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서부터 미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 그리고 버섯과 곰팡이를 좋아하는 나. 아이와 매일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땅을 쳐다보다 보니, 남들보다 더 버섯을 자주 발견하는편이다. 특히 비오고 난 뒤에는 운이 좋으면 아주 큰 버섯을 발견하기도 하고 아주 가끔 특이한 버섯을 발견하기도 한다. #버섯과곰팡이 #통합교과시리즈 과학, 역사, 개념, 사회, 생물, 자원을 통합하여 재미있게 노출시켜주는 책! 초등 내내 3-4년 동안 책장에 꼽아놓고 두고두고 보면 좋을것 같다. 지식책을 고를때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편집도 많이 신경쓰는편인데 적당한 일러스트와 함께 실사와 지식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 다른 버섯에 기생하는 #덧부치버섯 은 처음보네? 다른 책에서 한번씩 노출하기도 했던 내용들을 <버섯과 곰팡이>에서 다시 읽으니 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꼭꼭 쌓이는 것 같아서 이번책도 뿌듯~~~~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지학사아르볼 #참잘했어요과학 #한영식글 #최원선그림 #초등교과연계 #초등책추천 #초등과학책추천 #초등과학 #책육아 #어린이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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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각종 식물과 세균 등등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집 5학년이 오랜만에 앉은 자리에서 뚝딱 엄청난 집중력으로 완독해버린 책..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먹거리인 버섯과 여름철 자주 볼 수 있는 곰팡이 등 균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된 책이다. 과학적인 지식으로 내용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 역사, 자원, 생물, 사회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이 같이 담겨있어 아주 유익한 책이다. 글 밥이 많은 책은 아니고 등장인물이 여럿 나오면서,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팽이, 송이 남매와 세정이는 이웃이에요. 어느 날, 나무에 달린 버섯에 호기심을 가지는 팽이에게 세정이가 버섯 박사 동동 할아버지를 소개해 주지요. 할아버지의 연구실에 놀러 간 팽이는 신비한 무지개 버섯을 홀린 듯 만지고, 균류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돼요. 사실 균류 세상은 여기저기 독을 뿌리는 대왕 독버섯으로 인해 위험에 빠져 있었어요. 팽이는 균류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세정이와 송이도 팽이를 돕기 위해 따라나서지요. 과연, 아이들은 대왕 독버섯을 물리치고 균류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 출판사 줄거리 ![]() ![]() 우리 집 5학년은 헷갈리기 쉬운 독버섯 부분이 흥미로웠다고 한다. 독버섯과 식용 버섯이 엄청 많이 닮아 자칫 잘못해서 자연에서 채취해 섭취했다가는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내용.. 내가 봤을 때에도 두엄먹물버섯과 먹물버섯은 겉모습만 보고는 잘 판단이 안될 것 같다는..ㅎㅎ ![]()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이 책은 버섯과 균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데 1화 개념: 버섯과 곰팡이의 특징 2화 역사: 균류의 출현과 우리 생활 3화 자원: 소중한 생물 자원, 균류 4화 생물: 생태계와 균류 5화 사회: 우리가 연구해야 할 균류 이렇게 5가지 주제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고, 중간중간 과학적 원리나 개념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더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또한 뒷부분에 있는 워크북은 책에서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 주고, 학교에서의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한 것 같다. ![]()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는 지학사 아르볼에서 출판되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중 33번째로 나온 책이다.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이다. 통합교과라는 단어가 많이 익숙하지 않은데 문. 이과 통합 교육 과정에 알맞게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자원, 생물, 사회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 그런 새로운 개념의 교과다. 그런 의미에서 벌써 33권까지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은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 3학년이나, 과학이 지겹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 4학년이 보기에 아주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그런 책들이라 하겠다. ![]() 이제 막 학교에서 과학을 접하는 아이들이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를 읽게 된다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쉽고 재미나게 학교 공부로 이어져 나갈 것이라 강력 추천해 본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 지급받아 리뷰했습니다. |
