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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독서챌린지 #플롯 사락독서챌린지를 하면서 필사를 통해 더 깊이 마음 속에 담게 된 도서, 플롯. 확신의 n성향인 나는 평소 여러가지 망상을 하며 이야기를 떠올리는게 취미였는데 막상 글로 옮기는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머릿속에선 재밌어도 막상 끄집어내어 글로 표현해보면 조잡하고 난잡할뿐 갈피를 잡기 어려웠기에. 그래서 최소한의 기본 지식과 뼈대를 잡는 가이드북이 필요하다 느껴서 글을 쓰기위한 간단한 상식을 배우려 구매했던것이 이 도서이다. 간단해 보였던 글들도 사실은 다 기본적인 뼈대가 있고 플롯이 존재한다는걸, 새롭게 알게되면서 세상을 보는 내 시야의 해상도가 한 층 높이지는 경험을 하였다. 동영상이 난무하는 시대지만 이렇게 조용히 책을 잡고 머릿속에서 상상해가며 시간을 보내는 독서가 나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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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은 영국의 대학교에서 다양한 문학 창착을 가르치고 있는 에이미 존스 저자의 책으로 종이책으로 출간되었을 때부터 전자책으로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다가 구매한 작법서입니다. 이야기의 기술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글쓰기 중 스토리텔링 구조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도 중요하지만 모든 것은 그 뼈대가 되는 견고한 플롯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며 어떤 분야에서든 기초와 기본기가 중요한 만큼 플롯 역시 지식을 쌓고 구조 분석을 하는 노력을 통해 익혀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작가 지망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도 좋을 듯합니다. 플롯에 대해 설명하면서 몇몇 작품들은 불가피하게 결말 언급이 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당하기 싫다면 작품 언급이 될 때만 건너뛰고 읽으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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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존스 작가님께서 쓰시고 안지아 번역가님께서 번역하신 "플롯 (plot)"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이야기의 구조에 대하여 알아보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플롯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들게 했고 제가 몰랐던 플롯에 대한 관점을 읽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이야기를 구성하는데 있어 제대로 된 기본 지식을 알고 싶어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핸디 북이라서 가방에 넣어 들고 다니며 읽기도 좋고 양장이라 튼튼해서 더 좋네요 책상에서도 부피를 차지하지않고 틈틈히꺼내읽기 좋습니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것에 있어 기초적인 그러나 필수적인 지식을 알기쉽게 읽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