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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일어난 일
"한밤중에 일어난 일" 내용보기
한밤중은 우리가 여러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은 시간이다. 한밤중에 누군가가 우리집을 몰래 다녀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아침에 일어나면 출근, 학교 갈 준비로 다들 분주한 시간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양말 한 쪽이 보이지 않거나 차 키가 보이지 않거나 하는 일은 왜 이렇게 자주 있는 걸까?한밤중에 누군가가 우리 집에 다녀간 게 아닐까?^^가끔은 예상치 못한 곳에 우리 물건
"한밤중에 일어난 일" 내용보기
한밤중은 우리가 여러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좋은 시간이다. 
한밤중에 누군가가 우리집을 몰래 다녀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 학교 갈 준비로 다들 분주한 시간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양말 한 쪽이 보이지 않거나 차 키가 보이지 않거나 하는 일은 왜 이렇게 자주 있는 걸까?
한밤중에 누군가가 우리 집에 다녀간 게 아닐까?^^
가끔은 예상치 못한 곳에 우리 물건이 있기도 한다. 
예를 들어 냉장고에 핸드폰이 들어있다든지 하는 일 말이다. 
우리 일상에서 자주 벌어지는 일들이 작가의 상상력을 빌어 한 편의 재미있는 동화로 탄생한 '스리슬쩍 뾰로롱'
스리슬쩍 뾰로롱 왕국의 대원들은 오늘도 우리가 잠든 사이 대작전을 벌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한바탕 휩쓸고 간 자리에는 사람들의 혼란이 계속되겠지.
스리슬쩍 뽀로롱 왕국의 대원들은 정리정돈이나 방 청소를 싫어한다. 
정돈된 집은 별로 재미없어하니 스리슬쩍 뽀로롱 왕국의 대원들이 우리집을 다녀가길 원한다면 방을 마구 어질러도 좋다. 
나도 가끔은 이들에게 합류하여 한밤중에 재미있는 일을 같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리슬쩍뾰로롱 #한울림어린이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f*********4 202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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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쩍 뾰로롱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양말을 왜 한짝은 늘 없는걸까? 이런 고민 해본 적 다들 있지 싶다. 농담삼아 세탁기가 먹은건 아닐까 생각하는데 양말은 짝짝이에 이상하게 찾으면 없는 소소한 물건들... 그것들이 어디에 있는지 한권의 그림책으로 설명하였다. <스리슬쩍 뾰로롱> 내가 읽기 전에 먼저 우리집 어린이 독자가 먼저 읽고 나서는 "마지막이 너무 무서워.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 그린 작가님인가봐. 그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양말을 왜 한짝은 늘 없는걸까? 이런 고민 해본 적 다들 있지 싶다. 농담삼아 세탁기가 먹은건 아닐까 생각하는데 양말은 짝짝이에 이상하게 찾으면 없는 소소한 물건들... 그것들이 어디에 있는지 한권의 그림책으로 설명하였다. <스리슬쩍 뾰로롱> 
내가 읽기 전에 먼저 우리집 어린이 독자가 먼저 읽고 나서는 "마지막이 너무 무서워.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 그린 작가님인가봐. 그 책이 나왔어." 이렇게 평을 전했다. 우리가 잠든 사이 여기저기 흩어진 소소한 물건들을 모아서 자신들만의 왕국을 만드는 존재들이 있었다니! 이녀석들 때문에 우리는 아침마다 "이거 어딨어?" "저거 어딨어?"하며 찾아댄다.  그러면서 다음 타겟은 우리집이라니 ㅜㅜ: 무서울만하다. 제일 싫어하는 집이 깨끗한 집이라하니 이 녀석들이 못오게 얼른 치워야겠다. 이 책을 반 친구들과 같이 읽으면서 집에서 없어진 물건 대결 해보면 한시간이 모자랄 것 같다. 
g*****g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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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쩍 뾰로롱. 유쾌한 몬스터들
"스리슬쩍 뾰로롱. 유쾌한 몬스터들" 내용보기
늦은 밤, 누군가 찾아왔어요.대체 이 녀석들은 누구죠?넘어뜨린 자전거 소리에 온 식구가 놀라 잠에서 깼지만,이 녀석들을 발견하진 못했어요.빨강, 파랑, 노랑, 초록.색깔도 모습도 제각각인 작은 몬스터들이 들키지 않았다며낄낄거리고 있네요. 딱 봐도 뭔가 꾸미는 것만 같아요..정리되지 않은 집안.놀이동산에 온 듯  전등 끈으로 그네를 타고, 비밀의 서랍방을 발견하고, 가방 안에
"스리슬쩍 뾰로롱. 유쾌한 몬스터들" 내용보기
늦은 밤, 누군가 찾아왔어요.대체 이 녀석들은 누구죠?
넘어뜨린 자전거 소리에 온 식구가 놀라 잠에서 깼지만,
이 녀석들을 발견하진 못했어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색깔도 모습도 제각각인 작은 몬스터들이 들키지 않았다며
낄낄거리고 있네요. 
딱 봐도 뭔가 꾸미는 것만 같아요.
.
정리되지 않은 집안.
놀이동산에 온 듯  전등 끈으로 그네를 타고, 비밀의 서랍방을 발견하고, 가방 안에서 낚시도 하고.
심지어 욕실에서는 휴지로 카페트를 깔고, 욕조 안에서 오리배를 타며, 뚜껑없는 치약을 마구마구 짜며 폭발 놀이도 즐겨요. 신나는 놀이타임을 마치고, 아침이 오기 전!
뭔가 보물을 찾은 듯 기쁨을 만끽하는 몬스터들.
뭘 찾은 걸까요?
바로바로~ 이 녀석들은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을 두 손 가득 챙겨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사라져요~.
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요??
.도둑은 아니래요. 
그저 어지럽게 널브러진 물건들을 치워주는 것일 뿐.
아무도 모르게 스리슬쩍 뾰로롱~
.
다음 날 아침 가족들이 바쁘게 무언가를 찾아요.
우린 다 알고 있죠. 밤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
마지막에 "너희 집은 얼마나 재미있고 신날까?바로 오늘 밤 우리가 찾아갈게!" 라고 말하는 몬스터들.
우리 아이는 "엄마 안돼~ 얘네 울집 와서 내 것 가져가면
어떡해" 하며 놀라요.
"그럼~ 와도 가져갈 수 없게 잘 정리해놓으면 되겠다!"
.
식구들에게 매번 하게 되는 잔소리.
"맨날 어디다 뒀나 찾지말고 제자리에 두라고!"
집집마다 반복되는 일상이죠.
잔소리하지말고, 아이와 이 책을 읽어보며 정리정돈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작디 작은 물건이라도 내 물건이라면 소중히 여기고, 간수해야겠지요? 이렇게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 자체가 정리정돈이니까요.
.
습관형성이 필요한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그나저나 진짜 우리집에 오기 전에 정리해야겠네요!
..