![]() 아이들은 버섯은 굉장히 친근한 식재료로곰팡이는 왜인지 우리에게 해를 끼칠 것만 같은 이유없는 거리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책은 그런아이들의 편견과 정확한 개념뿐만 아니라 역사+자원+생물+사회까지 딱 초등아이 수준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두었어요 버섯이 식물도 동물도 아니라는 이야기에 한번 놀라고 균류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고 이야기를 파고들다보니 어느새 균류는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존재인 것도 알게되요 연계독서를 하면 더 많은 과학의 신비로운 것들이머릿속에 들어오겠지만 저희아이처럼 과학이 낯선 아이들은 금방 지루해 할 수 있는데 이 도서는 그런부분까지 고려한 것 같아요 통합교과정보서의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저희아이에게 과학은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에요아기일때부터 자연관찰책보다 창작책을 너무 좋아했고, 그런아이가 이제 초3이 되서 과학이라는 과목이 생기니 엄마인 저는 좀 걱정스러웠어요식물일까?동물일까? 버섯과곰팡이 책은 어쩌면 저희아이에게 조금 더 과학에대해 친밀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도서인 것 같아요 짧은 만화스토리로 지루함을 줄여 흥미를 유발하고표나 그림으로 이해를 쉽게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쯤 나오는 우리가 왜 자원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보존해야 하는지 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식물일까?동물일까? 버섯과곰팡이 뿐만아니라참잘했어요 시리즈 전권을 아이와 읽어보려고 합니다 저희아이처럼 과학이 조금 낯선 친구도, 과학의 흥미를 느끼고 있는 친구도 참잘했어요 시리즈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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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학 시리즈 책을 보니 참 아이들 눈높이로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잘 구성된 책들이 많더라구요 그중 제가 참 잘만들었다!! 하는 과학 시리즈가 있어서 소개해볼게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로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어요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는 이 시리즈의 서른세 번째 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먹거리인 버섯과 여름철 자주 볼 수 있는 곰팡이 등 균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에요
더 나아가 개념·역사·자원·생물·사회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어서 유익해요!
내용을 좀 살펴볼까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더라구요
팽이, 송이 남매와 세정이는 이웃이에요. 어느 날, 나무에 달린 버섯에 호기심을 가지는 팽이에게 세정이가 버섯 박사 동동 할아버지를 소개해 주지요. 할아버지의 연구실에 놀러 간 팽이는 신비한 무지개버섯을 홀린 듯 만지고, 균류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돼요.
사실 균류 세상은 여기저기 독을 뿌리는 대왕 독버섯으로 인해 위험에 빠져 있었어요. 팽이는 균류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세정이와 송이도 팽이를 돕기 위해 따라나서지요. 과연, 아이들은 대왕 독버섯을 물리치고 균류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자원·생물·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한 재미있는 과학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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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입니다.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는 이 시리즈의 서른세 번째 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먹거리인 버섯과 여름철 자주 볼 수 있는 곰팡이 등 균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입니다. 더 나아가 개념·역사·자원·생물·사회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전에 면역과 질병으로 서평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랑이가 참 재미있게 읽고 좋아하던 감정 그대로 이번 버섯과 곰팡이도 읽어보았답니다~^^
