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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마음까지 위로해주는 따스한 책
"엄마의 마음까지 위로해주는 따스한 책" 내용보기
16개월 아기 읽어주려고 구매했어요:)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따스해서 아기도 좋아하더라고요.무엇보다 아기뿐만 아니라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도 위로 받고 따스해지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그림 색감도 너무 예쁘고 따뜻하고...읽으면서 친정엄마 생각이 나서 마음 한켠이 몽실몽실 뭉클해져서 전화한통 드렸네요.따스히 배를 어루만져주며 엄마손은 약손 말해주던 어린시절의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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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 읽어주려고 구매했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따스해서 아기도 좋아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기뿐만 아니라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도 위로 받고 따스해지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림 색감도 너무 예쁘고 따뜻하고...
읽으면서 친정엄마 생각이 나서 마음 한켠이 몽실몽실 뭉클해져서 전화한통 드렸네요.
따스히 배를 어루만져주며 엄마손은 약손 말해주던 어린시절의 엄마를 떠올리며, 이제는 내가 엄마가 되어 나의 아기에게 엄마의 따스한 손길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엄마손은 약손 하면서 아기 온 몸을 만져주니 아기가 너무 좋아했어요. 앞으로 자주자주 읽어주면서 아기랑 스킨쉽도 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책으로 잘 활용해볼게요 !
m********4 202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아기를 위로하는 따뜻한 그림책
"엄마와 아기를 위로하는 따뜻한 그림책 " 내용보기
엄마의 따뜻한 문질문질 손맛을 느끼면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아프면 엄마를 찾아와요 엄마~ 엄마손은 약손 해줘~ 그럼 아픈곳을 문질문질하며 우리가 다 아는 그 노래?를 불러요 엄마 손은 약손~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똥배~ 아기 배는 똥배~ 나는 똥배가 아니야~ 하면서 꺄르르 웃다보면 아픈게 싹 없어지는것같아요 이 책에서도 여러 상황에서 엄마손을 찾는 아이가 나와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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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따뜻한 문질문질 손맛을 느끼면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아프면 엄마를 찾아와요
엄마~ 엄마손은 약손 해줘~
그럼 아픈곳을 문질문질하며
우리가 다 아는 그 노래?를 불러요

엄마 손은 약손~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똥배~ 아기 배는 똥배~

나는 똥배가 아니야~ 하면서 꺄르르 웃다보면
아픈게 싹 없어지는것같아요

이 책에서도 여러 상황에서
엄마손을 찾는 아이가 나와요
배아 아플때
넘어졌을때
상장통처럼 다리가 아플때
등등이요

그럴때마다 엄마는 언제나 한결같이
엄마 손은 약손~ 하면서
호호 불어주기도하고
주물주물 주물러주기도하고
토닥토닥 안아주기도해요

이런 엄마도 힘들고 아파요
아이를 달래던 엄마의 표정이
점점 굳어가고 식은 땀이나요
지쳐 자고있는 엄마에게 가고있는 아이
그런 엄마에게 따뜻한 손이 나타났어요
누굴까요? 무슨 손일까요?

엄마를 위로하는 따뜻한 그림책
#엄마손은약손 추천합니다 
s******5 202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같은 주문, 엄마 손은 약손
"마법같은 주문, 엄마 손은 약손" 내용보기
아기가 다쳤을때, 아플때, 상처가났을때 등등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과 마음이 담긴 손길엄마 손은 약손 글밥이 많지않지만몽글몽글 엄마의 무한한 사랑이 전해지는 책글밥이 많지않아아기랑 같이 이야기하면서보기 편하고 좋은 책엄마에게 딸이었던 내가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예전 우리 엄마가 해주셨던엄마손은 약손이 생각났다.엄마의 손길이 닿자마법처럼 아팠던게 언제 그랬냐
"마법같은 주문, 엄마 손은 약손" 내용보기
아기가 다쳤을때, 
아플때, 상처가났을때 등등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과 마음이 담긴 손길
엄마 손은 약손 

글밥이 많지않지만
몽글몽글 
엄마의 무한한 사랑이 
전해지는 책

글밥이 많지않아
아기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보기 편하고 좋은 책

엄마에게 딸이었던 내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예전 우리 엄마가 해주셨던
엄마손은 약손이 생각났다.

