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황녀와 가난한 탐정의 기묘한 동거로 시작되는 군상극 코미디가 시작부터 신선하고 꿀잼임
현대 문명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는 리비아와 사라의 엉뚱한 행동들이 쉴 새 없이 빵 터지게 만듦
히라사카 요미 특유의 위트 넘치는 티키타카와 개성 강한 괴짜 캐릭터들의 앙상블이 매력적임
소소한 일상 개그와 이색적인 이세계 역트립 군상극 좋아하는 애들한테 무조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