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기본을 진짜 쉽게 알려주는 책이야. 비율, 색, 형태 같은 9가지 원리를 구구단처럼 외우듯 익히게 해주는데, 읽다 보면 "아, 이래서 이게 예쁘구나!" 하고 감이 와. 이론만 잔뜩 있는 게 아니라, 실생활 예시랑 그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감각적으로 이해돼. 디자인 전공이 아니어도, PPT 만들거나 사진 찍을 때도 꽤 유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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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배운 후, 덧셈 뺄셈을 배우고 그 단계를 뛰어넘는 다음 단계는 구구단을 외우는 것이다. 디자인은 배우고 싶어도 사실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럼 이 책은 어떤 용도로 사용해야 할까? 외워야 한다. 그런데 아주 쉽게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디자인이든, 곱셈이든 구구단을 외우고 나면 나름 자신감이 붙는다. 디자인에 대해 감각을 키우는데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연습장도 준다. (뽀인트 차감이 되지만) 디자인을 외우고, 디자인을 연습해 보고 자신만의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길벗북킷 챌린저로 지금 참여중이며, 내돈내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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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할 때 분명 수학 공식처럼, 교과서처럼 이론을 보면서 디자인에 적용하고 훈련하는 게 있을거같은데 어떤 책을 봐야할지, 어디서 배워야할지, 아니면 내가 경험하고 생각나는 걸 따로 정리하고 적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에이핫 디자인 구구단을 알게되어서 항상 유튜브랑 인스타로 디자인 기초 공부 하면서 엄청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었기 때문에 의심없이 바로 샀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긴글을 읽지 못하는 저에게 만화로 접근하기 쉽게 되어있고, 어차피 긴 글보다 예시가 중요한 디자인이라 많은 예시를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이해하기가 좋았습니다!!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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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사진작가 등 디자인에 약간이라도 접촉하는 모든 분들과 취미로 하는 것에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지루하지 않고 필요한 것들을 쉽게 설명을 해주기에 많은 분들이 한번 정도는 꼭 읽으셨으면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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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예제와 실습까지 병행할 수 있는 서적입니다. 디자인 입문서로 추천해요! 이제 실전만 남은… 남은 공부 이 책으로 열심히 해버겠ㅂ니다..!!!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아아앙 |
디자인 할 때 분명 수학 공식처럼, 교과서처럼 이론을 보면서 디자인에 적용하고 훈련하는 게 있을거같은데 어떤 책을 봐야할지, 어디서 배워야할지, 아니면 내가 경험하고 생각나는 걸 따로 정리하고 적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에이핫 디자인 구구단을 알게되어서 항상 유튜브랑 인스타로 디자인 기초 공부 하면서 엄청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었기 때문에 의심없이 바로 샀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긴글을 읽지 못하는 저에게 만화로 접근하기 쉽게 되어있고, 어차피 긴 글보다 예시가 중요한 디자인이라 많은 예시를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이해하기가 좋았습니다!!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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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 기본 이론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초보자는 몇번이고 자주 찾게 될 책 같아요. 만화식으로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다만, 너무 흑백이라 별은 하나 뺐어요 ㅜㅜ 사진 정도는 컬러로 넣어주셨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 잘 안보여서 빛 방향에 대고 책에 눈을 가까이 대고 보는데 이렇게까지 보게 만든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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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론을 다룬 책은 많지만 이 책 하나면 됩니다. 단순한 형태의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형식이라 이해하기도 쉽고 그리 두껍지 않아서 여러번 읽어도 부담이 없어요 챌린지를 하게 되면서 구매하게 됐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집에 한권 두면 든든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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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기본을 진짜 쉽게 알려주는 책이야. 비율, 색, 형태 같은 9가지 원리를 구구단처럼 외우듯 익히게 해주는데, 읽다 보면 "아, 이래서 이게 예쁘구나!" 하고 감이 와. 이론만 잔뜩 있는 게 아니라, 실생활 예시랑 그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감각적으로 이해돼. 디자인 전공이 아니어도, PPT 만들거나 사진 찍을 때도 꽤 유용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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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대한 기본을 전부 담고 있다 생각합니다. 디자인 전공을 나왔지만 이렇게나 기본에 충실하고 디자인을 공부했더라도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디자인에 관련된 일을 하면서 디자인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질 때 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구구단 외우듯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어쩌면 그보다 쉽고 재밌게 디자인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 디자인 구구단의 리뷰입니다. 사실 선물용으로 산 거라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앞부분을 조금 보고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디자인 분야에 대해서는 인간이 갖고있던 감각이 80%라고 생각했었는데 책과 같이 디자인을 공식처럼 풀어서 설명해두니 디자인이 좀 더 쉽게 느껴질것 같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