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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무디 저/배효진 역의 [100% 페이백] [대여]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리뷰입니다. 저자 무디 박사는 1965년 처음으로 한 의사가 고백한 죽음을 경험하고 돌아온 이야기를 처음 접한 뒤 그 경험을 계기로 10여 년간 사후 세계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이후 언론에 그의 연구가 소개되며 150여 건의 임사 체험 사례를 모을 수 있었고, 그들의 종교적·사회적·교육적 배경이 무척이나 다양한데도 그들의 이야기에는 놀랍도록 공통된 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빛의 존재’, ‘유체 이탈’ 등 그동안 연구한 사례들에서 발견한 공통점들을 15개 항목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의사이자 심리학자로서 그의 예리한 과학적·철학적 통찰을 더해 이 획기적인 저작을 완성했다. 또한 많은 사례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요소들을 토대로 만든 하나의 임사 체험 ‘모델’을 만들어 책에 소개하고 있다. 그는 이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라는 용어를 개념화하여 대중화시켰고,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이를 경험해왔음을 보여주는 증거도 함께 제시합니다. 죽음에 대해 흥미로운 소재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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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fter life가 원작으로서 레이먼드 무디는 철학을 전공하였으나 이후 여러 상담자의 임사체험 경험을 듣게 되면서 본인이 직접 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해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의과대학 정신의학과를 전공으로 삼아서 NDE라는 말을 처음 만들어 냅니다. |
| 임사체험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은 어찌보면 독특한 경험이라고 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뇌가 만들어낸 환상 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죽음을 체험해보지 않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사실 어떤게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책만 보면 확실히 신기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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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무디 님의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이제는 없어요ㅎㅎ 임사 체험(NDE)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리며 죽음과 임사 체험 연구에 초석이 된 책이라는 소개글 삶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그들의 경험을 들으며 깨달았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걸 그렇죠 삶에게 가장 중요하다고들 많이 말하죠 사랑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그것을 또 다른사람에게 나눠주는 것. |
| 페이백으로 읽은 레이먼드 무디의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리뷰입니다. 임사 체험 연구라는 다소 허무맹랑하게 느껴지는 연구지만 이 책을 읽으며 죽음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남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알려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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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레이먼드 무디가 쓴 인문서적으로 서스테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삶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세계 최초 임사 체험 보고서라는 독특한 설명으로 독자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고 있고 왠지모를 무거움과 엄숙함을 갖고 있지만, 여기서는 죽음이 마냥 끝이 아니라는 내용으로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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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무디 작가님의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과학자로서의 태도는 유지하되 사람들의 체험을 함부로 부정하지 않는 저자의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종교나 영성에 관심이 없던 사람에게도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레이먼드무디저/배효진역의죽음,이토록눈부시고황홀한입니다.죽음이후의삶은어떻게되는가에대한이야기인데,,임사체험이라는개념을알게되었네요..죽음에대해서많은생각을하게되는책을읽은거같습니다.죽음이후에도눈부시고찬란한삶을살기를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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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만나 본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리뷰입니다 세계 최초 임사체험 보고서라고 되어 있는데요 알고보니 오래전 구작인데 출간 40주년을 기념해 특별판으로 다시 나온 책이네요 사후세계, 임사체험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재밌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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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무디 작가님의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무디 박사가 수많은 사람들의 임사체험을 분석하며 전하는 이야기는 단순한 사례 모음이 아니라, 삶과 죽음을 연결하는 다리처럼 느껴졌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