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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이상]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일상과이상]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내용보기
서점에 가보면 언젠가부터 쇼펜하우에 이어 니체에 관한 책이 베스트셀러 코너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보면 책에도 유행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유행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은 제 눈에도 보이는 것을 보면 인기는 인기인 것 같습니다.'일상과이상'에서 출판한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시리즈는에는  부처, 니체, 쇼펜하우어가 있습니다.그 중에 제가 받은 책은  '하루 한 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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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언젠가부터 쇼펜하우에 이어 니체에 관한 책이 베스트셀러 코너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보면 책에도 유행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행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은 제 눈에도 보이는 것을 보면 인기는 인기인 것 같습니다.


'일상과이상'에서 출판한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시리즈는에는  부처, 니체, 쇼펜하우어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가 받은 책은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입니다. 

연보라 색의 자그마한 책은 '신은 없다'고 부르짖었던 위대한 철학자 니체의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의 너무나 예쁜 책이었습니다.


니체라고 하니  중학교 2학년 때 읽었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초인'이 떠오릅니다.

그 때는 내용을 이해하고 읽었다기보다는 깨알 같은 글씨의 완역본 세계문학전집 중 한 권이라 다른 책을 읽으며  그냥 읽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책 중에 제목도 기억나지 않는 책도 많이 있는데  유독 '니체'라는 이름은 머리 속에 남아있어서일까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손에 들어오니 뭔가 신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에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기승전결로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완역본의 난해한 문체가 아니라 쉬운 우리 말로 풀어놓아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주옥같은 문장을 필사할 수 있는 필사본입니다.

갖고 있는 책 중에 감상을 적을 수 있는 책은 있지만 필사본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예전에 작가 지망하시는 분들이 습작기에  필사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읽기만 해도 좋은 글을 굳이 필사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필사의 장점이 많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첫째, 언어능력이 향상됩니다.

둘째, 눈으로 읽는 것보다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셋째,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넷째, 창의적인 문장을 쓸 수 있습니다.

다섯째,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간혹 교과서 필사를 과제로 내주시는 선생님을 보면 차라리 그 시간에 외우면 될 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는데 필사의 장점을 알고 나니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필사를 해보니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하고 항상 허둥지둥하던 현실에서 조금 떨어져 차분한 시간을 가지며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1일 동안 하루 한 장씩 필사를 하면 니체의 주옥같은 문장으로 가득한 나만의 필사본을 만들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특히나 저처럼 필사를 처음 하시는 분이시라면 좋은 문장과 함께 짧은 시간을 들여 책을 완성할 수 있는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시리즈로 시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위 분들께 선물하려고요.

좋은 책 만들어 주시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과이상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c**********3 2024.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의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따라쓰기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의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따라쓰기" 내용보기
한살 한살 나이가 먹을수록 마음을 다스려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것도 지혜롭게 나이를 먹는 것이라 생각하는 저에게...필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아주 좋은 방법이예요.'하루 한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는 일상이상 출판사의 명저필사 시리즈 중 하나로, 필사책이예요.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 <차라투스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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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한살 나이가 먹을수록 마음을 다스려야 할 일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것도 지혜롭게 나이를 먹는 것이라 생각하는 저에게...

필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아주 좋은 방법이예요.


'하루 한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는 일상이상 출판사의 명저필사 시리즈 중 하나로, 필사책이예요.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작품을 선택했고, 작품 속에 있는 있는 문장 중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을 선별해 현대적 표현으로 쉽게 풀이해서 쓴 41가지 문장이 소개되어 있어요.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철학 소설입니다.

니체는 이 책에 대해 "자신이 인류에게 보낸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고 일컬었다고 해요.

이 책에서 니체는 자신의 분신이자 주인공인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여러 메시지를 전합니다.

"진정한 고독은 혼자일 때가 아니라, 둘이 있어도 외로울 때 찾아온다. 

누군가와 잘 지내기 위해 자신의 자아를 무시하면 결국 자기 자신을 일어버리게 된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려 애쓰지 말고 혼자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개인의 삶을 살아가라."