#남온유작가 #이갑규작가 #스리슬쩍뾰로롱 #정리정돈 #생활습관 #꼬마별그림책 #4-7세그림책 #창작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작가
d******9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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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쩍 뾰로롱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무엇을 스리슬쩍할까 궁금해하며 책을 보기 시작했다.멀쩡하게 잘 세워둔 자전거가 넘어지는 것으로 시작한다.모두가 잠든 깊은 밤, 멀끔한 거실을 지나 부엌, 화장실, 방은 어지럽게 물건들이 널려있다. 낯설지만은 않은 풍경을 보며 다들 비슷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요상한 아이들이 널브러진 물건들만 아무도 모르게 치워준다며 이것저것 만지고 옮기기 시작한다. 가방 구석에 주인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무엇을 스리슬쩍할까 궁금해하며 책을 보기 시작했다.
멀쩡하게 잘 세워둔 자전거가 넘어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 멀끔한 거실을 지나 부엌, 화장실, 방은 어지럽게 물건들이 널려있다. 낯설지만은 않은 풍경을 보며 다들 비슷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요상한 아이들이 널브러진 물건들만 아무도 모르게 치워준다며 이것저것 만지고 옮기기 시작한다. 가방 구석에 주인도 모르게 있었을것 같은 딱풀, 뚜껑없는 치약, 벌어진 칫솔 등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것저것 탐낸다.
깔끔한 집이었다면 밤새 있었던 일을 알 수 밖에 없는 흔적을 남기지만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렇게 짝없는 양말, 리모콘 등을 자신들만의 비밀 왕국으로 가지고 간다.
책을 읽으며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단순히 청소한다는 것을 넘어 벌어진 칫솔과 같이 기본적인 생활용품을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얘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처음 넘어졌던 그 자전거는 과연 어떻게 있었길래 작은 개구쟁이 친구들이 탐냈을지 궁금해하며 이야기가 끝났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4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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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쩍 뾰로롱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은 그 많은 아이 물건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는지 고개를 갸웃거렸던 경험을 많이했을 것이다. 그만큼 아이들의 물건은 정말 많기도 하고 정리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자신의 물건을 잘 정리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고 계속 해서 "제자리에 두렴"하는 말을 하는 입이 아프다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닥달하기는 마음이 아프고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은 그 많은 아이 물건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는지 고개를 갸웃거렸던 경험을 많이했을 것이다. 그만큼 아이들의 물건은 정말 많기도 하고 정리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자신의 물건을 잘 정리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고 계속 해서 "제자리에 두렴"하는 말을 하는 입이 아프다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닥달하기는 마음이 아프고 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아이가 어느날 변화해서 자기 주변을 잘 정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 면에서 단순히 아이에게 명령의 말보다는 책을 함께 읽어보고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부모의 마음을 알려주는 경험을 만들어보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이든다. 결국 정리하지 않으면 우리가 모르고 있던 몬스터가 소중한 물건들을 가지고 사라질테니까 말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행동을 교정하는 과정은 아이의 인성적인 측면이나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교정이 필요한 아이들의 행동과 관련한 이런 책을 함께 읽어보는 것은 아이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c*****8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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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쩍 뾰로롱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엄마~ 내 필통 어디에 있어?","여보~ 양말 한 짝이 없어!!" 하나둘씩 스리슬쩍 뾰로롱 사라져있는 물건들 덕분에 아침부터 전쟁통이다. 물건들에 발이 달렸나? 어쩜 그렇게 잘 사라지는지 참 의문스럽다. 책 표지에 완두콩처럼 생긴 것들이 문틈 사이에 숨어있다. 틈 사이로 어린아이도 보이는데 얼떨떨해 보이는 표정이다. 사람들이 모두 잠에 든 밤, 스리슬쩍 뾰로롱 왕국의 밤은 시작
"스리슬쩍 뾰로롱" 내용보기
"엄마~ 내 필통 어디에 있어?","여보~ 양말 한 짝이 없어!!" 하나둘씩 스리슬쩍 뾰로롱 사라져있는 물건들 덕분에 아침부터 전쟁통이다. 물건들에 발이 달렸나? 어쩜 그렇게 잘 사라지는지 참 의문스럽다. 책 표지에 완두콩처럼 생긴 것들이 문틈 사이에 숨어있다. 틈 사이로 어린아이도 보이는데 얼떨떨해 보이는 표정이다. 

