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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 책을 읽고 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 책을 구입해서 잼나게 읽고 있어요. 카페 도도에 가면 왠지 모르게 힐링이 되는 느낌 들었네요. 일본 장편소설 책이지만 한편은 재미 있기도 하고, 카페 도도에 오면 마음의 비가 그칩니다 라는 책 보면서요 힐링 되는 기분 들어요. 카페에서 핸드 드립커피 배우는 모습도 보이고,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한 느낌 들었네요. ^^ |
마음속에 뭔가가 몽글몽글 비눗방울처럼 커졌다가 탁~~!! 하고 터지네요. 그러고는 괜시리 휴~~ 한숨을 한번 내쉽니다. 안도의 한숨이죠. 받자마자 읽고.. 까먹을까봐 읽자마자 남깁니다. 소로리씨의 말처럼 모두 날아가버려서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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