엄마의 손길이 닿자
마법처럼 아팠던게 언제 그랬냐는듯
싹 나았던, 
마법의 주문. "엄마손은 약손"

이미지 캡션
g*******4 2024.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같은 주문 ‘엄마 손은 약손’
"마법같은 주문 ‘엄마 손은 약손’" 내용보기
’엄마 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어릴 적 모두가 한번쯤 외워봤을 주문이지요글귀만으로도 따뜻한 엄마의 손길과 나긋한 목소리가절로 떠올라요.. 아프지 마라 아가야, 아프지 않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책 속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쓰다듬으며 읽어주다가친정엄마의 등장으로 생각지 못한 찡한 감동을 안겨주는 책엄마의 존재를 다시한번 떠올리며 사랑을 느껴보는 책또, 먼 훗날
"마법같은 주문 ‘엄마 손은 약손’" 내용보기
’엄마 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
어릴 적 모두가 한번쯤 외워봤을 주문이지요
글귀만으로도 따뜻한 엄마의 손길과 나긋한 목소리가
절로 떠올라요..

아프지 마라 아가야, 아프지 않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
책 속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쓰다듬으며 읽어주다가
친정엄마의 등장으로 생각지 못한 찡한 감동을 안겨주는 책
엄마의 존재를 다시한번 떠올리며 사랑을 느껴보는 책

또, 먼 훗날 ‘엄마손은약손’ 하면
나를 떠올릴..
나의 아가를 상상해보게되네요!

p*****0 202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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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의 손길 '엄마 손은 약손'
"엄마의 사랑의 손길 '엄마 손은 약손'" 내용보기
'엄마 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라는 노래가 저절로 생각나는 책 '엄마 손은 약손'아이가 빨리 낫길 바라는 마음 마음이 다쳤을 때 달래지길 바라는 마음 아이가 다쳤을 때 상처가 덧나지 않고  빨리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동화책이다. 마법의 손길이 아닌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손길이라는걸 작가님이 글과 그림으로 잘 담아주셔서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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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라는 
노래가 저절로 생각나는 책 '엄마 손은 약손'

아이가 빨리 낫길 바라는 마음 

마음이 다쳤을 때 달래지길 바라는 마음 

아이가 다쳤을 때 상처가 덧나지 않고  

빨리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동화책이다. 




마법의 손길이 아닌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손길이라는걸 작가님이 

글과 그림으로 잘 담아주셔서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따뜻함이 잘 전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어도 

엄마의 눈엔 그저 갓난쟁이때 마음 

그대로의 아이의 모습이라는 표현이 담긴 

그림을 보고는 친정 부모님이 생각나  

울컥했고 

 

어떤 순간에 엄마 손은 약손이 필요했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함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


 

‘엄마 손은 약손’은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그림이 전달해주는 의미가 좋아서 

어린 친구들부터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는 

7세까지의 친구들까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제공:꼬마이실
#꼬마이실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엄마손은약손
#엄마와아기 #가족그림책
s*****4 202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내용보기
어릴 적,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며 주문을 외우면 거짓말같이 아픔이 사라지는 마법. 그 주문을 아시나요?"엄마 손은 약손"정말 마법같은 말이죠분명 아팠는데 엄마의 손길로 어루만져주며약간의 음을 넣어 엄마 손은 약손이라 말해주면언제 아팠냔듯이 싹 ~  나은 기억이 있으시죠?책을 읽으며 어린시절이 생각나고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그런 따뜻한 책.오랜만에 추억에 잠겨 아이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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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며 주문을 외우면 
거짓말같이 아픔이 사라지는 마법. 
그 주문을 아시나요?
"엄마 손은 약손"
정말 마법같은 말이죠
분명 아팠는데 엄마의 손길로 어루만져주며
약간의 음을 넣어 엄마 손은 약손이라 말해주면
언제 아팠냔듯이 싹 ~  나은 기억이 있으시죠?

책을 읽으며 어린시절이 생각나고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그런 따뜻한 책.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 아이와함께 읽어보았어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s********a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