사람들이 모두 잠에 든 밤, 스리슬쩍 뾰로롱 왕국의 밤은 시작된다. "작전 개시!" 외침과 함께 분주하게 물건들을 챙긴다. 바닥에 있던 양말 한 짝, 뚜껑이 없는 치약과 같은 물건은 쉽게 표적이 된다. 구석 깊숙이 숨겨져있는 물건은 사람들에게 잊혀 있지만, 스리슬쩍 뾰로롱 나라에 사는 생물들에겐 기분 좋은 발견이다. 어쩌면 물건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쓰임새를 알아주는 스리슬쩍 뾰로롱 나라의 생물들이 참 고마울 수 있겠다. 사람들은 물건의 소중함을 모른다. 없어지면 사고 또 사는 행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스리슬쩍 뾰로롱! 당하고 싶지 않으면 물건들을 정리 정돈 해두고 그 쓰임새를 잘 알아줘야겠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정돈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겠다. 정리하라는 잔소리를 귀엽고 재미있게 풀어 낸 이야기다. 스리슬쩍 뾰로롱 당하기 전에 가족 다함께 대청소를 해보자!     
l********3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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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할까, 말까?
"정리할까, 말까?" 내용보기
깜깜한 밤이 되면 스리슬쩍 나타나 뾰로롱~어지러운 물건들 사이에서 신나게 놀다가요요녀석들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물건들~리모컨, 양말, 지우개, 풀... 등등깨끗하게 정리된 집은 심심해서 찾아가지 않는대요.집안을 휙~ 둘러보니 우리집은 최고의 놀이동산이네요.정리할까 말까 ~~~ㅎㅎㅎㅎ왠지 정말 있을 거 같은 엉뚱햐 상상이야기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면 스스로 정리정돈에 대
"정리할까, 말까?" 내용보기
깜깜한 밤이 되면 스리슬쩍 나타나 뾰로롱~
어지러운 물건들 사이에서 신나게 놀다가요
요녀석들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물건들~
리모컨, 양말, 지우개, 풀... 등등
깨끗하게 정리된 집은 심심해서 찾아가지 않는대요.
집안을 휙~ 둘러보니 우리집은 최고의 놀이동산이네요.
정리할까 말까 ~~~ㅎㅎㅎㅎ

