할 수 있다니, 그것도 30초만에! 사람이?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이 믿어지시나요? 믿을 수 없는데, 정말이라니 와우! 입이 떡 벌어진다는 것이 바로 이런 거겠지요. 한 쪽에 하나의 사실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여러 개의 사실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지니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고 또 읽게 되네요. 정말 신기한 것들은 지인들 만날 때 꼭 알려줘야겠다고 생각되어 저절로 외워지기도 하더라고요. ^^ 생생한 사진과 함께 그림으로 재미있게 덧붙여 설명되어 있으니까 실감나게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구경하는 느낌도 들어요. 날개에 귀가 있는 나비라니... 돌고래도 감지 못하는 소리를 듣는 나방이라니...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방에 설치된 스피커 모습들도 신기하고... 뉴질랜드에 사는 카카포라는 새가 구멍 속에 들어가 3달동안 매일 밤 시끄럽게 암컷을 부른다니... 하핫! 정말 세상에는 신기한 일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재미있는 일들도 많네요. 이 책을 읽으며 고정관념들을 없애고 새로운 생각들을 펼치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재미있는 사실들을 읽으며 책의 즐거움에 푹 빠지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팩토피아, #극한상식, #로즈데이비드슨, #시공주니어, #400가지신기한사실, #초등추천도서 |
![]() 도서관에서 팩토피아를 많이 봤는데 이번에 8권을 보면서 더 관심이 갔다. 잡학 상식부터 동물, 식물, 엽기, 과학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며 400가지 사실들이 점선 길을 따라 이어진다. 브리태니커의 검증을 받은 마크가 있고 팩토피아 여덟 번째 시리즈는 극한 상식에 대한 것이다. 주제만 봐도 얼마나 아찔할지 기대가 된다. 이야기는 짜릿한 팩토피아는 처음일걸? 주제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구리가 인간의 배꼽에 쏙 들어갈 정도로 조그맣다는 거 알고 있었어?라고 시작하며 깊은 곳, 폭발, 사막, 속도, 화산, 등 점선을 따라 서로서로 연결이 되고 팩트 꼬리 물기 코너가 중간에 있다. 한 페이지나 두 페이지 전체를 사진으로 그 위에 그림이 배치되어 있어 주제의 이야기들은 글로 가득 채우지 않고 한두 줄 정도로 정리되어 있어 읽기 힘든 아이들도 이 정도는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진과 그림의 조합은 영상을 보는 듯하기도 하고, 입체감을 느껴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재미를 줄 것이다. 이야기는 끊어지지 않고 어떤 사실에서 또 새로운 사실로 바로바로 연결되고 속도감이 있어 백과사전일지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궁금한 부분은 찾아볼 수 있도록 '찾아보기'코너가 있다. 연결된 이야기이지만 꼭 처음부터 읽지 않더라도 샛길을 빠져 읽어볼 수도 있다. 세상의 온갖 지식들을 한데 모아둔 책인 거 같아 8권 외에도 1권부터 우리집 초딩이에게 권하고 싶다. 또한 팩토피아는 사회, 과학, 예체능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학습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채울 수 있도록 시공주니어 홈페이지에서 워크북을 다운로드하면 다양한 퀴즈도 풀 수 있어 재미와 독서력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어린이교양 #상상력 #창의력 #상식 #사실 #퀴즈 #팩토피아시리즈 #팩토피아 #팩토피아8 #로즈데이비드슨 #시공주니어 #시공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