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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AI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전략/박대형/김상용/차명일/임성기 공동저서/ 지식과 감성 책 소개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AI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입니다. <AI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도서는 4명의 저자가 공동저작한 책으로 중소기업과 직장인들에게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저자는 스마트워크 전략을 통해 개인의 생산성을 3배 이상 향상시키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실제 현장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재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커리큘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AI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책 정보 ![]() ![]() 책 제목: AI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지은이: 박대형/김상용/차명일/임성기 공동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4.06.10 총 페이지: 465 페이지 작가 소개 박대형 / 김상용 / 차명일 / 임성기 공동 저 ![]() 목차 ![]() ![]() ![]() ![]() 마음을 울리는 책 속 글귀 생성형 AI는 대화, 이야기, 이미지, 동영상, 음악 등 새로운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의 일종이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20p AI 음성 생성기를 사용하여 온라인에서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할 수 있다. 자신의 녹음된 목소리를 학습해서 자연스러운 AI 음성을 생성할 수 있다. 비디오 제작자, 개발자 및 비즈니스에 적합한 모델이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24p 프롬프트에 데이터 파일(주로 엑셀, CSV 파일) 을 업로드하고 데이터 분석에 대한 프롬프트 명령어를 입력하면 "Python 주요 라이브러리" 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 결과를 "요약, 도표, 차트" 형태로 생성해준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35p 프롬프트는 ChatGPT에게 질문이나 지시를 주는 문장이나 단어를 말한다. 프롬프트는 일반적으로 텍스트 형식이지만 최근에는 기술 발전으로 '이미지, 데이터, 음성'이 가능하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44p RGC 프롬프트 작성법은 ChatGPT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원하는 답변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계하여 질문하는 것이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48p 처음 작성되는 "프라이밍 프롬프트" 주제가 명확해야 한다. 처음 프롬프트만 명확해지면 나머지 반복되는 프롬프트는 간단하게 작성해도 원하는 결과를얻을 수 있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68p 회사의 업무에서는 하나의 사례를 문서에 저장해서 다른 일에 참조할 수 있다. 여기 생성AI를 사용하면 하나의 사례를 기반으로 유사한 문서를 쉽게 생산할 수 있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160p 엑셀 함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련의 데이터 처리 작업을 자동화하거나 단순화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198p VBA는 Microsoft Excel의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VBA를 사용하면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거나 사용자 정의 함수를 만들 수 있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200p 미드저니와 같은 AI 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는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있다. 이러한 도구는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수단을 넘어, 광고부터 제안서 작성, 영상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AI 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220p 감상평 AI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서 블로그를 꾸미거나 미리캔버스 기여자 이미지를 만들면서 AI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AI 기술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지식과감성 블로그에서 <AI혁명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 서평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AI 기술을 이용해서 업무 기획서나 정부과제 제안서 등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컨텐츠를 쉽게 만드는 과정을 차근차근 예시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AI 기술 전문가 4명이 공동 저술한 책이여서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도도 높습니다. AI 프롬프트를 배우는데 이 책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과 원리를 쉽게 설명해줍니다. AI 기술인 ChatGPT을 사용해야하는 필요성과 사용방법과 활용법 GPTS를 만들어서 업무에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GPT로 마케팅 업무 스킬을 올리고 자료를 빠르게 정리하며, 업무 자동화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업무 자동화에 자주 사용하는 엑셀 함수부분과 엑셀 VBA는 회사에서 업무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엑셀할 때 함수 부분이 가장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AI기술로 그 부분을 처리하면 업무가 절반으로 줄어서 일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미드저니 부분이었습니다.