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을 배경으로 어느 겨울 여러 귀족들이 모여 한창 유흥을 즐기고 있던 때 이질적이고 묘한 분위기를 지닌 한 남자가 등장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기이한 분위기의 그 남자는 단지 눈길을 한번 보낼 뿐인데도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기이하면서도 오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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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윌리엄 폴리도리, 조지 고든 바이런 작가님의 뱀파이어, 아우구스투스 다벨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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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핑크에서 출스판한 존월리엄폴리도리, 조지 고든 바이런 작가의 뱀파이어, 인우구스투스 다벨 이라는ㄷ 작품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품소개도 흥미로웠고 뱀파이어도 흥미로운 소재였는데 길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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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원조격 소설이라고 한다. 뱀파이어의 탄생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책에서 접하는 현대의 뱀파이어를 떠올리면서 읽게 되었다. 서로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고 어쩐지 그 역사를 알게 되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했다. 바톤핑크에서 나오는 이 시리즈의 책들을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게 될 것 같다. 평소에 잘 접할 수 없었던 희귀서적을 우연히 발견한 기분이 들었다. 짧지만 귀한 소설을 알게 되어 고맙다. |
| 런던의 겨울, 각계각층의 귀족이 모여 한창 유흥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묘한 분위기의 한 사내가 등장합니다. 그저 눈길을 한번 보낼뿐인데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이는데... 그림과 곁들여진 이야기가 공포 분위기를 더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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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핑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존 윌리엄 폴리도리 , 조지 고든 바이런 작가님의 뱀파이어, 아우구스투스 다벨 : 색으로 읽는 공포와 공상 (뱀파이어 걸작선) 색즉시공 시리즈 11을 읽고 리뷰를 씁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시에서 뱀파이어를 소재로 삼은 바이런은 뱀파이어 소설을 썼지만 아쉽게도 미완으로 남았고 이 미완의 소설을 차용해 자신의 뱀파이어로 완성한 이가 폴리도리입니다. 잘봤습니다. |