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그랬다 예술은 마음의 먼지를 씻어내는 일이라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속에서 가끔 만나는 작은 보석같은 문화와 예술이 일상속으로 들어올 때 우리의 삶은 더욱더 풍요롭고 행복해 질것이다 관람하는 예술에서 향유하는 예술로 점점 바뀌어가는 시대이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것을 진단하고 처방하고 기획하는 일은 힘들다 작가는 삶속에서 추구해 온 이상과 현역에서 쌓아 온 경험으로 목마른 우리에게 차가운 우물물을 긷는 마중물을 제공한다 도시든 사람이든 매력적이어야 한다 가만 앉아있으면 매력은 생기지않는다 내 삶의 바퀴를 굴리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한다는 각오가 생기게 만들어 준 책이다 |
| 파리올림픽 개막식 뿐만 아니라 경기를 보는 내내 어떻게 저렇게 문화예술의 흔적이 남은 장소를~ 부러움이 컸다. 파리의 문화예술은 올림픽경기도 예술로 승화 시키는 듯 했다. 도시의 경쟁력이 그대로 국가 경쟁력으로 비춰졌으며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고민하는 저로서는 이 책이 바로 눈에 들어 왔다. 한번 읽고, 다시 읽어야겠다. 너무니 유익하고 기본적인 사항을 체크 할 수 있을 듯 하다. <사랑받는 도시의 선택> 시의적절하게 모두가 한번쯤 고민 해 보어야 할 주제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