![]() ![]() ![]() ![]()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팽이, 송이 남매와 세정이는 이웃이에요. 어느 날, 나무에 달린 버섯에 호기심을 가지는 팽이에게 세정이가 버섯 박사 동동 할아버지를 소개해 주지요. 할아버지의 연구실에 놀러 간 팽이는 신비한 무지개버섯을 홀린 듯 만지고, 균류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돼요. 사실 균류 세상은 여기저기 독을 뿌리는 대왕 독버섯으로 인해 위험에 빠져 있었어요. 팽이는 균류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세정이와 송이도 팽이를 돕기 위해 따라나서지요. 과연, 아이들은 대왕 독버섯을 물리치고 균류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 ![]() 1화 신비한 버섯 [개념] 버섯과 곰팡이의 특징 우리는 흔히 버섯을 식물의 한 종류로 생각해요. 하지만 버섯과 곰팡이, 효모 등은 균류에 속한답니다. 균류는 우리 가까이뿐만 아니라, 아주 높은 산이나 물속 등 지구 곳곳에서 살아가지요. 균류를 살펴보면 실처럼 가느다란 모양의 세포인 균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균사의 특징에 따라 종류가 나누어지기도 해요. 균류의 개념과 특징부터 균류를 대표하는 버섯과 곰팡이에 대한 상식까지 알아봐요. 2화 균류 세상 속으로 [역사] 균류의 출현과 우리 생활 물속에 살던 균류는 약 4억 4,000만 년에서 5억 년 전인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육지로 올라왔다고 해요. 먼 옛날 균류의 흔적은 화석으로도 남아 있답니다. 균류 중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버섯도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고, 음식 재료와 약재로 쓰이며 인간의 삶에 큰 도움을 주었지요. 역사 속 버섯의 쓰임새는 물론 곰팡이와 효모가 인간의 식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살펴봐요. 3화 독버섯을 없애려면 [자원] 소중한 생물 자원, 균류 버섯은 우리의 몸에 해가 되는 독버섯과 먹을 수 있는 식용 버섯, 건강에 좋은 약용 버섯으로 나뉘어요. 흔히 색깔이 화려하면 독버섯이라고 생각하지만, 화려한 버섯 중에도 식용 버섯이 있고 수수한 버섯 중에도 독버섯이 있어요. 독버섯과 식용 버섯의 대표적인 예시와 약용 버섯의 효능까지 하나하나 탐구해 봐요. 또, 해롭다고만 생각했던 곰팡이가 우리 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도 알아봐요. 4화 위험에서 구해 줘 [생물] 생태계와 균류 지구의 생물과 환경은 서로 어우러져 영향을 주고받아요. 균류는 죽은 동식물이나 똥오줌을 분해해 흙을 기름지게 만들어요. 이렇게 좋은 토양이 만들어지면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고, 식물이 잘 자라면 초식 동물이 번성하지요. 그러면 육식 동물도 쉽게 먹이를 구할 수 있어요. 이처럼 생태계가 균형적으로 잘 유지되기 위해서는 균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그 외에도 균류가 지구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지 파헤쳐 봐요. 5화 균류 세상을 밝혀라 [사회] 우리가 연구해야 할 균류 과거에는 균류를 식물로 분류했지만, 오늘날에는 독립적인 생물계로 인정하고 있어요. 우리는 일상 속의 균류를 지저분하거나 귀찮은 존재로 오해하기도 해요. 음식을 상하게 하고 농작물에 피해를 주거나 질병을 일으키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모든 균류가 해로운 건 아니랍니다. 균류는 발효 음식에 이용되기도 하고 화석 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이 되거나 오염 물질과 하수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생명 과학 기술이 더 발전하면 이보다 다양한 분야에 이용할 수 있겠지요. 균류의 소중함을 깨닫고 앞으로 어떤 연구가 필요할지 생각해 봐요. 팽이버섯을 너무나 싫어하던 사랑이. 버섯을 좋아하는 엄마아빠로서는 어디 방법이 없나 늘 고민했어요. 그런데 최근 표고버섯을 맛보고 무척 맛있다며 눈에 하트뿅뿅이 된 사랑이에요. 팽이버섯만 버섯인 줄 알았던 사랑이에게 표고버섯은 혁명(?)수준이었어요 ㅎㅎㅎ 버섯이라고 하면 눈 감고 일단 싫다고 하던 사랑이에게 표고버섯과 함께 찾아온,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이 책은 사랑이의 관심을 온몸으로 받기에 아주 시기적절했답니다~!!!!!! 방학이라 시간도 많겠다~ 아주 이리봤다, 저리봤다 신났어요 ㅎㅎㅎ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식물일까동물일까버섯과곰팡이 <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 ?? 한영식 지은이 ?? 최원선 그림 ?? 서울 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2024 . 7 . 31 초등학교 3학년이면 새로운 교과목으로 과학을 배우게 되죠. 처음 과학을 접하는 아이들은 과학이 참 어렵다고들 말해요. 아무래도 용어나 범위, 과학 현상이나 원리가 조금은 생소하기에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공부나 책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교과로 접근한다면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쉬워져서 과학이 지겹거나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통합 교과 시리즈로 나와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는 책을 소개해볼께요. 