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클렘 작가님의 삽화에 담긴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아름답습니다. 표지부터 정말 예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리즈로 모아서 책장이 나란히 보기 좋게 꽂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구성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은 그림책같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