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이 톡톡 튀는 느낌이어서 단순히 즐겁고 가볍게 생각하고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음..... 의외로 강약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가볍고 경쾌한 부분이 있었다면, 다른 시에선 울컥함을 끌어올려서 MBTI가 T인 내가 F였던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귀뚜라미'라는 그 시를 읽고 한참 먹먹했습니다. 사람마음을 잡는 글들 오랜만에 읽어보았습니다.
책 제목이 톡톡 튀는 느낌이어서 단순히 즐겁고 가볍게 생각하고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음..... 의외로 강약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가볍고 경쾌한 부분이 있었다면, 다른 시에선 울컥함을 끌어올려서 MBTI가 T인 내가 F였던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귀뚜라미'라는 그 시를 읽고 한참 먹먹했습니다. 사람마음을 잡는 글들 오랜만에 읽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