바로 “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 교과 정보서로 ??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자원,생물,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 ?? 재미있는 스토리와 쉽고 자세한 설명 ??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 ?? 꼼꼼한 감수로 높은 정확도의 내용 이번에 나온 참 잘했어요 과학 33권은 <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 예요. 동동 박사님 연구실에서 무지개 버섯을 살짝 만져본 팽이는 균류 세상으로 빨려들어가요. 거기에서 대왕 독버섯이 균류 세상을 독으로 물들이려는 것을 보고 세정과 송이와 함께 균류 세상을 구하려고 해요. 과연 주인공 팽이,송이, 세정, 동동 박사님은 균류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버섯과 곰팡이에 관한 책으로 1 . 개념 : 버섯과 곰팡이의 특징 2 . 역사 : 균류의 출현과 우리 생활 3 . 자원 : 소중한 생물 자원인 군류 4 . 생물 : 생태계와 균류 5 . 사회 : 우리가 연구해야할 균류 에 대해서 짦은 만화와 사진이나 그림을 이용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흥미롭고 신비한 과학의 세계의 첫발을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제공해주신 지학사 아르볼 (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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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과학 책 소개합니다. 과학책이긴 하지만 도덕과 실과와도 연계되어 있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참 잘했어요 과학 (통합 교과 시리즈) 33. 버섯과 곰팡이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하거나 볼 수 있기에 친근한 주제이기도 하지요.책 속 등장인물들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봐요. 책에는 씻기를 귀찮아하는 팽이와 그런 팽이와 매일 티격태격하는 여동생 송이, 팽이네 이웃에 사는 깔끔한 세정, 그리고 버섯을 연구하시는 동동 박사님이 등장합니다. 버섯은 식물일까요? 동물일까요? 사실 버섯은 식물도 동물도 아닌 균류에 속한답니다. 곰팡이와 함께 말이죠. ![]() 균류는 동물처럼 움직이지 않아요. 그래서 식물이라 오해하기 쉽지만 식물과 달리 광합성을 하지 못해요. 스스로 양분을 만들지 못해 다른 생물이나 유기물로부터 양분을 얻어서 생활한답니다. 균류인 버섯과 곰팡이는 대개 따뜻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차가운 냉장고 속 고기에서 잘 생기는 카에토스더리움이라는 곰팡이도 있고, 일부 푸른 곰팡이는 섭씨 50도 정도의 높은 온도에서 잘 생긴다고 하네요. ![]() 버섯은 다양한 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걸 좋아한다고 해요. 식물 뿌리에 사는 버섯, 유기물을 분해하는 버섯, 곤충에서 피어나는 버섯, 버섯에서 자라는 버섯 등 다양하게 생존하는 지혜를 가진 버섯들이지요. ![]() 책 속으로 들어온 동동 박사님. 송이가 대왕 독버섯에게 잡혀갔다는데. 어떻게 하면 송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 대왕 독버섯을부터 주문을 풀어내고 무사히 송이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주제를 재밌고 쉽게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 과학적 원리나 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저학년인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한 뒷부분에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실려 있어 아이와 함께 서술형 평가 연습도 할 수 있어 알차답니다. 과학을 보다 쉽고 즐겁게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다른 주제의 책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과학을 좋아하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 모두에게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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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에서 출간된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33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를 읽어 보았어요. 숲 속이나 마트, 밥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버섯, 상한 음식이나 메주, 습기가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곰팡이.. 익숙하면서도 우리가 잘 몰랐던 버섯과 곰팡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에요. 버섯, 곰팡이, 효모는 균류에 속해요. 저는 식물쪽에 들어가는줄 알았어요. 하지만 균류는 식물도 동물도 아니에요. 식물처럼 엽록체가 없어 광합성을 하지 못해요. 