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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건 없습니다. 저는 경제경영서들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창업관련쪽 신간이 나오면 빠지지않고 읽어봅니다. 혹시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 없나 확인 하기위해 한번씩 읽어봅니다. 늘 그렇듯 혹시 뭔가 있을까 읽어보면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어서 놀랍니다. 이책도 그렇고요. 절대 네버 디테일하고 분석적으로 쓰여진 책이 아닙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정도 입니다. 심지어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개발 베스트셀러들 짜깁기 한 느낌밖에 안듭니다. 언제적 육일약국 ㅋㅋ 한편으론 생각해보면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내용도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면 아 이런게 있구나! 가 아니라 창업 자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정도로 너무 뻔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목차에 MZ 얘기가 있는것 같아 호기심에 읽어봤는데 너무 카더라 하는 얘기들 몇개 밖에 없어서 꽤 실망했습니다. 특히나 책 띠지에 '프랜차이즈 대표들이 몰래 찾아듣는 강의' 란 문구는 책을 다읽고 나선 갸우뚱 해지네요 굳이??? 뻔뻔함에 대한 챕터가 있는데 정작 저자가 잘 써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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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앞두고 있어 퇴직후 무엇을 할까를 늘 고민중이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라고 추천받았다. 첫페이지를 열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장사나 사업을 막 시작했거나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참고가 되는 글들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장사를 시작하기 전 마인드셋을 어떻게 해야할것인가는 꼭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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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고 있었던 장사공부와 시대가 변하면서 무엇을 접목시켜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알고는 있지만 실전이 어렵다. 장사하는데 있어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잡아주기 좋은 책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장사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
| 곧 창업을 앞두고 막막한 부분이 많아서 읽어보았습니다. 놓치기 쉬운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을 쉽게 설명을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지싶습니다. 저처럼 장사를 꿈꾸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실수를 줄이고 보다나은 방법을 제시하는 책인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