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지지 작가님의 장주 03권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의지지 작가님의 작품을 이 책 이전에 몇권 읽어본지라 이 책도 의심하지 않고 바로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표지 그림속의 고양이가 참으로 귀엽네요.. 책속의 고양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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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3권 리뷰입니다. 전생에서의 인연을찾으려는 연생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룹니다. 그러는 중에 소욱과도 계속 엮이게 되네요 약생이 의도치않게 살인사건과 조우하게 되는데 탐정로맨스물 느낌이 나네요. 소욱의 능력자 면모가 들어나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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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지 작가의 전작인 <규녕>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에 이번에 나온 신작 <장주>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장주>는 여주인공 약생의 회귀물입니다. 회귀물은 항상 뻔하다고 생각해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약생의 전생은 기가 막히도록 기구했고, 다시 회귀한 약생은 이제 이전의 나약한 여인이 아니었습니다. 얼마나 멋진 인생을 다시 살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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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掌珠) 3권입니다 여주의 인생도 여주의 인생이지만 과거 남주랑 엮였던 것도 흥미로워요 남주인공의 죽음 마지막을 지켜준 여주라...흥미로운 인연이었고 현생에서의 남주의 성격도 독특해서 재밌더라구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보니 표지의 고양이는 원보인가보네요 |
| 장주 03권입니다 의지지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번역한분이 작업을 잘하셨네요 오타가 거의 없어서 보기가 편했습니다 중국소설을 많이 보는데 중국소설에서 항상 보는 뻔한 패턴이 많이 안보여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장주 3권, 저의 언정 소설 입문은 폐후의 귀환입니다. 장주에서 그런 마라 맛의 복수물이 되길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약생과 소옥이 살인사건을 잘 해결해 나가고 있네요. 수사물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로맨스물을 기대하는데 아직은 갈길이 머네요. |
| 장주 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약생은 전생에 도움을 주었던 작노를 찾기위해 망호진에 와서 작노의 부친 오랑과 부인 정씨에게 복수를 하고, 소대인을 만나 살인사건을 해결합니다. 그 와중에 자신이 회귀한 것을 소대인에게 털어놓게 되고, 작노가 유자사에게 팔린것을 알고 유자사를 방문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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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 3권 리뷰입니다. 전생의 인연찾기에서 시작된 일련의 연관없어 보이던 사건들 사이에 미약하나마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전생의 기억과 비밀의 공유. 새롭게 얻은 단서들. 본격적으로 사건이 진행되기 시작하니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