리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개개인의 의지를 발휘하여 삶의 주인공이자 주체적으로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깨닫는 바가 많은 대목이 많아요.

어렸을 때 읽었던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무슨 얘기를 하는건지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지금도 비유와 상징이 많이 완독하기 쉽지 않다고 해요.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니체의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이렇게 이해하기 쉬운 필사본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럼...

프리드리히 니체의 명저를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저도 써볼께요.




6.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의기소침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는 무거운 짐을 씩씩하게 짊어지는 힘센 당나귀이기 때문이다.?"





24.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서는 안 보인다


"높은 돛대 위에서 반짝이는 것은 

사실 작은 불빛에 지나지 않지만

표류하는 선원들이나

조난을 당한 사람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는 것이다."





'하루 한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로 의 41가지 명문장의 필사를 마치면, 

주옥같은 문장들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필사본을 소장하게 되네요.



요즘 손편지 쓸 일도 많지 않은데.. 

사랑하는 가족, 자녀, 친구, 지인에게 선물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삶을, 인생을, 자신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장들로 가득한 말을 건네는 선물이 될테니 말이죠.




일상이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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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 2024.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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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저필사 시리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서평] [명저필사 시리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내용보기
철학이나 철학자에대해 깊이 알지 못 하는 내가 아는 철학자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는 말과 함께하는 허무주의 사상가이다. 그런데, 그런 그가 사실은 시와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이었다고 한다. 그가 남긴 곡은 모두 가곡이나 피아노곡으로 2인 연탄곡 작품, 오케스트라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것이라 여겨지는 작품도 있다고 한다. 쳥년 시절의 니체가 낭만파적인 음악을 작곡했으나 생
"[서평] [명저필사 시리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내용보기


철학이나 철학자에대해 깊이 알지 못 하는 내가 아는 철학자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는 말과 함께하는 허무주의 사상가이다. 그런데, 그런 그가 사실은 시와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이었다고 한다. 그가 남긴 곡은 모두 가곡이나 피아노곡으로 2인 연탄곡 작품, 오케스트라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것이라 여겨지는 작품도 있다고 한다. 쳥년 시절의 니체가 낭만파적인 음악을 작곡했으나 생전에는 음악으로 인정받지 못 했고 혹평까지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오페라 스케치도 남기고 있는데, 2007년 지크프리트 마트스가 그의 스케치를 골자로 오페라 《코지마(Cosima)》를 작곡했다고 하니, 그가 '작곡도 하는 철학자'라는 별명을 얻은 것도 당연하겠다. 갑자기 그의 음악이 궁금해지는 이유이다.

허무주의 사상가인 니체는 전체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반유대주의 등을 비판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이 아돌프 히틀러와 파시즘과 관련지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그의 누이 동생이 니체가 정신병에 걸려있던 말년에 광적인 국가주의자이자반유대주의자였던 자신의 남편이 자살을 하자 니체의 작품을 자신의 남편화시키는 왜곡 작업을 했고, 니체는 정신병에 걸린 상태였기 때문에 대처할 수 없었다고 한다.

내가 단순히 아는 무신론, 지금을 즐기라는 니체의 사상을 생각하며 20대에 읽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는 읽기 어려웠지만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야한다는 의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고독은 혼자있을때만 아니고, 둘이어도 외로울 수 있다는 내용은 결혼한 친구들이 신혼때 외롭다 외치던 내용이어서 그당시 내겐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 책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한 '[명저필사 시리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는 명문장 41개를 필사하도록 구성해서 필사를 해도, 필사 없이 읽기만 해도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다. 책 전체 구성으로는 기승전결이 있다고하나, 차례를 보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찾아가서 읽고 필사하는 것이 나는 더 좋았다. 또한 왼쪽은 필사할 문장들이 오른쪽은 필사할 공간인데 필사할 공간이 넓어서 여러번 필사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1. 강이 아니라 바다가 되라

2. 삶은 위태롭지만 인간은 위대하다

3. 성장하는 사람은 상처받아도 즐겁다

4.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혼돈을 품어라

5. 자신과 화해하지 못하면 잠들지 못한다

6.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

7. 우리를 뒤흔드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8.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면 상대가 불편해진다

