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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펀딩으로 구매한 책 이 책의 저자인 츠지무라 미즈키 작가님이 쓰신 거울 속 외딴성을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책 찾아보다가 이번에 나오는 책이 청춘물이라고해서 무조건 구매해서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산 책이다. 책은 코로나 시기에 있었던 일들을 적는데 계속 갇혀있다가 서로 약속을 잡고 만나는 과정이나 코로나로 멀어진 친구 등 다양한 이야기 속에 따뜻함이 있어서 좋았어요! |
| 작가의 이름을 보자마자 펀드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다. 이 작가의 한국어 발간 책은 다 읽었는데 두 권 정도를 제외하고는 다 재미있었다. 청소년, 성장, 뭐 그런 것에 관심이 상당하단 느낌을 받아왔는데 이번 책도 중고등학생들이 중심에 있다. 거기에 코로나라는 상황을 적나라하게 깔았고. 적나라하다고 표현한 건, 초반 코로나 감염 때 아픈 사람들을 비난하고 수군거리는 모습과 그 속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이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들 뒤에서 든든하게 버텨주는 어른들의 모습은, 생각이 많아지게 만들기도. |
| 페이백으로 읽은 츠지무라 미즈키의 <이 여름에 별을 보다> 리뷰입니다. 팬데믹 시절을 버티는 청춘들이 온라인으로 별을 본다는 설정이 너무 좋았던..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별을 찾는 그 과정이 반짝였다. 새로운 우정의 방식이라구 해야하나.. 그들이 나누는 감정들도 재밌구 |
| 여름을 맞이해서 페이백 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라는 책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었어요. 일본 소섷을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 예상했던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 좋았어요 특히 팬데믹을 소재로해서 재밌었어요 |
| 츠지무라 미즈키 저자의 '이 여름에 별을 보다'는 대여로 읽어보기 좋은 청춘소설이었습니다. 팬데믹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멀지 않은 시간적 배경이기 때문에 왠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우정이 어떻게 만들어져가는지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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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무라 미즈키의 책을 참 좋아한다.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밤과 노는 아이들, 얼음고래 등 팬데믹으로 세상은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 그나마 성인들은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찌저찌 적응하고 살아가는데 아이들에게는 매우 큰 타격임을 한해한해 지나가면서 몸소 느끼는 요즘이다. 팬데믹의 중심에서 살아가던 아이들에게 밤하늘의 별은 어떻게 다가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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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한 츠지무라 미즈키 작가의 《이 여름에 별을 보다》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코로나 판데믹을 테마로 집필된 소설인데요, 자가격리라는 환경에서도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하늘의 별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어지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
|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든 것이 멈춰버린 2020년 봄을 배경으로 아사, 마히로, 마도카의 일상에 제한을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겪어본 일이라 그런지 그 답답함이 더 와닿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도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새로운 우정을 쌓는 모습이 빛나보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츠지무라 미즈키 작가님의 ''이 여름에 별을 보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의 표현력과 묘사가 좋아서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가 큰 작품이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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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믹으로 인해 자신들이 할 수있는 일에 재한을 받으면서 지내던 세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온라인으로 함께 별을 보기로 하게되면서 망원경으로 별을 찾는 스타캐치콘테스트를 열기로 결심하게됩니다. 자신들의 뜻이 아니라 팬더믹으로 인해 자신들의 삶에 제한이 생겼고 그 제한으로 인해 힘든 여름으르 보내고 있는이들이 우연한 계기로 그저 그렇게 보낼 수밖에 없었던 여름이 멋지게 보낼 계획을 세운 그들을 대단해보였습니다. 잔잔하지만 가슴땨뜻해지는 내용이었고 나라면 이들처럼 그런 선택을 할수있을지 그리고 그들이 용기가 멋져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