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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TNFD - 기업의 자연 관련 ESG 전략 가이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TNFD - 기업의 자연 관련 ESG 전략 가이드" 내용보기
"기업은 인권을 존중할 책임이 있으며, 환경 존중도 포함된다." 국제노동기구 거시경제/고용정책 고문위원의 말씀이다.저자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TNFD(자연 관련 공시) 체계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하며 기후 관련 ESG에 비해 자연 관련 ESG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TNFD 체계를 처음 접하는 기업 관계자가 알아야 할 국제 동향과 자연 관련 ESG 정보 전달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TNFD - 기업의 자연 관련 ESG 전략 가이드" 내용보기
"기업은 인권을 존중할 책임이 있으며, 환경 존중도 포함된다." 국제노동기구 거시경제/고용정책 고문위원의 말씀이다.

저자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TNFD(자연 관련 공시) 체계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하며 기후 관련 ESG에 비해 자연 관련 ESG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TNFD 체계를 처음 접하는 기업 관계자가 알아야 할 국제 동향과 자연 관련 ESG 정보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 기업이 직면한 기후위기와 자연위기의 상호 연관성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기업들이 단순히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연과 생물다양성의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ESG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TNFD 권고를 중심으로 자연 관련 ESG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기업의 가치사슬 전 과정에서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ESG와 자연 관련 ESG의 차이를 실용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독자가 각 업종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자연 보전과 복원을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다.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TNFD 필수 지침서를 제공하며, 자연 관련 ESG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TNFD #ESG #자연ESG
i*****5 202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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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4명의 환경전문가로서,  ESG와 관련된 자연, 세계생물다양성체계와 TNFD에 대해 폭넓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이 해야할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21세기에 직면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는 단순히 환경 문제를 넘어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의 시기가 도래했다.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나 전문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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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4명의 환경전문가로서,  ESG와 관련된 자연, 세계생물다양성체계와 TNFD에 대해 폭넓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이 해야할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21세기에 직면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는 단순히 환경 문제를 넘어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의 시기가 도래했다.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나 전문가의 노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동참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은 기업들이 환경 문제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ESG 경영에서 기후변화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물다양성의 보전이 중대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개인의 차원을 넘어서 기업들이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전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에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하여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은 기업들이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책에서는 TNFD와 같은 새로운 국제 환경 규제 체계의 등장과 그에 따라 기업이 감당해야 할 책임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고 특히 쿤밍-몬트리올 세계생물다양성체계와 같은 국제 협약들은 기업들이 자연과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경영 전략을 세울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업들이 자연보전과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와 통찰을 제공해주며, 기업들은 이제 내부 활동 뿐만 아니라 가치사슬 전체에 걸쳐 자연을 보호하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책이 다루는 내용이 매우 전문적이어서, ESG와 관련된 배경 지식이 부족하고 비전문가인 나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자연보전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ESG 담당자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부족하게 나마 이 책에서 말하는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제 기업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YES마니아 : 골드 1*******l 202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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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지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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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할 것이고, 이 책을 어떻게 여기 기록해 놓아야 난 다시 이 책을 떠올릴 때 "아하~맞아!"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일단 이런 글이 있다. '이 책은 재생 펄프를 함유한 종이로 만들었습니다. 표지에 비닐 코팅을 하지 않았으므로 종이류로 분리배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시태그를 먼저 달아볼까? #자연위기 #생물다양성위기 #기후
"네이처 포지티브" 내용보기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할 것이고, 
이 책을 어떻게 여기 기록해 놓아야 난 다시 이 책을 떠올릴 때 "아하~맞아!"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일단 이런 글이 있다. 
'이 책은 재생 펄프를 함유한 종이로 만들었습니다. 표지에 비닐 코팅을 하지 않았으므로 종이류로 분리배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시태그를 먼저 달아볼까? 

#자연위기 #생물다양성위기 #기후위기 #네이처포지티브 #자연기반해법 #ESG #TNFD #TCFD 

이 중에 생소한 단어가 있다. TNFD, TCFD 

언론에서 "굳이 RE100을 모두 알 필요가 있나?" 이런 말을 한 정치인이 있었다. 
책 이야기 하는 곳에서 굳이 정치색을 드러낼 필요가 없으니, 누구를 비난하기 위함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부끄러운 좋아요, 숫자를 보면 혼자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해 본다. 
암튼 RE100을 모를지언정 모르면 이제 알아야 하고, 모두가 알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학생들에게 기후위기를 가르치고 RE100과 파리 협정을 이야기하는데 네이처 포지티브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지 못하고, TCFD와 TNFD를 모르는 내가 스스로 위축된 건 사실이다. 

