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박시백의 일제강점기 역사 만화 35년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대여했는데 조선왕조실록도 재미있었음~ 5권은 12살에 왕이 된 단종이 세종의 둘째 아들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수양대군이 조선의 7대 왕 세조가 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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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시백 저자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린 임금 단종 과 장성한 대군 수양대군, 계유정난, 세조의 치세, 이시애의 난 등을 이야기를 만화라는 장르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씁니다. |
| 조선왕조실록 5는 단종에 대해 나오는데 쿠테타가 일상이된 요즈음 결국 조선시대의 역사속에서도 수많은 쿠테타가 있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아이가 지금 현실과 비교하며 조선시대에도 그런 일들이 많았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결국 역사는 반복되고 미래의 거울이란 말이..맞는듯. 재미있는 책이다. |
| 개인적으로 한국사 공부 취미가 있는데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역사적사실을 만화로 구현하기까지 작가의 고심이 느껴집니다. 한국사광이라면 박시백만화 소장정도는 해야한는 개인적인 생각. 역사 재미있게 배우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