9. 작은 복수라도 하는 것이 인간적이다

10. 오랫동안 사랑받으려면 떫은맛도 보여줘라

11. 친구가 나에게 악행을 저질렀다면

12. 정상이 아니라 비탈에 섰을 때 조심하라

13. 나를 속이는 사람에게 속아 넘어가도 괜찮다

14. 자부심이 강한 사람보다 허영심이 강한 사람이 불쌍하다

15. 위대한 것은 수행하는 것보다 명령하는 것이 어렵다

16. 인간이 받는 고통만큼 큰 것은 없다

17. 자기 자신을 깨닫기 위해 늘 깨어 있어라

18. 삶은 우연이 아니라 의지가 만들어내는 음식

19. 고독을 즐겨야 더 먼 곳을 볼 수 있다

20.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21. 삶이 힘든 것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기 때문

22. 가장 무거운 짐은 인간 자신의 어리석음

23. 날아오르기를 바란다면 일어서는 것부터 배워라

24.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서는 안 보인다

25.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26. 공짜로 주어진 삶은 없다

27. 구역질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지혜다

28. 성급한 결혼은 파혼을 부른다

29. 모든 것은 되돌아온다

30. 빛이 보이거든 빛 속으로 가라

31. 현재 살아가는 세상을 사랑하라

32.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되 두려움을 지배한다

33.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라

34.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두 다리로 올라가라

35. 실패했더라도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36. 불행한 바보보다 행복한 바보가 되라

37. 나쁜 길로 유혹하는 사람에게 속지 말라

38. 편한 길보다 꾸불꾸불한 길을 걸어라

39. 가장 순결한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40. 모든 것이 얽혀 있는 세상을 사랑하라

41. 세계를 영원히 사랑하라

j*****7 2024.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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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필사하기 좋은 니체 책이예요 추천:)
"하루 한장 필사하기 좋은 니체 책이예요 추천:)" 내용보기
일상이상 출판사의 필사시리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를 만나보았어요. 쇼펜하우어와 함께 니체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요즘 니체의 철학에도 푹 빠져있답니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필사 시리즈는 니체나 쇼펜하우어, 부처 등의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문장으로 정리해 놓은 책이예요.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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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상 출판사의 필사시리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를 

만나보았어요. 쇼펜하우어와 함께 니체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요즘 니체의 철학에도 푹 빠져있답니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필사 시리즈는 

니체나 쇼펜하우어, 부처 등의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문장으로 정리해 놓은 책이예요.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핵심적인  문장들만 선별해서

우리 말 위주로 풀어 써냈답니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니체의 철학도 이해하기 쉽게 읽으며 필사를 즐길 수가 있답니다. 


저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책을 읽다가 

어려워서 끝까지 읽지 못했었는데요. 

이렇게 쉽게 풀어낸 책을 만나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얇은 책으로 이루어져 니체의 철학 핵심문장만 뽑아 필사노트와 함께 실려있는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는 

필사노트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책 자체에 필사를 할 수 있답니다. 


저처럼 덤벙거리는 사람도 필사를 바로 할 수 있어 좋아요. 

펜만 준비하면 즐거운 필사하며 니체의 사상을 공부할 수 있어요. 



니체의 문장을 필사하기 전에 니체의 생애와 철학에 대해 간단한 설명으로 알아볼 수 있었어요. 

니체는 "진정한 고독은 혼자일 때가 아니라 둘이 있어도 외로울 때 찾아온다. 

누군가와 잘 지내기 위해 자신의 자아를 무시하면 결국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려 애쓰지 말고 

혼자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개인의 삶을 살아가라"고 말합니다. 


니체나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많은 지혜를 전달해주기 때문에 여전히 사랑받는 철학자가 아닐까 싶어요. 


다양한 행복에 관련된 책을 읽어도 결국엔 니체나 쇼펜하우어의 

철학책만큼 감동을 받을 수 없으니 철학은 우리 삶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예술같아요. 