왠지 정말 있을 거 같은 엉뚱햐 상상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면 스스로 정리정돈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요.
오늘은 스리슬쩍
내일은 뾰로롱
만나고 싶나요?

#스리슬쩍뾰로롱
#남온유글 #이갑규그림 #한울림어린이



YES마니아 : 로얄 s*****4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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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쩍뾰로롱
"스리슬쩍뾰로롱" 내용보기
°출판사 한울림 어린이°도서명 스리슬쩍 뾰로롱°글그림 남온유 , 이갑규아니 양말한짝은 어딨는거야?사이펜뚜껑은 어딨어?아침에 정리다해둬도 밤지나면 다시 리셋엉망인 집을보며 치우고 정리해도 혼자는 답이없다라는걸 느끼는 방학입니다^^ㅡ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우리의 하루는 지금부터 시작이야한번도 들킨 적 없는 아무도 모르는 존재여기저기 나 뒹굴거나 엉망진창 구겨지거나
"스리슬쩍뾰로롱" 내용보기
°출판사 한울림 어린이
°도서명 스리슬쩍 뾰로롱
°글그림 남온유 , 이갑규

아니 양말한짝은 어딨는거야?
사이펜뚜껑은 어딨어?
아침에 정리다해둬도 밤지나면 다시 리셋
엉망인 집을보며 치우고 정리해도 혼자는 답이없다라는걸 느끼는 방학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우리의 하루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한번도 들킨 적 없는 아무도 모르는 존재
여기저기 나 뒹굴거나 엉망진창 구겨지거나 구석 깊숙이 버려진 물건들을 모으는 친구들인데요
이 친구들은 숨겨둔 물건을 발견하면 기뻐해요.

두 손가득 보물을 챙기면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기억이 다시 사라지는 친구들

우리 집 아침처럼 시끌시끌해지면 
이 친구들의 작전은 성공했다는 뜻이래요

혹시 우리 집에도 이 친구들이 매일 오는 건 아닐까요?
정리정돈 하지 않고 방청소를 하지 않으면 이 친구들은 찾아오지 못한다는데요..

귀엽지만 불편한 친구들
 바로 오늘 밤 우리 집으로 올지도 몰라요

스리슬쩍뾰로롱 
들키기전 우리 깨끗하게 정리정돈 해보는건 어떨까요?


이달의 사락 s*******4 202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