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노 그레이블이라는 몬스터와의 전투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블랙 랭크의 모험가가 같이 갔는데.. 판타지 세계에 흔한 매직백 같은건 이 세상에 없는 건지.. 아무리 비싸도 존재한다면 블랙랭크 같이 최고위 모험가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렇다면 몬스터를 토벌했을 때는 거기에 넣어서 가지고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 매직 백은 있다는 소리가 없네요. 그리고 신기하게 검성이라는 소리까지 듣는 주인공이 소매치기를 당하다니.. 처음엔 막았지만 결국 소매치기를 당했으니 능력이 뛰어난건지 없는건지..ㅎㅎ 다음권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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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대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대결과 다양한 캐릭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와매력적인 스타일이 볼만합니다. 주인공의 여정이 어디까지갈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3권에서는 주인공 베릴 가드넌트가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서 왕도에 초청되어, 대성한 제자들과 재회하며 새로운 운명을 맞이하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 작품은 촌구석 마을에서 소소하게 검술을 가르치던 베릴이 왕도에서 제자들과 재회하며 펼쳐지는 벼락출세 판타지를 그린 만화입니다. |
| 사가자키 시게루, 나베시마 테츠히로 작가님 원작, 사토 카즈키 작가님 작화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5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아저씨 주인공에 엮이는 미소녀들 전개에 이게 뭐지... 싶지만 보다보니 또 그렇게까지 부담스럽지는 않고, 그냥 필요하니까... 정도로 보이네요 ㅎㅎ 아저씨가 잘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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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유일한 약점(오점)은 제목이다.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제목만 봐서는 굉장히 촌스러운 만화일 것 같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그림체, 스토리 그리고 검술에 대한 연출력 3박자가 완벽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연 캐릭터인 베릴 가드넌트, 기사단장 알류시아, 블랙랭크 모험가 슬레나 3인의 불꽃 튀기는 검술 경쟁,,그리고 삼각관계 사랑 싸움까지..모든 것이 재미있다. 베릴과 슬레나는 힘을 합쳐 제노 그레이블을 물리치고, 베릴은 그 포상으로 제노의 발톱으로 검을 만들게 된다. |
| 사가자키 시게루,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사토 카즈키 작가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3권입니다.2권까지 봤을때는 제자들이 다 미소녀에 능력이 좋아서 하렘물인가 싶었는데 새로운 제자도 나오고 네임드 몬스터를 활용한 장비들까지 나오면서 흥미가 다시 생겼네요.이번에 새로 등장한 인물들때문에 또 이야기가 연결될거 같고 좋은 장비까지 갖추었을때 과연 얼마나 강한 적이나 몬스터들이 나올지 생각하는게 재밌네요.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3권입니다. 아저씨는 슬레나와 함께 제노 그레이블을 토벌하고 발톱으로 새 검을 만듭니다. 사례금을 받고 가는 중 뮤이를 만나 사정을 듣고 사단장과 함께 땅거미 토벌에 나섭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