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데 관심도 있고 전문가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는데 미드저니 프로그램 사용법부터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드저니로는 이미지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로고도 만들 수 있고 목업 디자인, 애니메이션, 캐릭터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AI의 변신이 무궁무진함을 느꼈습니다. 점점 더 많은 기능이 생겨나가는 AI를 지금부터라도 배워두면 일을 할 때도, 취미로 이미지를 만들거나 컨텐츠를 만들 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AI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 직장인, 프리랜서, 학생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추천하는 사람 AI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 ChatGPT 관심있는분 업무 자동화를 배우려는 분 스마트워크를 하고 싶은 분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 책 속의 한 문장 "업무 효율, 초스피드로 진화!" 출판사 제공 도서 지식과 감성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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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동안 <AI혁신>과 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도 일 좀 쉽게 해보겠다고 챗GPT도 배워보고, 미드저니며 코파일럿이며 이것 저것 써봤습니다. 결론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적절하게 쓰기 어렵다는 겁니다. 어차피 컴퓨터 프로그램인데 대충 이것 저것 눌러보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그나마 챗GPT는 제대로 짜여진 교육을 받았으나 기초과정이고, 너무 광범위한 내용을 다뤄 실전에 쓰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업무할 때 보고서를 많이 작성합니다. 시행계획이나 결과보고를 작성할 때 챗GPT가 큰 도움이 됩니다. 제 머리로는 아무리 짜내어도 불가능한 표현을 챗GPT는 뚝딱! 이런 챗GPT를 더욱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RGC프롬프트 문법을 이해한 순간, 질문의 중요성을 제대로 깨닫습니다. 한 칸의 검색창에 기호를 써서 효율적으로 질문하는 방법도 알았습니다. 저는 GPTS는 처음인데요, 이것도 업무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너무 생소했습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눌러보고 그림을 그려보긴 했는데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더 필요한 사항을 어떻게 요구해야할지, 이 그림을 어떻게 활용할지 막연했습니다. 그렇게 미드저니는 잊고 있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활용해봅니다. 홍보물을 제작할 때 배경포스터로 아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마치 포토샵 도구툴 설명하듯 상세한 설명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챗GPT 처음 알게 된 때와 지금은 또 완전히 새롭습니다. 기초과정 배운 것으로는 채울 수 없던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추가로 노션과 구글 사용법도 익혀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효율적으로 볼 수 있는 일잘러가 되어 보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개정판AI혁신 #챗GPT사용법 #미드저니사용법 #인공지능활용 #AI업무 #스마트워크 #지식과감성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I혁신: 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은 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ChatGPT, 미드저니와 같은 최신 AI 도구를 이용해 문서 작성부터 마케팅,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과 직장인들이 직접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커리큘럼이 포함되어 있어, AI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ChatGPT는 단순한 대화 도구를 넘어, 사업 기획서나 정부과제를 작성할 수 있을 만큼의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과제 작성 실습 부분에서는 실무에서 자주 직면하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제 사례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실무 적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과정은 초보자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AI 도구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또한 마케팅 업무에 있어 GPT의 시장조사 및 자료 정리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어, 마케팅 분야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 콘텐츠와 댓글을 GPT로 요약 및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료 정리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AI의 능력이 단순한 서브 도구를 넘어 주요 업무에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미드저니를 활용한 디자인 챕터에서디자인 초보자에게도 창의적 작업의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프롬프트만 잘 활용하면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이 도구는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 책은 AI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실무 지침서로, 디지털 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AI혁신 #AI #박대형 #김상용 #차명일 #임성기 #지식과감성 #스마트워크 AI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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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AI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잠시 쉬어가는 형국이지만, 그 누구도 AI가 미래 산업의 지배적인 분야가 될 것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느낌은 90년대 중반에 등장했던 인터넷의 영향력과 파급력을 훨씬 넘어섰다는 생각이다. AI가 전 세계적인 각광을 받으며 이를 지원하는 반도체, 전력, 서버 열 발생에 따른 냉각까지 점점 더 산업 전반으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에게 확연히 체감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지만, 유튜브를 조금만 검색해 봐도 여러 가지 툴을 회사나 개인적인 업무에 결부시켜서 놀랄만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술의 성장은 인간에게 크나큰 편리함과 효율성을 높여주지만, 그것을 익히고 활용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비정함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만사는 남들이 관심을 덜 가지고 있을 때 시작해야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법이다. 