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토가시의 헌터헌터 신간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헌터헌터 38권! 한국어 정발을 기다릴 수 없어서 원서로 구매했는데 펼치자마자 소설마냥 긴 대사들에 눈앞이 아득해졌습니다. 그래도 요즘 세상은 스마트 시대니까 구글 번역기로 돌려가며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일단 나오자마자 주문해서 샀는데 왜 일본에서는 같이 준다는 일러스트카드가 (환영여단 보라색) 없는지 그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것 때문에 산건데 말이죠 이번에 약 4년만에 나왔던데 39권은 더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빌드업 구간이나 그만큼 나중의 터트림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