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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결석은 강력한 괴물들이 각자의 능력을 어느 괴물의 몸 일부에 봉인한 힘의 결정입니다. 이것을 일본 각지에 흩어 놓으면 힘의 균형이 영원히 유지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여기엔 큰 희생이 있었습니다. 돌이 된 것은 불멸의 육체를 가진 괴물 시귀였고, 그 삶을 영원히 끝낼 수 없는 시귀의 뇌가 소생하는 것을 선조들은 두려워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음결석과 양결석을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는 구전은 남아있지만, 관련된 기록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
| 신간이 나오면 꾸준하게 구입하고 있는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 구입할까 했지만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전에 비해 가격도 많이 올라서 이북으로 구입해서 읽고 있다. 그렇듯 기구한 사연(어떤 때는 잔인하다고 까지 할만한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도 있다)을 가진 인물들이 소개되며, 큰 줄거리로는 결석을 찾는 두 집단의 쟁탈전형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