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수도사들의 삶을 서방 수도사들에게 전달한 책이자, 영적인 지침서가 된 책이라 한다. 내적인 성숙과 성도된 삶을 지향하면서 스스로를 어떻게 깍고 다듬어 그리스도 앞에 세워나갔는가에 대한 질문과 물음을 던지고 답하고, 또 구하고 적용하면서 치열하게 글의 내용을 체득화 과정이 그들에게 있었듯 오늘날에도 있어야 할 것이다. 문자적으로 상황을 적용할 수 없지만, 어떤 본질
동방 수도사들의 삶을 서방 수도사들에게 전달한 책이자, 영적인 지침서가 된 책이라 한다. 내적인 성숙과 성도된 삶을 지향하면서 스스로를 어떻게 깍고 다듬어 그리스도 앞에 세워나갔는가에 대한 질문과 물음을 던지고 답하고, 또 구하고 적용하면서 치열하게 글의 내용을 체득화 과정이 그들에게 있었듯 오늘날에도 있어야 할 것이다. 문자적으로 상황을 적용할 수 없지만, 어떤 본질을 지키고 따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속적으로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