위 긴 글의 결론은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이다. ^^ 

난 어렵게 어렵게 한 장 한 장을 넘겼으나 이 책을 다 읽었고, 맨 뒤에 나오는 주요 용어에 대한 검색과 탐구를 통해 이제 어지간한 이 책 속 용어는 다 설명이 가능한 역량을 갖추었다고 흠흠... 감히... 아니 한 번 더 읽고 서평을 수정해 볼까~ 싶다. ^^; 

네이처 포지티브란... 자연과 생물다양성 손실을 멈추고 자연이 회복되며 생물다양성을 포함한 자연자본이 증가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책은 바로 네이처 포지티브를 이해하고 이를 위한 네이처 포지티브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이라고 보면 딱이다.

뒤 표지에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대상은 정해져 있다. 
그림책에 3~4세 연령을 위한...이라고 제한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그 대상을 지칭하는 문장은 바꿨으면 좋겠다. (마케터님과 편집자님께 부탁을 드려야 하나...) 

'기후 위기와 자연 위기에 동시 대응해야 하는 ESG 담당자에게'라고 적혀 있다. 
그럼 다른 사람은?이라고 억지를 좀 부리고 싶다. 난 이제 기후 위기를 언급할 때마다 자연 위기를 수업 때 말할 것이고 조종례를 통해서도 말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누군가 RE100을 모른다고 할 때, 굳이 모두 다 알아야 하냐고 되물을 때 고개가 갸웃거리는 느낌처럼, 네이처 포지티브에 대해 누구라도 모르면 안 되지 않을까~싶다. 

근데 내 이 재미없고 어설픈 긴 글을 위에서부터 여기까지 꼼꼼하게 읽은 분들은 그래 도대체 그래서 TCFD와 TNFD가 뭐냐고? 궁금해하실 듯 ^^ 
책을 읽으세요.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함께 연대합시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오일영 #김은경 #문진영 #이성아 #네이처포지티브 #Nature_Positive #자연위기 #기후위기 #ESG경영 #ESG
이달의 사락 c*******e 202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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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지티브,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
"네이처 포지티브,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 내용보기
전기차, 우주여행, 인공지능 등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의 시선은 미래로 향해있다. 미래엔 우리의 삶이 얼마나 더 혁신적이고 풍요롭게 될지 환상에 젖어있다.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것들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자연이 무사하지 못해도 이루어질 수 있을까?몇 해 전부터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 손실 등의 자연 문제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이 강조되어왔다. ESG란 기업의 요소 중
"네이처 포지티브,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 내용보기

전기차, 우주여행, 인공지능 등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의 시선은 미래로 향해있다. 미래엔 우리의 삶이 얼마나 더 혁신적이고 풍요롭게 될지 환상에 젖어있다.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것들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자연이 무사하지 못해도 이루어질 수 있을까?

몇 해 전부터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 손실 등의 자연 문제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이 강조되어왔다. ESG란 기업의 요소 중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 구조 개선 등 투명한 경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요소를 뜻한다. 눈앞의 이익만을 쫓는 것이 아닌 당장 이익이 없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위해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 손실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있다. 기업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은 고사하고, 이젠 우리의 삶이 위협받고 있다. 지금 당장은 나랑 상관없는 얘기 같을 순 있겠지만, 머지않았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 움직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것이 네이처 포지티브이다.


지속가능성, ESG에 대한 개념은 익히 들어왔지만 네이처 포지티브라는 개념은 이번에 처음 접했다.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자연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자연 손실을 멈추는 것은 물론, 자연의 다양성과 복원력을 증가시키고 스스로 번성할 수 있도록 회복시키는 것이다.

기업 활동은 막대한 자연의 손실을 가져온다. 그리고 자연 손실에 대한 대응은 개인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차원도 아니다. 따라서 인류를 위해 기업이 나서서 예방에 힘쓰고, 피할 수 없는 손실에 대한 대책 제시, 그리고 예상되는 손실에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네이처 포지티브: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는 네이처 포지티브를 위한 국제적 흐름을 읽어주고 실제 우리가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사례를 소개한다. ESG 경영을 위한 교과서와도 같은 책. 기후변화와 자연 손실에 관심 있다면, 관련 전공자라면, 혹은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네이처 포지티브

