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초반에서 좀 진도도 안나가고 러시아식 이름때문에 고생깨나했는데 보다보면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전체주의와 폭력, 체제하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인간성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읽을 수 있는 명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