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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5권 리뷰입니다. 작노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약생인데 관련한 사건들이 거미줄처럼 여러갈래로 엮어있네요. 연가를 적대하는 세력이 점점 뚜렷해지는 와중에 비밀을 공유한 거래?관계인 소욱과도 점점 끈끈해지는것 같네요. 이번생의 작노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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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掌珠) 5권입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남주랑 여주 관계가 재밌어요 뭔가 이래저래 멀지는 않으면서... 고모라는 사람의 캐릭터도 재밌는데 의외로 집안 내의 싸움이 아니라 다른 게 더 먼저네요 집안 내에서 싸우는 것도 있지만 옥인 옥진 형제정도? |
| 장주 05권입니다 의지지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소설 속에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나오는데 생각외로 그동안 봤던 중국소설에 비해서 무지하게 잔인하네요 물론 남주랑 여주가 사건을 다 해결하지만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장주 5권, 고모에게 사랑을 받는 아구, 옥인이 고모 운견부인의 기억 속의 사람을 닮았다고 해도 역시 아구를 이기지를 못하네요. 옥인의 외출을 금했네요. 아구가 전생의 악연을 빨리 끝내고 현생의 좋은 인연과 함께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다음 권으로 갑니다. |
| 장주 5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약생은 단승종이 숨긴 작노를 찾아내고, 단승종을 계략에 빠뜨려 단소운이 태자비가 되는 것을 막으며, 결국 영장백이 죽으면서 단가는 점점 쇠락하게 됩니다. 장계식으로 은자가 모자란 단승종은 앵가 외실의 일로 별거하고 있는 연 4야를 찾아가 투자한 사업의 이익을 요구하나, 임대인의 방해로 사업이 좋지 않은 연4야와 결국 다투게 되고, 단승종은 운견부인에게 연4야와 인신매매사업 한 것을 고하게되고, 운견부인은 연4야를 분가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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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5권 리뷰입니다.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사건이라도 잊혀지지 않는 원한은 되갚아주어야 맞는 거죠. 가만히 있으면 또 당하게 될 거니까요. 은인을 구하면서 원한도 되갚고 의도치않았지만 4방은 분가까지 시키고... 일석삼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