스마트 워크란 무엇일까? 문자 그대로 효율성 높게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을 말한다. 다시 한번 얘기하자면 남들과 같은 시간의 노동력을 투입했을 때 더 나은, 더 많은 성과를 내는 것을 말한다.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회사에서의 스마트 워크의 대명사는 엑셀을 잘 다루는 것을 의미했다.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많은 데이터를 취합, 정리, 분석, 표현하는 일이 대부분의 회사에서 공통되는 일이다 보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엑셀을 다루는 것이 필수적인 능력이고, 엑셀을 잘 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수월하게 일을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하여 엑셀에도 AI가 도입되어 이전만큼 엑셀에 능숙하지 않더라도 훨씬 더 수월하게 일을 할 수가 있게 되었다. ChatGPT를 필두로 한 LLM(Large Language Model)의 등장도 빼놓을 수 없다. 예전에 시장 조사나 경쟁자 분석을 위해서는 알음알음 인맥을 활용하거나, 인터넷을 샅샅이 뒤지면서 수많은 자료를 긁어모아야 됐고, 이걸 또 정리하는 데 한 세월이 걸렸지만, 이제는 AI가 전 세계에 흩어진 정보를 수집하며, 정리까지 불과 수 초만에 완성해 준다. 2~3배(이것도 크지만) 정도의 효율성에 불과하다면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과 진입 장벽을 고려하며 고민해 볼 수 있겠지만, 수 백~수 만배(그 이상일지도)의 차이가 나니 익히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책은 - AI의 대명사인 ChatGPT를 활용한 정부과제, 마케팅 업무 적용 - AI 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인 미드저니를 활용한 디자인, 로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들기 - AI뿐만 아니라 구글 툴과 노션, 원노트와 결합된 스마트워크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AI가 어떤 것이고 회사 업무, 개인 업무의 성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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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혁신]은 AI 기술, 특히 챗GPT를 업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실무자를 타겟으로 쓰인 책이다. 사업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그리고 디지털 업무 환경을 스마트하게 전면 개편해보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특히 유용할 듯 싶다. 최근들어 AI 기술은 단순히 최첨단 기술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기술과 무관해보이는 다양한 직무에서 활용성이 높아지지는 추세다. 이 책은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실무의 접점을 정확하고 예리하게 짚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기초 개념부터 이를 활용해 업무를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실질적인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기술을 업무에 어떻게 녹여내야 하는지 다양한 직무와 케이스로 상세히 다루고 있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은 챗GPT 기술의 기본이해와 GPT 및 GPTs의 구체적인 사용예, 미드저니 활용 가이드, 그리고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상세한 조언으로 구성돼있다. 이 책은 단순한 챗GPT 개념서가 아니라 실습을 위한 실용서에 더 가깝다. 어떻게 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몇 가지 팁만 건져도 바로 효율을 올릴 수 있을거다. 나는 챗GPT, 엑셀 vba, 구글캘린더, 노션, 원드라이브 등 이 책에서 제시한 도구들을 거의 다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 많았다. 예를들어 GPT 프롬프트를 어떤 문법으로 작성해야하는지 이 책에는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질문을 똑똑하게 던져야 똑똑한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질문하는게 똑똑한 질문인지 막막해 가려웠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줬다. 스마트한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어떤 구글 크롬 확장팩을 이용하면 좋은지도 깨알같은 정보지만 당장 적용할 수 있어 알찼다. 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각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실례가 풍부해 하나하나 가이드가 필요한 초보자부터, 기술 사용은 익숙하지만 AI기술이 어디까지 접목될 수 있는지 전체적인 그림을 조망하고 싶은 전문가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박대형, 김상용, 차명일, 임성기 네 명의 저자가 공동으로 집필한 책 "AI 혁신(나의 커리어를 높이는 스마트워크 전략"은 AI(인공지능)가 무엇이고,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직장인들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일반인들에게도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아주 실용적인 책이다.![]() ![]() 1장을 보면 AI 도구 중 하나로 가장 잘 알려진 ChatGPT를 사용하기 위해 가입하는 방법부터 정확한 응답을 얻어내기 위해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까지 아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ChatGPT를 전혀 이용해보지 않은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다. ![]() 4장은 스마트워크 업무 활용편으로, 업무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이나 팁 등을 제공해준다. 