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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4권 입니다. 역시 4부 작가님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림체가 탄탄하고 애들이 쫀득하게 보여서 너무 좋아요. 책벌레 시리즈 중에 유일히 모으는 책이 본 소설책하고 코믹스 4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5부도 4부작가님이 이어서 그려줬으면 좋겠다고 싶었습니다만, 4부도 너무 길고 5부도 너무 길어서 다른 작가님이 배정되어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예전에 우연히 애니를 보고 알게 되었던 작품.. 애니 작화는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내용은 괜찮아서 봤었고 만화 원작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던 작품 이네요. 은근히 재밌고 마인이 또 어떤 일을 저지를지 기대? 하면서 보게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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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의 경우, 본편 내용에 있는 현실적이라 조금 무거운 내용들도 잘 풀어 내고 있습니다. 근데 그래서 가끔은 위화감이 들 때도 있어요. 여전히 좀 꽃밭에 있는 로제마인과 로제마인을 둘러싼 주변의 현실적인 기류.... 불협화음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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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원에서도 mine(지뢰)는 터집니다! 심지어 지연식 신관까지 구비해서 더 늦게, 더 크게 터진다구욧! 이제 슈타프도 얻고, 슈밀 닮은 도서관 마술도구도 뺏고, 2위 대영지랑 한판 붙고. 아무튼 크게 터지는 로제마인입니당!데헷! |
| 기본적으로 각부에서 새로 등장한 인물을 기입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미 언급된 인물은 적지 않는다. 또한 내용을 중복해서 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스토리에 크게 관계되는 주요 인물들의 행적은 책벌레의 하극상의 내용 문단에서 다루기로 하고 이 문서에서는 배경이나 성격, 그리고 조연들의 행적 등을 주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내용은 대체로 작품 설정을 참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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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책벌레의 하극상> 시리즈는 후속권의 발매가 지지부진하지만, 만화는 대원씨아이를 통해 꾸준히 정식 발매되고 있다. 오는 7월을 맞아서 발매된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4권>은 로제마인이 그토록 염원하던 귀족원의 도서관에 들어가 도서관을 살펴보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역시 조용히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가 가장 특별한 곳이었다. 그리고 이야기는 귀족원의 실기 수업으로 이어진다. 도서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필기 시험만 아니라 실기 시험에서도 모두 합격해야 했기 때문에 로제마인은 최선을 다해 실기 수업을 듣는다. 단,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4권> 마지막 장에서 로제마인이 참여한 봉납가무 실기 수업에서 아나스타자 왕자가 그녀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로제마인은 왕자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 이미 라이트 노벨로 읽었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오가게 되는지는 알 수 있지만, 자세한 건 직접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4권>을 읽은 이후 후속권을 기다리도록 하자. 만화 제4부 4권은 본편이 끝난 이후 번외편으로 실린 만화를 비롯해 원작자 카즈키 미야가 직접 집필한 쇼트 스토리도 읽어볼 수 있다. 그 쇼트 스토리는 웃으면서 읽을 수 있지만, 라노벨 독자가 보면 복선 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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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벌레의 하극상 4부 4권이 출간하였다. 계속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매달 출간해주고 있어 매우 행복하다. 이번에도 만화책을 1권 구입하였다. 귀족원 도서관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로제마인이 주인이 된 스밀 인형 등 앞으로의 전개를 위해 중요한 도구들이 등장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꼭 사시길 바란다.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