니체의 첫 문장은 "강이 아니라 바다가 되라"입니다. 


인간은 하나의 오염된 강이다. 

오염된 물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운명을 걸머졌지만 자신을 오염시키지 않으려면 강이 아니라 바다가 되어야 한다. 


오염된 강이 되지 않기 위해 바다가 되라는 니체의 말을 읽고 

또박또박 적어봅니다. 선뜻 이해가 가지않지만 필사를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또 조금은 이해가 가는 문장이예요. 



니체는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이라고 말해요. 

인생을 살아보니 다양한 인간관계와 크고 작은 사건들이 가득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니체나 쇼펜하우어 모두 인생은 고달프고 고독하지만 씩씩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옳다고 말해요. 

고귀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은 우리 스스로가 삶에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늘 고민하고 생각하며 살아가야한다고요. 



행복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내 인생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고민해볼 수 있는 소중한 필사 시간이었어요. 


요즘은 누군가에게 직접 손편지를 쓰거나 일기를 쓰는 일이 적잖아요. 

오랜만에 필사를 직접해볼 수 있어서 행복하더라고요. 

펜으로 직접 손 글씨를 쓰며 니체의 문장을 읽고 마음에 새기며 즐거운 독서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니체의 철학 사상도 쉽게 우리말로 풀어내어 읽기도 편했고요  

니체와 쇼펜하우어 책 두권을 만나보았는데 부처도 어떤내용일지 참 궁금하네요. 


더 많은 철학자들의 필사책도 만나보고 싶어졌어요 :)


하루 한 잔 나에게 건네는 소중한 철학 한 문장!

삶이 힘들지라도 언제나 힘내며 살아가는 힘이 되어줄 소중한 문장들을 

가슴깊이 새길 수 있었어요 ~ 





일상과이상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의 서평입니다. 
s*****2 202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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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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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따라 쓰기니체의 철학은 쉽지 않지만 이 필사집을 통해 그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기승전결로 만나 보았다. 필사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양한데 그중 내게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게 가장 와닿았다. 필사에 앞서 니체의 삶과 그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 소개 글을 읽으며 니체에 대해 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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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따라 쓰기

니체의 철학은 쉽지 않지만 이 필사집을 통해 그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기승전결로 만나 보았다. 필사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양한데 그중 내게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게 가장 와닿았다. 

필사에 앞서 니체의 삶과 그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 소개 글을 읽으며 니체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새삼스러웠다. 예전에 그의 저서를 읽은 적이 있는데 너무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그가 주장한 "신은 죽었다"가 뜻하는 바 및  '위버멘쉬'의 특징을 살펴보며 그의 철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철학 소설로 주인공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여러 메시지를 전달하지만 니체 특유의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하여 읽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필사집은 우리 말 위주로 쉽게 풀어썼음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목차들만 쭉 읽어 보아도 인생에 도움 되는 글귀들인데 저자는 하나씩 풀어써놓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각 문장과 해석 글을 필사하면서 삶에 대한 통찰을 엿볼 수 있었다. 최근에 인간관계로 조금 의기소침해졌는데 아래의 글을 읽고 힘을 낼 수 있었다. 

-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 -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의기소침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는 무거운 짐을 씩씩하게 짊어지는 힘센 당나귀이기 때문이다.    p 30

내 마음이 나를 괴롭힐 때, 그 원인이 타인에 있더라도 결국엔 내 마음가짐에 따라 좌우된다는 걸 알면서도 어쩌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요즘이 약간 그런데 이 필사집 속 니체의 글들을 통해 위안 받으며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d 202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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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어록이 담긴 책입니다. 단순하게 어록만 수록된 책이 아니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만 선별해서 소개하고,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데요. 왼쪽은 프리드리히 니체의 문장이, 오른쪽에는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게 있어 필사를 따라하기 좋았습니다.니체에 대해 자세히 몰랐는데 앞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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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어록이 담긴 책입니다. 단순하게 어록만 수록된 책이 아니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만 선별해서 소개하고,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데요. 왼쪽은 프리드리히 니체의 문장이, 오른쪽에는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게 있어 필사를 따라하기 좋았습니다.