또한, 먹이를 얻기 위해 동물처럼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없어요. 버섯과 곰팡이는 실처럼 가느다란 모양의 세포인 균사로 이루어져 있어요. 균류는 자낭균류, 담자균류, 접합균류 등으로 나뉘고 양분을 얻는 방법도 다양해요. 이 밖에도 균류의 특징, 역할 등 버섯, 곰팡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고생대에 균류가 출현했고, 균류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버섯과 곰팡이라는 흔히 볼 수 있는 균류의 세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식물일까? 동물일까?라는 물음에 답이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인데요. 식용 버섯과 독버섯, 유용한 곰팡이까지 균류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사진과 그림, 도표 등이 나와있어 내용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지는 초등 교과 과정에 맞게 나온 지식정보책인데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꼼꼼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으로 이 시리즈의 33번째 시리즈가 나왔어요. 바로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라는 책이에요.
과학의 경우 범위도 넓고 다양하게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이 책은 통합교과 시리즈로 서로 다른 교과나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책으로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전달 효과를 더 높이고 있어요. 과학공부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은 이런 책으로 접한다면 조금은 더 쉽고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팽이, 송이 남매와 세정이는 이웃인데요. 나무에 달린 버섯에 호기심을 가지는 팽이에게 세정이가 버섯박사 할아버지를 소개해주어요. 할아버지의 연구실에 놀러간 팽이는 균류세상으로 빨려들어가고 균류세상의 위험을 보고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죠. 세정이와 송이도 팽이를 돕기 위해 따라 나서요~ 저희 아이도 길을 가다가 나무에 붙어 있는 버섯을 보고 늘 굉장히 호기심을 가지거든요. 무슨 버섯일까, 독버섯은 아닐까 질문이 엄청 많은데 정확히 알지를 못하다보니 대답을 쉽게 해줄수가 없었어요. 이 책으로 버섯에 대한 호기심을 좀 충족시키는 것 같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전 당연히 버섯이 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버섯은 곰팡이, 효모와 함께 균류에 속한다고 해요. 이 책의 좋은 점은 글로만 책이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만화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글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게 읽을수가 있다는 점이에요.
그림으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가 있어요.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는 버섯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책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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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는 우리에게 친숙한 먹거리인 버섯과 여름철 자주 볼 수 있는 곰팡이 등 균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입니다. 더 나아가 개념, 역사, 자원, 생물, 사회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버섯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 ![]() ![]() 팽이, 송이 남매와 세정이는 이웃이에요. 어느 날, 나무에 달린 버섯에 호기심을 가지는 팽이에게 세정이가 버섯 박사 동동 할아버지를 소개해 주지요. 할아버지의 연구실에 놀러 간 팽이는 신비한 무지개버섯을 홀린 듯 만지고, 균류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돼요. 사실 균류 세상은 여기저기 독을 뿌리는 대왕 독버섯으로 인해 위험에 빠져 있었어요. 팽이는 균류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세정이와 송이도 팽이를 돕기 위해 따라나서지요. 과연, 아이들은 대왕 독버섯을 물리치고 균류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이야기 속에서 버섯과 곰팡이의 특징, 균류의 출현과 우리 생활, 소중한 생물 자원, 균류, 생태계와 균류, 우리가 연구해야 할 균류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보다가 이론적 내용을 보여주니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도 잘 살펴보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목에서부터 식물일지, 동물일지 물음에 답을 찾게 하다보니 집중하며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