네이처 포지티브
글쓴이
<오일영>,<김은경>,<문진영>,<이성아> 저 저
출판사
지을


s*****d 202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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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경제활동의 공생,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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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즈음 소비자들은 자연 보호에 관심이 많아졌다. 비건 같이 재료, 생산과정에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거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을 원한다. 또, 목초지에서 키운 닭에서 얻은 닭고기나 달걀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증가하였다. 그러나 기업이 상업활동을 하면서 재료를 얻든, 가공을 하든, 유통을 하든, 모든
"자연과 경제활동의 공생, ESG"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즈음 소비자들은 자연 보호에 관심이 많아졌다. 비건 같이 재료, 생산과정에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거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을 원한다. 또, 목초지에서 키운 닭에서 얻은 닭고기나 달걀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증가하였다.
 그러나 기업이 상업활동을 하면서 재료를 얻든, 가공을 하든, 유통을 하든, 모든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탄소가 발생하고 자연에 누를 끼치게 된다. <네이처 포지티브>에서 다루는 것이 바로 이 과정에서 소비자 등이 요구하는 환경을 보호하는 목소리를 기업이 어떻게 수용할지이다. 업종별로 정책의 내용을 비교하는 등 사업자 입장에서 읽어보았을 때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기업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고, 기업에게 환경 보호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냄이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리뷰어클럽리뷰 #네이처포지티브
i*****u 202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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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지을출판사, 네이처 포지티브
"[똑똑한 도서소개] 지을출판사, 네이처 포지티브"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지을출판사, 네이처 포지티브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이 포스팅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지율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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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지을출판사, 네이처 포지티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지율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은 막바지입니다만 아직 더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까지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자 라는 슬로건아래 현재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ESG경영에 대해서 파악하는 시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필자가 도서 서평 초창기때 가장 먼저 도전했던 도서가 ESG 경영관련 도서였습니다. ESG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궁금하기도 했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ESG 경영 관련 서적은 신간은 적은데 서평에 도전할 기회는 아주 적어서 그 기회를 놓칠 경우 기회가 다시 주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이 지난 2 ~ 3년간 반복되었습니다. 필자는 작은 도전의 기회를 최대한 살려보고자 했고, 드디어 이번에  ESG 도서에 댜햐서 도서소개(서평)을 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메타머스, 생성형 인공지능에 밀려 많이 시들어졌습니다만 근래 몇 년간은 ESG 경영관련 이슈가 중심이었습니다. ESG 경영의 정확한 의미는 "자연으로 돌아가자" 라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 문제는 계속 지적되어 왔습니다만 전 세계 기득권들의 무분별한 탐욕은 결국 환경 파괴의 주 원인이었습니다. 

최근 연일 35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것도 실은 지구 온난화 영향이 큽니다. 탄소중립이라는 말이 언론에 한 때 나마 등장하긴 했습니다만 언론에서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어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업들이 알아야 할 ESG 경영과 관련된 책이 있어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네이처 포지티브" 입니다. 이 책은 ESG경영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으로서 기후 위기, 그리고 자연 위기에 동시다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경영자들은 물론 ESG 담당자들이 보면 유익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필자가 찾던 ESG 경영도서 중 가장 알맞다고 생각하는 책이고 자연과 ESG 경영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면서 

ESG경영은 우리 모두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달성해야 할 각 기업의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인간이 죽인 자연환경에 대한 사죄 차원에서라도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사항입니다. 이런 시대정신을 반영해서 만든 "네이처 포지티브" 는 기업 경영자 및 임원, 그리고 자연환경과 ESG경영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은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서평단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지을출판사 #네이처포지티브 #오일영 #김은경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YES마니아 : 로얄 S****W 202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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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지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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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여름도 벌써 말복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낮이고 저녁이고 할 것 없이 아직도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를 기온 상승을 막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너무 늦었다고들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미 지구는 망가질대로 망가졌다고 하죠.   이번에 리뷰할 책은 4분의 환경 전문가분들이 모여서 집필한 '네이처 포지티브'
"네이처 포지티브" 내용보기
  24년 여름도 벌써 말복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낮이고 저녁이고 할 것 없이 아직도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를 기온 상승을 막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너무 늦었다고들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미 지구는 망가질대로 망가졌다고 하죠. 

  이번에 리뷰할 책은 4분의 환경 전문가분들이 모여서 집필한 '네이처 포지티브' 입니다. 이 책은 기후위기와 자연 위기에 동시 대응해야 하는 ESG 담당자에게 ESG활동에 대한 기본 지식을 넓히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하나의 지침서입니다.  참고로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기업 경영에서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요소를 말합니다. 