니체에 대해 자세히 몰랐는데 앞부분에서 필사의 중요성과 함께 니체의 삶, 철학과 사상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어떤 책인지 알 수 있었는데요.  눈 앞에 희망이 보이지 않아 고민이 있을 때 필사하기 좋은 41개의 문장과 글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면 상대가 불편해진다, 고독을 즐겨야 더 먼 곳을 볼 수 있다, 공짜로 주어진 삶은 없다, 나쁜 길로 유혹하는 사람에게 속지 말라 등 와닿는 문장이 많았는데요. 저녁에 필사하는 것보다 아침에 니체의 명언을 필사하며 해당 문장에 대해 하루동안 생각해보니 더나위 할 것 없이 좋았는데요.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평소보다는 고민을 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일 공감했던 문장은 "자신을 조금도 숨김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내면 오히려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자신의 벌거숭이 모습을 상대에게 보여주는 셈이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었는데요. 인간관계 또한 미래에 한치 앞도 볼 수 없기에 적당히 숨기는 것이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부끄럼없이 관계를 이어나가기에 좋았던거 같습니다. 

니체의 책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핵심 문장들만 선별했기에 필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니체의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던 날들이 많아 이 책이 필사가 끝난다면 니체에 대한 책들을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알지 못했지만 너무나 유명한 독일의 철학자 니체의 명언을 가슴 속에 새기고 싶다면 이 책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를 통해 문장을 읊어보고 쓰기도 하면서 새겨보시는 것을 권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p*******3 202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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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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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좋은 글을 접하면 기억하고 싶어한다. 그것을 어딘가에 써먹어야겠다가 아니라 그 글이 어느 날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고, 그래서 대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위안을 받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마음이 든다는 것은 가끔은 힘들고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딱히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좋은 글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또,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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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좋은 글을 접하면 기억하고 싶어한다. 그것을 어딘가에 써먹어야겠다가 아니라 그 글이 어느 날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고, 그래서 대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위안을 받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마음이 든다는 것은 가끔은 힘들고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딱히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좋은 글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 부부가 함께 할 무엇인가가 있고, 자신이 읽은 것에 대해 말하고 공유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시리즈 두 권을 택해 남편과 내가 나눠 읽고 필사하고 암기하여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선택한 책이 바로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다.

니체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제목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유명한 인물이며 무엇보다 나는 <신은 죽었다>라는 강렬하며 짧은 문장으로 그를 기억한다.

이 책에서는 그의 가장 유명한 책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실린 명문장들을 실어 놓았다고 한다. 헤아려보니 모두 마흔 한 문장이다. 그리고 그 문장들은 장황하지 않고 무척이나 짧고 간결하다. 하지만 그 문장이 품은 내용은 무척 깊어서 이해하고 필사하고 암기하는 것이 많은 공부가 된다. 


처음으로 책에 소개된 문장은 '강이 아니라 바다가 되라'다.

이것만 읽어서는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 가늠하기 어럽다. 하지만 그 문장에 관해 설명한 부분을 읽고나면 문장의 깊은 의미를 절로 알게 된다. 우리는 어떻게든 오염되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일 때 조금이라도 자신을 덜 오염시키기 위해서는 더 넓은 바다가 되도록 하라는 것이다. 그것은 옹졸함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아량을 가지라는 것이라라고 해석하며 필사를 하게 된다. 이렇게 철학을 스스로 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모두 41개나 소개되어 있다니 공부가 안될 수 없으며 인생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하루 한 문장, 아주 짧더라도 그것을 필사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가끔 나의 현재의 상황에 불만이 있기도 하고 또 위로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이 책의 문장들을 제대로 읽고 새기면 그런 불만스런 상황이 단숨에 정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이렇게 하루하루 기록하고 남편과 각자의 문장을 이야기하는 것도 큰 행복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활용하고 주관적으로 적은 글입니다. *

c******6 2024.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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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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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신은 죽었다' 라는 유명한 말을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이다. 니체는 행복은 자신의 의지대로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살면 따라오는 것이라 말한다. 또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진정한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과정에서 수반되는 고통은 의지를 통해 극복해야만 한다.니체의 삶을 보면 그가 살아 있을 당시에는 그의 사상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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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신은 죽었다' 라는 유명한 말을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이다. 니체는 행복은 자신의 의지대로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살면 따라오는 것이라 말한다. 또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진정한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과정에서 수반되는 고통은 의지를 통해 극복해야만 한다.

