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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6권 리뷰입니다. 후반부를 달려오고 있네요. 여주와 남주의 감정이 잘 쌓여가서 재밌습니다. 아버지의 사건의 진실을 알게되고 이를 용서하지 않는 약생은 눈눈이이의 방식으로 해결하게 되네요. 역지사지의 본보기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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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掌珠) 6권입니다 이제 보니까 제목이 장중보옥?이라고 하나 거기서 따온 건가 싶기도 하네요... 여하튼 여주인공이 좀 어리긴 한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다른 소설과 다르게 집안에서 죽어라 싸우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의 적도 있어서 재밌네요 |
| 장주 06권입니다 의지지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벌써 6권입니다 다른 중국소설들은 기본이 10권이 넘어가는데 장주는 완결까지 9권이네요 사건이 빨리 해결되고 악인도 바로바로 ㅈ처단됩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장주 6권, 약생이 한여름 풍한이 들었네요. 그 동안 너무 마음 고생이 심했나 봅니다. 빨리 낳기를 바래요. 소욱이 술을 마시고 찾아와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네요. 알콩달콩한 둘의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앞으로 이른 모습을 많이 보면 좋겠네요. |
| 장주 6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도둑이 재발 저리듯 약생과 연2야가 무서우 연4야를 이들을 피하기 위해 결국 분가한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안의 적을 없애고 나니, 외부의 적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연가는 집안 관리가 허술하네요. 운녕부인이 황제를 따라 간 후, 옥진이 2부인 주씨와 3부인에게 손을 쓰려다가 들키고 갇히게 되자, 금족령에서 풀려난 옥인이 옥진을 죽이고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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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6권 리뷰입니다. 백부와 아버지의 과거의 사고에 얽힌 뒷이야기를 알고 난 주인공. 되갚아주려 손쓰는데 망설임이 없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연락을 하네 마네 하는 사이에 서툴게 수작질하던 누군가는 가장 믿었을 사람의 손에 숨을 빼앗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