  국제적인 흐름에 맞추어 각 기업들은 ESG 경영을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 1~2년 안에 완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년간의 세심한 준비 과정을 거쳐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e********9 202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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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지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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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그 어느때보다 폭염이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제는  하루 중 최고 온도가 14시가 아닌 16시 이후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컨을 틀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바로 '네이처 포지티브' 이고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라고 소제목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표지는 산림이 모래시계를 연상시키는 형상으로 보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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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름은 그 어느때보다 폭염이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제는  하루 중 최고 온도가 14시가 아닌 16시 이후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컨을 틀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바로 '네이처 포지티브' 이고 기업이 알아야 할 자연을 위한 ESG라고 소제목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표지는 산림이 모래시계를 연상시키는 형상으로 보여지는데요? 이제 책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 책은 기후위기와 자연 위기에 동시 대응해야 하는 ESG 담당자에게 이해해야만 하고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1은 네이처 포지티브 전략에 대해 기술되어 있고 파트2는 자연 관련 ESG흐름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파트3은 TNFD 자연 관련 공시 권고의 이해를 알려주고 마지막 파트4는 자연을 위한 ESG 이행하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의 보전 및 복원과 관련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아이디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n******t 202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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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지티브_우리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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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들리는 소리가 있다. 이번 여름은 엄청 덥고 겨울은 엄청 추울 거라고, 매년 들려오는 뻔한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되었다. 이번 여름은 진짜, 더웠다. 이제 자연과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과제가 되었다. 자연의 손실을 막고, 오히려 자연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새로운 개념인 '네이처 포지티브'는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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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들리는 소리가 있다. 이번 여름은 엄청 덥고 겨울은 엄청 추울 거라고, 매년 들려오는 뻔한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되었다. 이번 여름은 진짜, 더웠다. 이제 자연과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과제가 되었다. 자연의 손실을 막고, 오히려 자연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새로운 개념인 '네이처 포지티브'는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안한다. ESG경영이니 Re100은 뉴스에서 원헬스는 다른 책에서 만나본 개념인데 네이처 포지티브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처음에는 네이처 포지티브 개념과 국제사회의 흐름을 소개하며, 이어서 자연 관련 ESG 공시 제도(TNFD)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실제로 기업이 자연 관련 ESG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네이처 포지티브의 기초부터 심화, 나아가 구체적인 실천방법까지 다루고 있는 셈이다. 각종 사례와 자료, QR코드까지 활용한 구성이라 쏟아지는 낯선 용어도 찬찬히 들여다 볼 용기를 준다. 

이 책은 특히 ESG 경영에 관심 있는 기업인들에게 유용해보인다. 기후변화 대응에만 집중했던 기업들이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호로도 시야를 넓혀야 하는 지금, 이 책은 그 방향을 찾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처 포지티브는 기업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입니다. 자연은 우리의 생존을 지탱하는 기반이며, 우리가 일상에서 선택하는 소비와 생활 습관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결국, 우리 모두의 방향성이 될 네이처 포지티브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k*****h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의 회복을 위해
"지구의 회복을 위해" 내용보기
20년 안에 지구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도 높아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최신 연구 결과와 함께 기후위기를 알리는 그래프를 통해서도 지구의 온도가 얼마나 빨리 높아지고 있는지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와 끊이지 않고 있다.선진국의 국가 경영과 기업의 존속, 더 나아가 인류의 공영과 존속을 위해서 지금 ESG 경영의 발맞춤은 늦은감이 없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의 존속이
"지구의 회복을 위해" 내용보기

20년 안에 지구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도 높아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최신 연구 결과와 함께 기후위기를 알리는 그래프를 통해서도 지구의 온도가 얼마나 빨리 높아지고 있는지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와 끊이지 않고 있다.

선진국의 국가 경영과 기업의 존속, 더 나아가 인류의 공영과 존속을 위해서 지금 ESG 경영의 발맞춤은 늦은감이 없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의 존속이 달린 문제에 기업의 이윤의 많고 적음은 잠시 뒤로 미뤄놓아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는 것을 늦추기 위해 탄소중립의 적극적인 실천은 기업에서 시작되며 그 저변에는 개인 각자의 몫도 가져가야 할 것이다.

학자들이 기상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지금 현재가 앞으로 살아갈 날의 가장 시원한 때라고 말하고 있다. 기후 1.5 도를 말할 때 느껴지지 않지만 열이 난다고 할 때 그 감이 어떤지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나부터가 살지 못하고 지구의 멸망을 보는 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지금의 나만이 잘되는 것은 악순환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의 시대라는 말은 지나가고 지구 열탕화가 되었다는 말이 이제 익숙해진 것이다. 기업은 이런 심각성을 깨닿고 회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1 202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