니체의 삶을 보면 그가 살아 있을 당시에는 그의 사상들은 철저히 무시당했다. 종교계뿐 아니라 도덕주의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고 사회를 타락시키는 악의 축으로까지 비난을 받았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 유럽의 철학과 문학에 큰 영향을 끼친 근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로 인정을 받았다.

그는 <비극의탄생>, <반시대적고찰>,<인간적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즐거운학문>,<도덕의 계보학> 등을 집필하였고 특히 우리에게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가장 잘 알려져있다.


이 책은 <차라투스타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내용들을 필사를 통해 새기고 기억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니체가 쓴 이 철학소설에서는 현대 문명의 허무주의를 강력히 비판하면서, 끊임없이 되돌아오는 운명을 긍정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직 이 책을 읽진 않았지만 우리가 온전히 니체의 철학과 사상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아직 읽진 않았지만 핵심문장의 필사를 통해 전체 내용에 대한 흐름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41가지의 핵심 문장들을 직접 써볼수 있게 넓은 공간도 있어서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해 볼 수 있다. 기승전결이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차례를 보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골라서 먼저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s****m 2024.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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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명문장을 읽고,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이번에 만난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책은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해주고 있습니다.니체의 명문장을 읽고 하나씩 필사를 해나가다보면그의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고,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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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명문장을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이번에 만난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책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니체의 명문장을 읽고 하나씩 필사를 해나가다보면

그의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로 쓴 필사본도 소장할 수 있답니다.


정확하고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서는 글이나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번 써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읽기에만 그친다면 시간이 지나서 

글이나 책의 내용이 하나둘 기억에서 사라지기 때문인데요,,

반면에 읽은 문장을 받아 적으면 세월이 흘러도 그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되고,

문장에 담긴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하니, 필사~ 중요하네요.

좋은 글을 눈으로 읽는 데만 그치지 않고 필사까지 하면 좋은 점!

첫째, 언어 능력이 향상됩니다.

둘째, 눈으로 읽는 것보다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셋째,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넷째, 창의적인 문장을 쓸 수 있습니다.

다섯째,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니체는 우리에게 '진정한 너 자신이 되어라'라고 말합니다. 외부의 환경, 

지배적 이념 따위를 극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는 초인이 되라고 말합니다.

니체 본인이 순탄치 않은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철학이기에 그만큼 니체의 철학은 강력합니다.

니체의 철학에는 가치의 아노미 상태에 빠져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주옥같은 명언들이 숱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니체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정말로

강한 존재로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삶에 지쳐 자기 무력감에 빠진 사람들이 니체의 글을 보면서

더욱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고통은 새로운 나를 창조한다

니체는 평생 병을 달고 다녔습니다. 니체가 병을 통해 스스로 위대한 건강에

이르렀다고 말한 것처럼 자신의 삶을 치유하고 운명을 긍정하는

위대한 철학적 원리를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통으로 인해

니체는 짧고 비연속적인 문체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오히려 그의 독특한 문체가 사람들에게 큰 주목을 받기고 했답니다.

- 행복이란 상황을 압도하는 자신의 힘을 경험하는 것

니체에 의하면 행복한 사람이란 고통이 없는 안락한 상태의 인간이 아니라

가혹한 운명에도 불구하고 내적 평정과 충일함을 만끽하면서 사는 인간이라고 합니다.

행복은 구름 사이로 잠깐 비치는 햇빛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고통이 없는 안락한 상태를 행복이라고 가정한다면 그 누구도 행복한

사람일 수가 없습니다. 이 생각 자체가 우리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p*******7 202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