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권까지 보고 아 여주 진짜 짜증나는 성격이네 싶어서 이걸 더 읽어말아?싶었는데 완결까지 1권 남아서 어쩔수없이 사서 읽었습니다. 고민하던 과정에 비해 생각보다 쉽게 갈등이 풀려 허무+급마무리된 느낌입니다. 과거사는 예상한대로 남주... |
|
시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사쿠라, 사쿠 9권이다. 나름 애증의 만화였다. 서브 남주나 그 남주 오빠 캐릭터는 너무 마음에 드는데, 아니 남주도 나쁘지 않았는데 주인공 때문에 고구마 백 개는 먹었지만 나름 마지막 권이니 잘 풀렸다. 답답한 후반부였다. |
|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완결을~~ 그러나 8권 이후 이번 권이 마지막일줄은 몰랐네요. 게다가 다른 거 사러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바로 지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기다리기 어려워서요. 표지부터 너무나 사키사카 이오 작품 다운 그림이고, '사쿠라, 사쿠'를 잘 표현하고 있네요. 보고나니 미소가 담뿍 지어지는데... 아직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내용은 함구! #사쿠라, 사쿠 |
| Io Sakisaka 작가님의 <사쿠라, 사쿠> 09권 리뷰입니다. 아무리 여주가 마음을 깨닫기 위한 빌드업이었다쳐도 여주 너무 별로였어요 ㅠㅠ 남주 마음고생한데다 차였는데도 씩씩하게 다시 다가가는게 쉽나 어디.. 암튼 잘 봤어요! |
| 사쿠라, 사쿠 09권 (완결) 드디어 완결까지 다봤네요. 사키사카 이오님 특유의 예쁜 그림체와.... 계속해서 갈등이 생기는 이야기 구조인데, 심각한 갈등은 아니었고 1권부터 어느정도 예상됐던 마무리였어요. 솔직히 스토리적으로 엄청 재밌는건 아니었는데 순정만화의 두근거림은 충분했습니다. |
| 소심한 소녀가 도움을 주었던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겨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있다가 재회하여 사랑이 되는 이야기가 신선한 것은 아닌데도 또 찾게 되는 이유는 그 순수한 소녀가 사랑스럽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야기였는데, 끝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사쿠라 사쿠 완결 너무 아름답네요. 약간의 반전도 있는데 1권에서 지하철에서 창문을 열어주고 사쿠의 가방도 찾아준 사람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사쿠의 할머니가 만들어준 특별한 가방을 보고 도와준 사람이 알게 되거든요. 1권과 완결이 이어지는 부분도 있어 좋았어요. |
|
사키사카 이오님의 저 수채화같은 잔잔한 그림체라니... 아오하라이드에서 처음 접하고 너무 이뻐서 그 전작도 다 읽고 사쿠라까지 넘어왔다 그림체는 아오하때보다 세련되어지고 선도 가늘어지고 잘 그리고 있다. 여주의 답답한 성격때문에 읽기가 불편했던 구간이 있는데 잘 넘기면 된다 그래도 재미있음.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사쿠라, 사쿠'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완결이라니 아쉽기도 하면서 잘 마무리 한 것 같기도 하고...암튼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 작품은 항상 믿고 봅니다. 고구마가 있어도 맛있는 그런... |
| 사쿠라도 자존심세우고 싶어했던 내면을 받아들였거든요. 이쯤되면 사쿠라 형님 너무 궁금하잖아. 사쿠라에게 열등감을 심어준사람.. 연작나왔으면 좋겠다. 둘이 아주 무해하고 알콩달콩해서 지지고 볶았던것도 추억인가 싶습니다.. 에필로그가 더 길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