이 부분은 일반인도 개인적인 일정이나 사진, 파일 관리 등에도 유용한 부분이 많았다. 나 역시 가정에 보유한 노트북에 설치된 프로그램들 중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었고,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도움을 받고 있다. 언론을 보면서 ChatGTP가 인간을 대체하여 사라지는 일자리가 많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 읽을수록 대체라기보다는 보조자 또는 비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과제든, 마케팅이든, 디자인이든 어떤 분야에서든 제대로된 명령을 제공하지 않으면 제대로된 응답을 ChatGTP로 얻을 수 없다. 즉 ChatGTP는 신입직원을 대체할 뿐 ChatGTP가 제공한 응답을 검토하고 관리, 감독이 가능한 경력직이 더욱 필요해보인다. AI 기술을 잘 활용한다면 모든 이들이 각자의 능력이 혁신되는데 이 책은 유용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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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아 퇴사를 하고 8개월 가량을 약을 먹으며 쉬었다. 쉬었다고 치부하기에는 그간 버텨낸 삶이 안쓰럽다. 표현을 바꾸어 휴식을 취하면서 제 2의 인생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하고 있었다,로 하자. 글쓰기 지도 수업을 시작하며 이제 인생 후반기가 특허 업무가 아닌, 내가 그토록 바라던 책읽기와 글쓰기로 전환되고 있음을 피부로 느꼈다. 그러나 정규직이 아닌 삶은 역시 버거웠다. 달마다 돌아오는 보험료와 가끔씩 가는 병원비, 각종 세금 등 툭툭 튀어나오는 경제적인 부분을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프리랜서의 삶은 위태했다. 그때 연락이 왔다. 다시 특허업계로 돌아와서 일을 할 수 있겠느냐고. 이제 곧 환갑을 맞이할 나이지만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일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그 일을 해야 하는 게 맞다. 아무리 내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 좋다 하여도 그것으로 생활하기 힘든 삶이 된다면, 가장으로서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이미 이번 달 카드값을 갚지 못해 아내에게 거금의 돈을 빌린 상태였다. 그동안 7개월을 빚 없이 견뎌 온 것이 용하고 감사한 일이었다. 면접을 보러갔다. 대표와 앉아 일대일로 면접을 봤다. 작은 회사였다. 직원은 7명 수준이었다. 그때 대표가 챗GPT 얘기를 했다. 물론 나도 챗GPT의 편리함은 알고 있었지만, 무료 버전은 2년 전까지의 데이터만을 가지고 보여주기 때문에 크게 신뢰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런데 내가 쉬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동안 인공지능 GPT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대표의 입을 통해 듣게 된 인공지능의 활용은 내가 생각했던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이제는 인공지능을 통해 일하지 않고서는 경쟁을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때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읽게 되었다. 책 소개를 읽은 나는 주저하지 않고 서평단 신청을 했다. 내가 지금 딱 필요로 하는 책임에 틀림없었다. 다시 조직 생활로 들어가서 온갖 제안서와 보고서를 만들며 회사 일을 처리해야 하는 나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책이었다. 그렇게 이 책은 내게 소중하게 찾아왔다. 일단, 책이 무척 컸다. 일반적인 신국판형이 아니라 A4 크기의 책이었다. 값도 비쌌고 쪽수도 460쪽을 넘기고 있었다. 후루룩 훑어 보니 이건 그냥 봐도 워크북, 매뉴얼과 같은 책이었다. 그러니까 이론만 살짝 알고 있으면서 대충 뚝딱 책을 만든 게 아니라, 실무진들이 실무 업무를 하듯이 상세하게 매뉴얼처럼 책을 펴냈다는 뜻이다. 받은 그날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챗GPT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던 나로서는 산속에서 옹달샘물을 만난 것과 같았다. 사막에서 8개월을 헤매다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과 같았다. 첫장부터 나는 감동을 먹으며 읽어나갔다. 내가 알고 있던 챗GPT가 아니었다. 챗GPT로 이런 작업까지 할 수 있다고? 나는 이게 실화냐? 하는 표정으로 책을 탐독해나갔다. 정부과제 작성 실습까지 자세히 설명하는 그 친절함에는 혀를 내둘렀다. 아, 정말 이게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이렇게 다르게 활용될 수 있구나. 지금까지 챗GPT를 경원시하며 내심 구글링의 강자라는 생각으로 각종 보고서를 작성해왔던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물론 챗GPT가 보내온 자료를 다시 검증하는 작업은 필요하지만, 어떤 질문을 어떻게 던지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답을 내어주는 인공지능의 수준은 정말 놀라웠다. 특히 시장조사를 많이 하는 내게 있어서, 챕터 2의 마케팅 업무 스킬 UP 부분은 챗GPT가 어디까지 활용될 수 있는지를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물론 나도 찾아낼 수 있는 정보이긴 하지만 내가 열심히 클릭질하며 찾아낸 정보를 인공지능은 단 수초만에 찾아내어 링크까지 걸어주는데, 이건 속도전에서 경쟁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엑셀 자동화를 위한 VBA는 내게 필요하지만 아직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영역이었다. 자동화가 많이 필요한데 늘 수동적인 방법으로 일을 해오고 있었다. 이제 이 책을 회사에 가져다 놓고 어린 시절 참고서처럼, 전과처럼 옆에 두고 일을 해야겠다. 미드저니를 이용한 그림 그리기라든지,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는 컨트롤 타워 작업 얘기는 IT 시대를 살아가면서 회사와 집을 동기화시키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작업이 아닌가 생각된다. 챗GPT가 아닌 스마트 워크의 입장에서 실무적인 내용을 담아준 이 책이 고마웠다. 실무 책을, 이렇게 소설 읽듯이 페이지 터너로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은 처음이었다. 많은 보고서를 작성하고 제안서를 작성하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책상 옆에 필수 도서로 두어야 할 책이다. 비록 서평단으로 신청해서 받고 쓰는 서평이지만, 개인적으로 무척 강력하게 추천한다.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았으며, 서평은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